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순이맘님께서 잘 답변해주셔서.. ^^;
제 생각에도 잼보리는 두돌 지나 세돌 가까울 때가 좋을 것 같구요.
메이지는 비됴니까 요거 역시 잼보리 씨즌에... 마더구즈는 말하자면 잘 알고 계시는 반짝반짝 작은별과 같은 구전되어 오는 동요나 챈트를 말합니다.
챈트는 영어를 익히기 위한 교수법 중 하나로 노래에 리듬만 남기고 음율은 뺀거를 말하지요. 그냥 랩을 조금 느리게 한 것이다.. 하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노부영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동화책을 노래로 표현한 것으로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입니다. 그러다 보니 책 전체가 하나의 노래가 되어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듯이 책을 보게 됩니다.
놀이로 접근을 하기 위해서도 어느정도 상호작용이 필요하므로 두돌 지나서 조금씩 진행해보시되, 그 전에 신체 접촉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래를 부르면서도 껴안아주신다거나 무릎 위에 앉혀 놓고 박자에 맞춰 무릎을 통통 튕겨주시는 것 처럼 말입니다.
님께는 일단 Wee Sing for Baby를 권해드리고 싶구요. 그런 다음 노래로 동화책 (이때 표정 변화 다양하게 해주시면 좋을 듯)을 한, 두권씩 잠자기 전에 읽어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때 동화를 읽어주신다기 보다는 조용히 노래를 부르듯이 접근하면 좋을 듯 하네요.. ^^
제가 울 딸 고만할땐,
노래위주로 많이 했었습니다.
글고, 노래가 딸려있는 1단게 동화책 읽어주다보면,
그시디에 챈트가 들어있습니다.
지금은 그정도만 해주셔도 충분 할꺼 같아요^^
엄마가 액티를 같이 해주는것도 조금 더커야 가능할꺼 같구요...
잼보리는 3-4살쯤 되었을때 생각하셔도 괜찮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