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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club --NOV 20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예원맘
  • |
  • 2013-11-21 20:15
답댓글

 

16번 로즈 올린줄 알았는데 사진만 찍어두었네요. 막차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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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22 16:05
저도 올린 줄 알고 깜빡하는 것들이 있어요. 왜 이렇게 깜빡하는지... 더 중요한 건 제가 한 줄 알고 있다는 거죠 ^^

로즈 이제 다 끝난 건가?축하해요^^ 우리 stella도 다음 주까지 열심히 해서 마무리 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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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21 19:50
답댓글

20번 에디

#8-2, #8-3, #9-1

올릴려고 사진 찍은것만 세번째네요^^!

3세트 같이 올립니다.

안젤리나는 거의 에디 혼자 읽고, 적고... 제가 봐주던때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혼자 하는게 대견하다가도 너무 혼자하게 두는게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고...

이러나 저러나 엄마는 걱정이 많네요.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혼자 하게 한 적이 많아서 반성중입니다^^!

이제 안젤리나도 끝나가고 다음 챕터북 할때를 준비하며 다시 맘 가다듬고 열심히 달려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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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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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frank #6-2

 

엘리..귀여워요..

조그만데 야무지게 다 읽어내는 모습이

야~~~너무 귀엽고 멋져요..

 

 

힘들어해서 질문하는 워크지 한장은 뺏어요..

맞는 문장은 아니지만

저렇게 여러줄 적어내는게 처음 AB할때랑 달라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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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21 19:54
정말 그렇죠!
맞는 문장이든 아니든 자기 생각을 술술 적어낼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죠.
frank가 그동안 닦았던 실력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참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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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21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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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샐리#9-1

동화속에서 막 튀어 나온듯한 분홍공주 엘리^^

낭랑한 목소리로 ice skates를 들려주네요. 참 예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세아이가 돌아가면서 감기를 하고 있어요.

젤 어린 막둥이는 열감기 둘째는 목감기 첫째는 비염으로 코감기

엄마는 의사선생님 이라는 문구가 많이들 보이는데

정말 아이들 키우다보면 반 의사되어야 할것같아요.

AB하는 친구들 모두 감기 심하게 앓지않고 환절기를 보내야 할텐데요...

 

샐리는 이번 웍싯도 알아서 열심히 해주었네요.

이번주는 샐리 언니에게 신경쓸 일이 많아서

둘째인 샐리는 엄마의 도움없이 홀로 공부 중입니다.^^

밀착으로 봐 줄때보다 좀 떨어지는 감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혼자 잘 헤쳐 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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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21 09:54
계속 곁에 붙어서 봐주기보다는 한 번씩 혼자서 해보게 하는 것도 괜찮지요?
샐리가 엄마 도움없이 했는데도 빼곡히 적었네요.^^
아이들 열감기나 비염에는 족욕이 좋다하네요.
천일염 조금 넣으시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20분 내외로, 물이 식으면 따뜻한 물 다시 붓고 소금 추가하시고요. 꼭 20분 아니어도 됩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그만하면 됩니다.
비염이 심한 친구가 천일염 족욕으로 큰 효과 봤다네요. 열 내릴 때도 좋다고 하니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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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21 11:02
세아이가 아파서 정신 없으셨겠어요
아이들이 아프면 아이도 엄마도 다 고생이녜요..
그래도 혼자서 해낸 샐리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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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21 19:58
세아이 다 챙기시고 공부 봐주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샐리가 엄마 힘들까봐 혼자서도 잘 해주고 기특하네요.
엄마랑 할때보다 공부는 부족하겠지만 자기 힘으로 하면서 더 많은 걸 얻을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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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20 21:55
답댓글

1번 스마일리  #7-2

 

오랜만에 엘리 목소리 들으니 귀가 즐겁네요.^^

 

캠핑 이야기 벌써 세 번 읽었네요.

영어책 300권 읽기하는데 안젤리나 책이 길어서 3개씩 붙이니까 신이 나서 읽고 있어요.

현재 250권입니다. 함께 영어책 읽기하는 친구가 바짝 따라오니 더욱 열심이네요.

요약한 내용 읽으면서 질문 만들기했는데 우리말로는 잘 하네요.

