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샐리
어제 샐리는 시험 끝난 기념으로 친한 친구 3명이랑 저녁도 먹고 방방도 뛰고
신나게 놀다 왔어요.
그바람에 영자신문방 숙제 올리는 걸 깜빡했다가 막차도 놓쳐버릴 지경이네요.
이번주는 기사 3개했습니다.
1.세계190개국을 23년간 여행한 44세캐나다 아저씨 이야기
2.홍살귀 상어이야기
3.World series이야기


18번 tina
아이들은 조금씩 자라고 있을텐데~
방학이 되려고 하니 엄마맘은 뭘 보충해볼까 하는 맘에 요즘 정보검색중입니다.
신문보는데 익숙하도록 구독안하고 EBSe에서 일주일에 2~3개씩 그냥 흘려보도록 했는데 오늘 노트를 보니 6개월이 다 되어가더라구요.
중간중간 빠질때도 있고 해놓고 못올려서 숙제검사 못받을때도 있었지만
아이의 노트와 벼락치기로 목요일이면 컴퓨터앞에 앉아 신문기사를 고르고 듣기 읽기하는 딸아이를 보니
꾸준함의 힘은 무서운 것 같아요.
다시한번 쑥쑥에서 세아이와님과의 인연으로 영자신문과 북클럽 진행한거 정말 잘한일인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티나는 신문을 구독해서 6개월정도 보다가 전화영어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그리고 한글신문도 구독하려고 탐색중입니다. 좋은 신문있으면 추천해주세요^^

4번 앤지
전화영어..정말 좋네요. 내공이 좀더 쌓이면 도전해 보고파요~~
애니의 노트는 갈수록 화려해지고 내용도 점점 알차지는군요.^^
언제나 모범이 되어주는 남매 칭찬 만땅입니더.
이번주는 꼴랑 기사 1개입니다.
담주 시험도 있고, 담임샘이 이번주에 책3권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하라 하시고, 이번주에
홍박샘님 챕터도 시작하고, 감기로 계속 힘들다 하면서 신문이 많이 소홀하게 됐네요.ㅜㅜ
핑게없는 무덤 없다더니 적고보니 더 창피하네요 ㅜㅜㅜ

11번 초5 Cathy
단원평가에 체육대회에 이런저런이유로 신문을 소홀히 했습니다.
이번 주 다시 예전처럼 받아쓰기를 하였습니다.
문장이 짧고 만만하나 새로운 용어들이 간혹 당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21번 켈리
헥헥... 차 떠나기 전에 얼른 올라탑니다^^
같은 4학년인데 스카이꺼 보면 '깨갱'하는 효과음이 튀어나오는 듯 해요...
그 동안 세아이와님이 꾸준히 열심히 이끌어주시고
스카이도 열심히 따라주었기에 가능한 것이겠지요?
스카이~~ 너의 결과물을 보면 너무너무 멋져^^
애니의 알록달록 노트를 보니 일취월장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도 신문활용 전화영어 알아보고 싶네요.
그럼 스카이 애니처럼 될 수 있는 거에요? ㅋㅋㅋ



14번 초3 린
세아이와님 신문방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카이 전화영어를 신문토론으로 바꾸셨나봐요... 역쉬 열정가득 세아이와님~~
늘 엄마표로 책만 읽었지 회화는 늘 고민거리인데..쩝 . 스카이에겐 더 확실한 신문활용이 되겠네요..
ㅋㅋ 애니의 신문활용이 나날이 화려해 지네요..
두 아이 모두에게 폭풍 칭찬 참 잘했어요.....^^
전 갑자기 작은 아이 친구 엄마가 아이를 한 두어시간 봐달라구 갑자기 전화가 왔네요..::
거절은 몬하고 봐주기로 했는데 ... 두 녀석이 잘 놀아야 할텐데..
급하게 숙제 제출허고 가야 겠네요..




