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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지 9주 계속 하기가 쉽나요. 끝에 두 권 그리 되는 거 아무 문제 아녜요.
우리도 365일 밥 하다 진력 나잖아요. 항상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밥을 계속하는 거 같다고 봐요. ㅋㅋ 비유가 완전 우리 눈높이.
어쩌다 밥 하기 싫거나 맛 없게 됐을 때 식구들이 괜찮다고 해야지요.
Arthur 마치고 민이 얘기 또 들려주세요.
다음 주 안젤리나 게시글 읽어주세요. 공동 과제 하나 해봅시다.
장하다, 민이 (민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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