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로즈 올린줄 알았는데 사진만 찍어두었네요. 막차로 올립니다.
20번 에디
#8-2, #8-3, #9-1
올릴려고 사진 찍은것만 세번째네요^^!
3세트 같이 올립니다.
안젤리나는 거의 에디 혼자 읽고, 적고... 제가 봐주던때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혼자 하는게 대견하다가도 너무 혼자하게 두는게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고...
이러나 저러나 엄마는 걱정이 많네요.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혼자 하게 한 적이 많아서 반성중입니다^^!
이제 안젤리나도 끝나가고 다음 챕터북 할때를 준비하며 다시 맘 가다듬고 열심히 달려봐야죠~

9번 frank #6-2
엘리..귀여워요..
조그만데 야무지게 다 읽어내는 모습이
야~~~너무 귀엽고 멋져요..


힘들어해서 질문하는 워크지 한장은 뺏어요..
맞는 문장은 아니지만
저렇게 여러줄 적어내는게 처음 AB할때랑 달라진것 같아요..
25번 샐리#9-1
동화속에서 막 튀어 나온듯한 분홍공주 엘리^^
낭랑한 목소리로 ice skates를 들려주네요. 참 예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세아이가 돌아가면서 감기를 하고 있어요.
젤 어린 막둥이는 열감기 둘째는 목감기 첫째는 비염으로 코감기
엄마는 의사선생님 이라는 문구가 많이들 보이는데
정말 아이들 키우다보면 반 의사되어야 할것같아요.
AB하는 친구들 모두 감기 심하게 앓지않고 환절기를 보내야 할텐데요...
샐리는 이번 웍싯도 알아서 열심히 해주었네요.
이번주는 샐리 언니에게 신경쓸 일이 많아서
둘째인 샐리는 엄마의 도움없이 홀로 공부 중입니다.^^
밀착으로 봐 줄때보다 좀 떨어지는 감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혼자 잘 헤쳐 나가고 있답니다.^^

1번 스마일리 #7-2
오랜만에 엘리 목소리 들으니 귀가 즐겁네요.^^
캠핑 이야기 벌써 세 번 읽었네요.
영어책 300권 읽기하는데 안젤리나 책이 길어서 3개씩 붙이니까 신이 나서 읽고 있어요.
현재 250권입니다. 함께 영어책 읽기하는 친구가 바짝 따라오니 더욱 열심이네요.
요약한 내용 읽으면서 질문 만들기했는데 우리말로는 잘 하네요.
영어로 표현할 때도 의문사 다음에 조동사 나오는 형식은 어렴풋이 인지하는 것 같아요.

18번/Alice
엘리의 숙제 반갑네요^^
조그만 입으로 어찌 저리도 잘 읽는지요, 언제봐도 기특하고 이쁩니다 ^^
#8-2

챕터별로 나눠서 서머리 하는 거 오래 걸리긴 했어도 혼자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서머리 내용이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런 기회를 삼아서 서머리하는 방법도 배우고 너무 좋네요.
질문만들기는 혼자서 하는 걸 좋아라 합니다. 좀 틀린 부분이 있는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했어요.
지금은 능숙함을 기르는 것보다 이런 문형을 경험하는 걸 의미로 삼으려 합니다.
내일이 더 춥다고 하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17번 트루쓰
#8-3(ice skates)
깜찍이 엘리양이 오랜만에 왔군요.
언제 봐도 이쁘고 부럽고 그렇네요.
트루쓰는 그램그램 영문법 만화책을 아주 좋아해요.
7세때 부터 도서관서 주구장창 읽고 또 읽고 그러다 결국 사주었네요.
가끔 문법적인 부분이 나와서 설명할때 만화책을 통해 이미 트루쓰가 알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접미사, 접두사 이런 용어부터 ly를 붙여 부사 만들기 이런것들이요.
만화책만 너무 보는게 아닌가 걱정스럽다가도 자연스럽게 뭔가 익히기도 하는구나 하고 그동안 잔소리한게 미안해 질때도 있답니다.
이제 정말 한권 남았네요.