6번 새라..... 우와 스카이와 애니..... 언제봐도 멋져요... 알차게 잘해주는 아이들이 정말 예쁩니다...^^ 스카이는 전화영어까지 ... 정말 제대로 활용하네요.... ㅎㅎ 지난주에 뭐가 바빴는지 신문 두개하고 말았네요..^^;; 다른한것도 없는데 말이죠...-.- 새라는 담주 화욜이 시험이라 이번주부터 시험공부하는데 생각만큼 잘해주진 않네요 ㅜㅜ 맨날 잔소리도 힘들고.... 언제쯤 잔소리 안하는날이 올까요...^^;; 날이 다시 추워지네요... 정말 이겨울 잘나야할텐데 말이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3번 에디
키즈타임즈에선 우수회원 안뽑나요?
스카이가 딱일듯 싶은데....^^
저희는 해라고 줘도 못받아 먹습니다 ㅋㅋ
애니의 노트도 시간이 갈수록 진화되네요~
에디는 시간이 갈수록 은근슬쩍만 느는데...
읽기도 대충대충, 서머리도 대충대충... 그래도 해주는게 어디냐 싶어 냅둬는데 그 분이 다시 강림하시어 푸닥거리 한 번 하고 지금은 지켜보는 중입니다.
지금 한창 학교마치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에너지가 그쪽으로 넘치는데 오랜 시간 붙잡아 놓고 시키는게 잘하는 짓인가 고민도 되고... 항상 저를 시험에 들게 하네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오늘 드뎌 기말고사가 끝났네요~~~^^
둘째땜에 맘고생 좀 하고...제가 더 홀가분한거 있죠~~ㅎㅎㅎ
그래서 신문은 오늘 저녁에 둘 다 한 개 기사만 진행했어요.
아무래도 요즘엔 당근 정책이 필요한 것 같아 고민입니다...
스스로 좀 하면 좋으련만 별 변화가 없어서요..
스카이와 애니가 한 신문 활동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예요~~ㅎㅎ
늘 한결같은 두 친구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20번 리챠드 & 해리
세아이와님은 유일한 사교육이 전화영어군요.
방학하면... 화상영어를 해줄까 생각하고 있는데, 전화영어도... 궁금해지네요. (가격면에서
저렴해서.. 끌리고... )
스카이가.. 전화영어로 신문을 활용하니.. 더더더.... 좋을듯.. 싶어요.
저희집은.... 오늘 기말고사를 봅니다. 이번엔... 거의 문제집도 안풀고, 학교에서 준 시험지 와
책 위주로 공부를 했는데, 실수 하지 않고 잘 풀었으면 하는 마음 갖어봅니다.
이번주도.... 기사는 2개 했습니다.




1번 벤자민
스카이는 전화영어 꾸준히 하는군요~
벤자민은 제가 챙겨주기가 버거워서... 예습없이 전화수업만 하다가..
그만둔지 두어달 되었는데, 안하니 이리 편할수가 없네요 ㅋㅋ
그래서 당분간 또 편하게 지내렵니다~^^
꾸준히 잘 진행하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늘 두개의 신문기사~~^^
이번기사는 화이트데이에 관련된기사와 휴지를 아껴써야한다는 기사였던것같아요^^
신문기사 읽고, 단어체크하고, 쓰기활동 여전히 똑같구요~
지난주는 숙제제출 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아직 정신을 덜 차렸군요 ㅋㅋㅋ
신문기사는 읽어도 읽어도 재미난 이야깃거리가 많은것같아요.
지난기사도 상관없이 읽을수 있는것이 영자신문같기도 하구요~




16번 김태형, 김서연
김서연(초5)
세아이와님 찌찌뽕... 우리 서연이도 이번 기사는 "인간이 흙으로 만들어졌다" 읽었네요...
서연이는 이건 어디까지나 신화(Myth)에 근거한 가설일뿐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opinion에 적었네요...
두번재 기사는 23년동안 190개국을 여행다닌 캐나다 남자 이야기네요...
여행얘기라 솔깃했는지 금방 읽고 써머리하고 오피니언도 적네요...


초2 김태형
태형이는 이번주도 겨우 한꼭지네요... 에구구 언제쯤 편안하게 세꼭지 이상 가능할까요?
아뭇튼 이번주 기사는 태형이가 가장 좋아라 하는 레고 트랜스포머 이야기 입니다.
꼭 한번 이 독일 예술가 Jones의 홈피를 방문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세번 읽고 요약하고 녹음했습니다...

우와! 정말 대단해요! ^-^

자러 들어가기전에...헐..ㅋㅋ 우쩌까..이리 멋지고..이리 .이리...다들...한 솜씨에..한 영어 하시니..ㅋㅋ
그래도..우리도..실력 향상 되면...이 꼭지..한번 도전해볼래요
세아이와님...이 번주도 대단한 한 주보내세요..감기 조심하시구요. 안전운전하시구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세아이님의 신문방을 보면서 감탄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여름부터 전화영어 신문교재를 하고 있어요. 하루 10분 주 2회 하고 있어요^^
제공되는 학습자료가 잘 되어있고 그대로만 하면 손갈일이 없어서 좋구요.
읽고 나서 선생님이랑 간단하지만 이야기를 하니까 좋네요.
저는 교재를 한글 파일로 옮겨서 글자 크기랑 행간 크기를 늘려서 프린트 해줍니다.
글자 읽기도 편하고 메모도 가능하도록^^
짧은 기사지만, 예습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립니다.
예습을 충분히 하니까, 선생님과의 대화도 잘 되는거 같아서요.
여러가지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신문전화영어 저희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같은 회사인거 같아서,, 반가움(?)에 덥석...~~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