영어로 표현할 때도 의문사 다음에 조동사 나오는 형식은 어렴풋이 인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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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22:06
스마일리 숙제는 없고 댓글만 있어 이상하다 했는데 늦게 올리셨군요^^
Delicate의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제가 책을 같이 안 읽어서 몰랐네요~ 책속에서의 어휘파악이 좋은 점을 다시 깨닫네요~
스마일리가 ab도 눈앞에 300권읽기도 눈앞에 성공을 앞두고 있군요^^ 뭐든 꾸준히 하는 스마일리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스마일리야 책읽기랑 웍싯 모두 참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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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21 03:51
스마일리 웍싯 성실하고 예쁘게 해나가고 있네요.
스마일리의 300권 읽기 열렬히 응원합니다.
벌써 250권읽었다니 고지가 눈앞에 보이는 듯하네요.^^
스마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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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21 11:04
스마일리 300권읽기
와 고지가 눈앞이네요..
방학떄 저도 300권 읽기 도전해봐야겠어요..
스마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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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20 21:22
답댓글

18번/Alice

 

엘리의 숙제 반갑네요^^

조그만 입으로 어찌 저리도 잘 읽는지요, 언제봐도 기특하고 이쁩니다 ^^

 

#8-2

챕터별로 나눠서 서머리 하는 거 오래 걸리긴 했어도 혼자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서머리 내용이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런 기회를 삼아서 서머리하는 방법도 배우고 너무 좋네요.

질문만들기는 혼자서 하는 걸 좋아라 합니다. 좀 틀린 부분이 있는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했어요.

지금은 능숙함을 기르는 것보다 이런 문형을 경험하는 걸 의미로 삼으려 합니다.

 

내일이 더 춥다고 하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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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22:08
어렵다고 소문난 챕터나누기와 질문만들기 모두 편하게 해내는 거보니 엘리스가 실력이 정말 좋군요^^
앨리스야~~ 오늘도 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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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21 03:54
언제 보아도 엘리스는 성실한것같아요.
이렇게 성실히 한계단 한계단 실력을 쌓아가다보면
언젠가 챕터북도 술술 써머리 하는 날이 금방 올것같아요.
꽃향유님도 엘리스도 그리고 엘리스의 두 꼬마 남동생들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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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3-11-21 11:06
이제 AB하는 친구들 점점 혼자 힘으로 해내는 친구들이 많아지네요..
챕터 나눠 서머리 하는게 어려운가 봐요...
질문만들기도 어렵던데 혼자 하는걸 즐기다니
그것 이상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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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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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트루쓰

#8-3(ice skates)

 

깜찍이 엘리양이 오랜만에 왔군요.

언제 봐도 이쁘고 부럽고 그렇네요.

 

트루쓰는 그램그램 영문법 만화책을 아주 좋아해요.

7세때 부터 도서관서 주구장창 읽고 또 읽고 그러다 결국 사주었네요.

가끔 문법적인 부분이 나와서 설명할때 만화책을 통해 이미 트루쓰가 알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접미사, 접두사 이런 용어부터 ly를 붙여 부사 만들기 이런것들이요.

만화책만 너무 보는게 아닌가 걱정스럽다가도 자연스럽게 뭔가 익히기도 하는구나 하고 그동안 잔소리한게 미안해 질때도 있답니다.

 

이제 정말 한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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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20 21:25
만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히는 것 너무 좋은데요.
저도 그 책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앨리스가 그리스로마신화나 마법천자문만 주구장창 보면 조금 걱정이 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학습만화도 큰 역할은 하는 것 같더라구요.
트루쓰가 요약을 꽤 빽빽하게 잘 썼네요.
이제 1권 남았군요. 남은 한 권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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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21 03:59
투르쓰 그램그램 영문법으로 문법을 이리 쉽고 재밌게 접하고 있군요.
문법책하면 자고로~글씨 빽빽 그런 문법책만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네요.
저도 이렇게 쉽게 접근 해봐야겠어요.^^
이번 웍싯도 열심히 한 투루쓰 멋집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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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1-21 20:03
만화를 지대로 활용하고 있는 트루쓰네요^^
요즘은 만화 학습서가 넘쳐나고 있어 걱정도 되지만 잘 만 가려서 보면 효과백백인것 같아요
트루쓰가 만화를 보면서도 그 내용을 잘 파악하고 있으니 칭찬 왕창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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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20 20:27
답댓글

30번  cindy (#9-1)

엘리, 언제나 참 귀엽고 기특해요.

cindy는 이것도 '홍박사님이 만드신 거예요?'하고 자주 묻는답니다.

호칭이 참 재밌다나요.

오늘 웍싯 단어 넣기 문제에서 홍박사님 실수하셨다고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참.

이거 다 하느라 힘드셔서 그런가보다라는 말도 하길래 같이 웃었어요.