30번 cindy (#9-1)
엘리, 언제나 참 귀엽고 기특해요.
cindy는 이것도 '홍박사님이 만드신 거예요?'하고 자주 묻는답니다.
호칭이 참 재밌다나요.
오늘 웍싯 단어 넣기 문제에서 홍박사님 실수하셨다고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참.
이거 다 하느라 힘드셔서 그런가보다라는 말도 하길래 같이 웃었어요.
이제 마지막주다 하면서 기대 만땅입니다.

24 stella #7-1,2,3
디올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엘리양 보면서 자극 받는데 엄마만 자극 받나봐요. 울 딸은 책은 잼있는데 학습지 하는 건 아직 어려워해요.. 꾸준히 하고 있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엘리양 보면서 제가 조급해지는 걸 느끼고요..
그러는게 필요없는 짓인줄 알면서도 마음이 계속 그리 되네요 ㅎㅎ
대부분 8권 들어가셨네요. 울 딸도 8권 8쪽까지 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올려야지 하다가 학습지을 직장에 두고 왔어요. 일단 지난 번 안올리 7권째차 학습지 올리고 금요일에 8권 학습지 한꺼번에 올려야겠어요.
그래도 어느덧 고지가 보인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ㅎㅎ



13번 A RIM(초2) #9-1
이제 마지막권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얼마안남은 한해가 괜시리 맘을 뒤숭숭하게 되네요.
엘리는 정말 야무지고 이쁘네요.
디올님은 앨리만 봐도 행복하겠어요.
물론 디올님의 끊임없는 노력도 뒤따라겠지만 이렇게 잘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것 같아요.
같은 자료로 이렇게 활용도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앨리,멋져요!


엘리는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읽는 거만 봐도 놀랍지만 공책을 보면 도대체 몇살인데 저렇게 잘 쓰지..라는 궁금증이 마구 올라옵니다 ^^;;
15. 인성.
8-3
Ice skate 금요일 웍싯입니다.
월요일에 올리는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네요 ㅠ
아직 제대로 겨울도 아닌데, 몸도 마음도 작동이 잘 안될라고 하네요. 게을러지고 미뤄지고...
마지막 남은 책을 향해 다시 부지런해져야겠지요. 아자아자 화이팅!^^
3번 크리스티나. (#9-1)
디올님도 잠이 많아지셨구나. ㅎㅎ. 제가 이번 가을 시작부터 계속 몸도 으씰으씰~ 자꾸 졸리고.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임신 초기 진단 내리기 딱 좋은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크리스티나 학교 보내고 다시 둘째 옆에 누워서 또 자고~ 그러니 하루가 자꾸 짧아지고 할일은 미뤄지고... 이제 정신차려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저렇게 요약도 잘하고 편안하게 책 읽어내리는 엘리를 보면 많이 부럽네요^^ 크리스티나도 한번은 책 읽는 동영상 올리고 싶다 했는데 (엘리보고 자극 받았었어요) 제가 게을러서 못하고 있었는데. 내일은 꼭 녹화해서 금욜에 올리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크리스티나는 마지막 책인 크리스마스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두권째가 되니까 대충 내용의 큰 틀로 챕터를 나누긴 합니다. 그리고 뚝딱 뚝딱 써 내려가다가 인쇄물에서 실수 찾아내는 재미에 월요일은 무척 즐거워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홍박사님! 3P에 제일 마지막 문장에 proud를 하트 표시 안하고 그냥 써 주셨어요. 크리스티나가 답이 그대로 나와있다고 깔깔댔어요.)
그리고 4p 7번 문장이 크리스티나 말은 앞의 아이스스케이트에 나왔던 문장이라고. 윗 보기에서 찾아보면 decide가 들어갈 문장이 있어야 하는데... 잘못 나온 것 같다고 찾아 냅니다.
책을 대충 읽은 엄마는 잘 모르겠는데, 혼자서 신나서 엄마, 박사님이 실수하신 것 같아 라며 무지 즐거워해서 월요일 숙제는 쉽게 즐겁게 마무리되었답니다. 어른들도 실수를 하고, 박사님도 실수를 한다는 사실에 무한한 즐거움을 얻어가는 단순한 딸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습니다. 저처럼 동면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늘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잘 추리는 수요일 되세요!


