책 한권한권마다 추억도 있고... 이야기거리가 있다는건
너무너무 좋은 일인것같아요.
좀 귀가 얇아, 좋다는건 왕창 샀던 기억이 많아서..ㅋㅋ
그런 추억이 많이 없는것같아요..
아직 우리애들 어리니, 한권한권 재미를 느끼며.. 추억을
만들어가야지~~ 생각합니다.
우리딸이 커서.. "엄마.. 이 책은.. "하면서,
어렸을적 기억나는 얘기를 해주거나, 하면..
얼마나 이쁠까요..ㅋㅋ
선배맘님들이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을 보면서..
진짜 많이 느끼기도 하고..
요즘 진짜 하는 생각이.. 아무리 좋은 교본, 육아서보다도..
경험에서 나오는 한마디 조언이, 눈물나고 고맙고 힘이 되고 한다는걸 느낍니다.
감솨해요.. ^^
저도 기대할게요~~~
놀러가요...모두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