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꼴지예요~ㅎㅎ 요즘 매일 야근이라 엘리가 혼자했는데~ 첫번페이지는 henry에대해하고~ 두번째는 자기맘대로 rainbow fairy를 공들여그리시고 쓰기했어요~^^ 엘리는 역시 뼛속까지 공주~^^ 홍박사님 덕분에 안젤리나를 잘 마쳤고~ 좋아하는 책들이 또 하나 늘어 기뻐요!! 함께하신분들도 너무 수고많으셨읍니다~~~~♥
크리스티나 과제가 너무 늦었어요.
기말고사 끝내고 이리저리 놀고 밀린 일들 하다보니 한주일이나 꼬박 늦었네요.
A조 Angelina를 맡았구요. 책은 3권을 다시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그동안 안젤리나 책을 읽으며
안젤리나를 친구나 동생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성격이라고 느꼈다고 하구요.안젤리나를 잘 그리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어서 한번 울고 다시 그렸네요^^ 그래도 과제를 하면서 다시한번 인물의 성격에 대해서 생각하고 책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16번 로즈 Group A #Alice 로즈가 좋아하는 인물은 안젤리나였지만 엘리스하게 되어 좀 그랬지만 로즈가 가장 좋다는 책 birthday책의 Alice에 대해서 했어요. 이렇게 AB공동과제까지 마치고나니 개운하네요.
그룹B 샐리-Miss Lilly
어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러가기전에 한 웍싯입니다.
놀러갈 욕심에 빨리 하고 싶은데 금방 할 수 있는 웍싯이 아니라
저희도 조금 힘들어 했답니다.그래서 같이 얘기하면서 했네요.
박사님 배려아니면 접해보지 못할 장르네요^^

그룹 C Cindy - Henry
중요한 숙제를 하게 되어 기분 업되었던 cindy는,
막상 숙제를 하면서는 많이 어려워했어요.
하도 조잘거리기를 잘하고 말이 많아서
내용 구성에는 어려움이 없겠다싶었는데요.
표현하는 건 물론이고 뭘 써야할지도 모르겠다고 징징대더라구요.
이러면 어떨까? 하는 엄마 생각은 전혀 반영 안하면서..
그래도 낑낑대며 해놨길래 역시~ 하며 칭찬을 해줬어요.
잘하니까 bb에 도전을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ㅋㅋ
이런저런 Henry 모습 그리기를 젤 열심히 했네요.

Group C 소의 - Alice

소의의 캐릭터는 Alice였어요..
근데 저는 앨리스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랬더니, 소의가 앨리스는 birthday에서 제일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저희가 birthday를 아직 하지 못 했다는 것..^^;;
그 때 제가 출장기간이었고, 개천절 연휴랑 맞아서 소의를 데리고 갔거든요..
그래서 근데, 소의는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책을 그냥 한번 휘리릭 봤었다고 하더군요..^^
암튼 그래서 birthday 책을 먼저 읽었네요..
Ailce is Angelina's best friend.
Her body is brown.
She is pretty.
She seems to be brave.
She is kind because she helped Angelina earn some money to buy a new bicycle.
I think she likes green.
대략적인 소개내용이고요..아직까지는 제가 많이 도와줘야하네요..
앨리스가 왜 초록색을 좋아하는 것 같냐고 했더니,
앨리스의 옷이 대부분 초록색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소의가 찾아주는 책들을 보니 그렇네요..^^
birthday, halloween, ice skates에서 Ailice가 나왔다고 책을 가져왔어요..
어제 너무 늦어서 색칠은 하지 못 했네요..^^
공동과제 해보는 것도 정말 새로운 경험이네요..^^
소의가 그동안 책은 읽고 독서록을 안 써놓아서 이번 주 시험공부에, 독서록에 할 일이 좀 많네요..ㅡ.ㅡ
그래서 이번 주에 혼도 많이 났고요..ㅡ.ㅡ
암튼 급한 것들 먼저 마무리 짓고, 어여 BB도 쫓아갈게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그룹 C- Kelly -Polly
AB를 다 끝내고 하는 과제라 웬지모를 뿌듯함과 자부심도 느껴지네요.
웍싯 2장이라 부담없고 새로운 유형의 과제라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그룹 것도 보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요^^

Group B Stella - Alice
웍쉿이 두 장밖에 안되 가볍게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stella가 Alice는 angellina의 자전거 사줄 때나 나오지 거의 안나온다면서 처음에는 섭섭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내 alice가 한 번이라도 나왔던 부분을 상기해보면서 책을 훑어보고 정리했답니다. 그리고 Angellina에게는 친절한데 Henry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눈이 Alice에게 뿌려질 때 약간 비꼬기도 하는 부분을 보면서 Alice의 다양한 성격을 파악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래도 자기는 Alice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이유는 안젤리나의 친구라서요. 완전 안젤리나에 동화되어 자기가 안젤리나인 줄 아는 것 같아요 ㅎㅎ
어제는 다시 마지막 정리하는데 stella가 국어 시간에 배웠다면서 인물을 소개할 때는 인물이 한 일 생각한 일, 그리고 나랑 겪은 일 등을 써야 한다면서 Alice가 자기랑 겪은 일이 없다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이렇게 배운 것을 이리저리 써먹는 아이 보니 내심 뿌듯하네요...ㅎㅎ
다섯 살 스텔라 동생은 누나가 학습지 하고 있으면 자기도 영어 할 것 좀 달라
고 하는데 너는 더 크면 공부하자고 하면서 열심히 흘려듣기만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그린 그림을 보고 자기가 색칠하면 안되냐고 하면서 누나의 허락 아래 색칠했답니다. 안제리나처럼 색칠할까봐 스텔라는 옷은 초록색으로 해야 해 하면서 다짐받고요. 제가 살짝 수정 본 것도 있고 해서 이래저래 온 가족이 모여서 한 작품을 이루었습니다~~^^