8번 베티 (8권-월)
엘리 빼곡한 영어노트
베티수준으로 보기엔 정말 신기할따름입니다.^^
베티도 챕터 나누는거 첨 해보는거라 어려워하네요.
어제 저녁 뜻하지않게 손님치르느라 또 공부를 봐줄새가 없었네요.
오늘 이부분은 다시해서 사진올릴께요
안젤리나, 초2
3번째. 프린세스 입니다.

잘하고 있는건지.. 하면서도
울아이는 잘 따라오고 있는데 제가 헤매고 있어요.
문법을 몰라서 정확히 맞았는지 틀렸는지.. 뭐가 틀렸는지 잡아주기가 힘드네요.
그냥 스스로 해 놓으면 잘 했다고 칭찬만하고 넘어가기 일쑤네요.
이렇게 쭉 나가도 되는건지..
5번 토깽이
8. Ice skates - #2

책 읽어주고 컴프리헨션 문제 풀었어요...
소의는 안젤리나처럼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네요..
그림에 맞는 문장찾는 것도 잘 찾아썼어요...
질문 만들기는 오늘도 패쑤~네요..^^
못한 워크시트는 부지런히 마무리할게요..^^
========================================================================================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가 정리한 북노트 너무 멋지네요~~
엘리야~너무 멋지다..워크시트 하는 것도 힘들었을텐데...
북노트까지 열심히 하다니..
역시 엘리는 모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구나...너무 예빠디..엘리 홧팅!!
4번 샐리
오늘도 숙제방올리려고했는데 맨날 늦네요... 감사해요~~
저번주부터 해오던거 한꺼번에 올려요
근데 앨리가 공책에 쓴건 뭔가요? 우왕~~~ 대단하네요
#4-3
#6-1
#6-2
#7-1


29번 태형 AB #9-1 Christmas
우와...저 노트 진정 엘리꺼 맞나요? 아직 유치부인 엘리가 저렇게 유창하게 글을 쓰다니..
혹시 디올이나 디올님 남편분 외국인이 신가요? 헤헤 농담... 아뭇튼 부럽네요... 왕창...
이번 주는 크리스마스 관련이라 은근 기대만땅이네요...
슬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나올때가 됬나봐요...
내용은 크리스마스보다는 이웃과의 따뜻한 정나누기에 초점을 둔 얘기군요...
읽으면서 마음까지 따스해 져서 참 좋았네요...
태형이는 마지막 AB 끝나면 다시 지난번에 중도하차한 BB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쉽게 AB를 접해서인지 이번에는 BB 성공 할 것 같은 자신감이 불쑥 드네요...
여러모로 참 쑥쑥때문에 덕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쉽게 쑥쑥을 떠날수도 없구요...
아뭇튼 오늘도 바람이 참 매섭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엘리의 웍싯과 노트를 보니 그동안 엘리의 노력과 정성이 엿보이네요.
8권이면 이제 진짜 한권남았는데 미리 완주를 축하해도 되겠는데요?^^
23.지나
추운 아침에 지나 학교 보내놓고 앉아서 어제 저녁에 지나와 했던 대화를 생각해봅니다.
수학문제풀다 어이없이 틀려놓은 한문제를 타박하며 지난번 단평에서 이렇게 해서 틀린거라고 구박했더니
몇번 그이야기를 들었던 지나가 -엄마는 단평 다맞은 oo가 딸이면 자랑스럽겠지?-그럽니다.
아닌데...마음은 그게 아닌데 아이한테는 그렇게 가나봅니다.
슬퍼하고 반성하고...
7권 시작했습니다. 이제 완주의 그날이 멀지 않음을 느낍니다.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 엄마도 힘내서 지나와 함께 갑니다.
이제 마음과 다른 독한 말들은 입밖으로 꺼내지 않아야겠습니다.
월요일 웍싯이 제일 좋다는 지나. 숙제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