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미션2를 올립니다.
1.책읽기를 마치고..2.3.진행~
4.머지랑 같이 밥먹는게.. 생각이 난다네요~.. 그러면서 용돈으로 강아지 사고 싶다지만.
저는 항상 말하죠..sorry!



재윤이 잃어버렸던 미션2 이제서야 올려요. 재활용쓰레기에서 미션지를 찾았답니다..에궁 엄마의 무심함-_-;;

아이들 두 녀석이 요즘 유행하는 독감에 걸리고, 저까지 목소리가 완전히 맛이 가버린 상태라
미션 수행하기 힘들었네요.ㅜ.ㅜ
1.첫번째 미션때와 마찬가지로 7분 정도 걸렸네요.
2. Henry and Mudge를 지난 겨울 집듣을 모두 했었는데, 그 여파인지
이 책에서만 떠오르는 Mudge 이미지를 생각하기 보다 전체적으로 봤던 것들을 쓰네요.
하기 싫어서 겨우 몇 개만..ㅜ.ㅜ

3.세번째..
1번 문제에 "no"란 대답이 많아서 저희 두 모자는 "yes"라고 생각했던 지라 북어드밴처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했더니 "yes"가 맞네요.
그래서 책도 다시 확인했다는...ㅋㅋ


4. 네번째는 수행을 못했습니다.ㅜ.ㅜ
쉬는 날이라 옆에서 자꾸 방해를 하는 애아빠 때문에 아이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도저히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넘겼답니다.
민규가 자꾸 전에 집듣했던 책을 읽으라고 한다고 반항이네요.
아픈 뒤끝이어서 그런건지..
아픈 몸 이끌고 교실청소에 담임샘과 학부모상담도 하고 와서 너무 힘든데,
아이까지 꾀를 부려서 참 힘든 미션이었어요.
다음 책은 좀 더 재밌어 해주길...


성민이 미션완료~
이번에도 혼자해보겠다고해서 그러라했네요...쩝..
이번미션은 같이 하는거라해도 에이잉..하네요~
기특하게 문제도 다 풀고...
머지는 정말 좋은강아지라고 살짝 적어놓았네요~
워낙 그림그리기를 좋아해 머지도 멋지게그렸구요~
북클럽하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다음 미션으로 고고씽~~
유예의 미션1은 아빠랑 잼있게 읽었구요
미션2는

미션3은 아직 유예가 어려워해서...
미션4은
And now when he walked,
he thought about
vanilla ice cream,
rain,
rocks,
and good dreams.
가장 생각나는 문장이라고 하네요..아마도 vanilla ice cream이 계속 생각나는 듯..
아마도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뜻이겠쬬?
재윤이 미션 올려요.
4가지 미션 모두 했는데, 제가 종이한장을 잃어버리고 안가져왔네요. (미션2).
집에가서 찾아보고 올릴께요^^
우선 첫번째 미션: 아빠,엄마, 동생(동생이 두살이예요~)을 마루에 앉혀놓고 소파에서 조명등을 켜두고 책을 읽었답니다. 꽤 슬픈 내용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에 푹~~빠진 동생이 박수를 유도하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아주 유쾌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동생때문에 책읽다가 엄마아빠가 박수를 10번정도 쳤지요. ..
두번째 미션: 밤에 올릴께요. ^^주로 낱말위주이고 문장을 딱 하나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Henry likes Mudge.
(그래도 like에 s를 꼭~~붙이는 딸이 이뻤다고나 할까요. ㅋㅋ)
세번째 미션. 네번째 미션 파일로 올려요.


네번째 미션에서..너무 멋진 문장을 썼길래 왜 그문장이 기억에 남느냐고 물었더니.."그냥"이랍니다.
아마도 책을 딱 폈는데 그 문장이 나온 페이지가 나온것이겠지요.-_-;;
평범한 아이의 행동에 괜히 특별함(?)을 찾아보고자 하는 엄마의 나쁜심리라고나 할까요.ㅋㅋ
이렇게 미션 수행 완료했어요. ~~
미션 1. 아현이는 혼자 읽기 싫어해서 엄마랑 같이 번갈아 가면서 읽었어요.
미션2. & 미션4.

미션 4는 He was lost. Mudge가 길을 잃었을때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미션 3.

책을 읽고 가끔씩 bookadventure 에서 문제를 풀어보는지라 이렇게 문제 풀이는 익숙해 합니다.
다음 미션 심바님 바통 넘길께요~~
...휘윤이의 두번째 미션입니다.
아현영찬맘님...
역시 두번째 미션도 훌륭하십니다.
미션 1 - 이번엔 엄마가 정성을 다해 읽어 주었답니다. 왜이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지...
발음 별로지만 오바 + 리액션 많이 해서 읽어주니깐 서연이가 씨익 웃네요...
미션 2

Mudge가 넘 귀엽데요... ㅎㅎㅎ
미션 3

요건 무난하이 할 수 있었십니당...^^
미션 4
So Henry walked and walked
and he called and called
and he looked and looked
for his dog Mudge
왜냐구요? 서연왈 "해석하기 쉽잖아..."
정답이죠... 반복되는 말들이 많아서 계속 입에서 중얼중얼....
방장님의 훌륭한 미션 감사해용...^^
미션2.
Henry, Dog, seven collars,Henry and Mudge walked, play with Henry. Went school with Henry. Mudge loves Henry's bed.
미션3.
11: What did Mudge do when Henry said he was glad Mudge wasn't short?
He sat on Henry.
1: What did Henry's parents say when he asked for a dog?
No.
2: How many brothers did Henry have?
none
3: How many friends did Henry have on his street?
none
4: How many collars did Mudge outgrow?
seven
5: What did Henry say to his parents after they said he could have a dog?
I want hug you.
.
6: What did Mudge never do again after being lost?
He never went for a walk without Henry.
7: What did Henry and Mudge do at the same time?
ate
8: About what did Henry dream?
He dreamed about losing Mudge.
9: Before he got Mudge, what did Henry do on his walk to school?
He worried.
10: Why did Henry cry for an hour?
Mudge was lost.
11:he sat on henry
12: Henry's bed
미션4.
I want hug you!
미션 감사해요..
올리실때.. 신경 많이 쓰셨을텐데..애쓰셨어요~
지영이랑. 같이 도전 해볼께요~
좋은미션 감사해요. 열심히 해야할텐데요~~. 재윤이에게(초2) 오늘 미션 또 나올꺼라고 했더니..."나 그거 귀찮은데.."깨갱~. 나름 신나게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중인데 초등학생이어서 그런지..숙제로 받아들이네요. 에궁~
아자아자. 모두 열심히 해요. 서로서로 열심히 미션올려주시면 재윤이도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할걸로 기대해봐요. ㅋㅋ. 아현영찬님 정말 수고 많아요.
이번 미션도 열심히 해볼께요~~~
미션 내신다고 수고하신 아현영찬맘님께 박수 짝~짝~짝~
좋은 미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새로운 미션 나왔다고 빨랑 말해주어야 겠어요. 아침에 깨우면서요.
수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