Group B 에디 - Henry
주인공은 가만히 있어도 알아주지만 주변 인물은 무심코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그 인물의 행동이나 하는 말을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며 그 인물을 이해할수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어요.
안젤리나속에 나오는 헨리는 대체로 얌전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 또래 남자아이들처럼 개구쟁이이거나 떼쓰는 것도 잘 없었고 배려하는 느낌도 받았구요.
아무튼 에디와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헨리의 성격을 이끌어내보려고 나름 고민 좀 했습니다.
에디가 헨리와 D.W (아서의 여동생) 중에 엄마는 누가 더 좋냐며 묻더군요.
헨리를 보면서 정반대 성격인 D.W가 떠올랐나봐요^^
마지막으로 헨리 그림은 에디가 맘에 들어하는 그림으로 골라 힘들게 그렸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Group C 스마일리 Miss Lilly
어제 오늘 이어 공동과제 마쳤어요.
미스 릴리 그리기 어렵다며 몇 번 지우고 하더니 나름 귀엽게 그렸네요.
아직 문장 쓰기는 서툴러서 내용은 책에서 찾아 적었어요. 중간에 조금 도와줬고요.
이렇게 인물 탐구를 해보니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다시 보고 참 좋네요.
이런 기회 만들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Group B-Jina -Polly
그림 그리는데 신이나서 시간 많이 들이더니 빨래 개는 사이에 웍싯을 해서 주네요^^
잘했는지 못했는지 보다는 재미있게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숙제 제출합니다.
공동과제하는 팀원들 화이팅!^^
넵! nate는 하겠답니다.^^
그리고 polly 다시 하는걸로 얘기중이고
tiara도 합의중입니다.
바쁘실텐데 일일이 신경써주셔 감사드립니다.^^
만만치 않은 딸래미라..
아직 2학년인데도 살짝쿵 사춘기가 벌써 걱정되는 딸래미..ㅋㅋ
Group A / Alice - Miss Lilly
앨리스와 Miss Lilly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며 워크싯을 했어요.
쑥쑥을 통해서 그룹과제를 처음 해 봤는데 무척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이런 새로운 경험 환영합니다 ^^*

어제 정신이 없어서 지금서 들어왔어요^^
엘리도 공통과제 참여할께요~~
감사합니다^______^
둘째놈이 다쳐 얼마간 정신없었어요.
보자마자 프린트 해놓았더니 울딸래미 polly싫다고 henry로 해놓아버렸네요.
이를 우짜죠...
그동안 공부도 신경안썼더니 간만에 워크시트는 반가웠던 것 같은데 그냥 지맘대로...--
전 담주초만 지나면 시험도 끝나고 둘째놈도 어느정도 상처 나아져서 쑥쑥에도 열심히 출석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처럼 학원 안다니는 집에선 홍박사님의 이런 자료들이 눈물나게 감사,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말엔 바빠 아까 퇴근 전에 잠깐 들어왔더니
박사님께 중요한 사건이 있었더라구요.
늦었지만 복구해서 넘 다행이에요.
Cindy는 오늘 기분 업업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숙제를 하게 되어 좋다나요.
아무나 하는 거 아니라고, 홍박사님이 내주신 숙제라고 한껏 띄워줬더니 뿌듯한가봐요.
이번 주는 제사도 있고, 기말고사도 있어 바쁘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그나저나 수욜 기말 고사라 그전에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짬 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지난 주 AB 끝내고 그냥 일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들어왔는데 이런 과제가 있었네요 ㅎㅎ
안들어왔으면 놓칠 뻔 했어요 ㅋ 그리고 이번 북 리포트 멋져요 ㅎㅎ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한 번씩만 읽고 대부분 stella 혼자 한 거라 Alice가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ㅋ
전 엄마라 그런지 Miss Lilly가 가장 인상 깊어요 ㅎㅎ
지나, 참여하겠습니다.
진정한 마무리가 되겠네요^^
행복한 고민님과 , elove님과 같은 과제가 되네요.
마무리도 잘 해야겠죠? ^^
오~~ 그룹과제 재미있겠는데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주말시험이 있지만 스마일리랑 공동과제 열심히 해 볼게요.^^
그리고 안젤리나의 크리스마스가 아직 남아 있어서 BB는 한 주 늦게 시작할 듯합니다.
스마일리가 BB 시작하면 그 때 대문 열게요.
오, 글라라 안젤리나되서 좋아하겠네요~~ㅎㅎㅎ
근데, characterization 작업한것은 여기에다가 올리나요?^^
BB 시작하기 전에 얼렁 사야하는데 제 컴이 날아가서 지금 좀 멘붕이에요.ㅜㅠ
이번주는 숙제나 겨우 올리고 잘 못들어올듯 해요.흑흑흑...
에디 참여하고 가실게요~~~
Henry 그동안 읽으면서 정든 꼬마인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 좋으네요.
에디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