이제 마지막주다 하면서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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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20 21:18
신디도 마지막 책이네요.
다 같이 모여 책걸이 이런거 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너무 이뿌고 대견스럽지요?
우리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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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20 21:28
실수를 찾아냈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거 아닐까요? ^^
앨리스도 오늘 워크싯에 단어의 오류를 찾고는 기분이 좋다고 해요 ㅎㅎ
신디가 박사님의 노고를 이해하는 아주 기특한 아이네요.
마지막 책이네요. 신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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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20 20:04
답댓글

 

 

24 stella #7-1,2,3

 

디올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엘리양 보면서 자극 받는데 엄마만 자극 받나봐요. 울 딸은 책은 잼있는데 학습지 하는 건 아직 어려워해요.. 꾸준히 하고 있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엘리양 보면서 제가 조급해지는 걸 느끼고요..

그러는게 필요없는 짓인줄 알면서도 마음이 계속 그리 되네요 ㅎㅎ

 

대부분 8권 들어가셨네요. 울 딸도 8권 8쪽까지 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올려야지 하다가 학습지을 직장에 두고 왔어요. 일단 지난 번 안올리 7권째차 학습지 올리고 금요일에 8권 학습지 한꺼번에 올려야겠어요.

 

그래도 어느덧 고지가 보인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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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20 20:30
stella, 참 열심히 했네요.
글씨도 멋스럽구요.
엄마의 love 스템프에 더 힘이 나겠어요.
참 세심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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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20 21:20
스텔라 글씨가 참 이뿌네요.
특히 g요. ㅋㅋ
열심히 웍싯하고 엄마에게 스탬프까지 받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당장 도장 하나 팔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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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20 21:31
스텔라 열심히 한 흔적이 눈에 보여요.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 많이 칭찬해주세요 ^^
저 도장을 받으면 왠지 더 잘하고 싶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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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22:10
스텔라가 참 열심히했네요~ 예쁜 스탬프도 받아 더 기분좋겠어요~
Delicate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이제는 확실히 각인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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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20 16:08
답댓글

13번 A RIM(초2)  #9-1

이제 마지막권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얼마안남은 한해가 괜시리 맘을 뒤숭숭하게 되네요.

 

엘리는 정말 야무지고 이쁘네요.

디올님은 앨리만 봐도 행복하겠어요.

물론 디올님의 끊임없는 노력도 뒤따라겠지만 이렇게 잘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것 같아요.

같은 자료로 이렇게 활용도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앨리,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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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47
아림이도 잘하고 있는걸요~~ 벌써 마지막권이라니 뿌듯하시겠어요~
아림아~ 오늘도 웍싯하느라 수고했고~ 꼼꼼히 예쁘게 쓴 글이 보기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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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20 20:32
아림이도 마지막권이네요.
처음부터 이름을 계속 봐와서 참 친근해요.
아림이, 정말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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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1-20 21:31
이렇게 꾸준히 책을 읽고 웍싯을 올리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직 두번의 웍싯이 더 남아있긴 했지만 그동안 너무 잘한거에요.
아림이에게 칭찬 마니 마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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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1-20 21:33
아림이 워크싯은 언제 보아도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앨리스랑 진도 차이가 좀 있어서 먼저 끝나시겠어요.
그동안 아림이 이름이 귀에 익었는데 ^^
다음에 또 같이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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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20 12:47
답댓글

 

엘리는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읽는 거만 봐도 놀랍지만 공책을 보면 도대체 몇살인데 저렇게 잘 쓰지..라는 궁금증이 마구 올라옵니다 ^^;;

 

15. 인성.

8-3

Ice skate 금요일 웍싯입니다.

월요일에 올리는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네요 ㅠ

아직 제대로 겨울도 아닌데, 몸도 마음도 작동이 잘 안될라고 하네요. 게을러지고 미뤄지고...

마지막 남은 책을 향해 다시 부지런해져야겠지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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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20 15:04
겨울이어서. 자꾸 몸이 느려져서. 어쩌다보면 숙제 올리는 것도 깜박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인성이는 그림도 그리고 요약도 빽빽하게 잘 썼네요. 이제 터널의 끝이 보이는 시점이니, 조금만 더 분발해서 마무리 잘 하자, 인성아. 숙제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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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20 16:11
저도 날씨가 추워지니까 잠의 달콤한 유혹과 게으름이 느슨하게 만드네요.
인성이는 잘하고 있네요.
인성이도 인성은비님도 이 겨울 멋지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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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39
정말 날씨가 많이 춥죠^^
인성이는 이제 곧 마지막이네요. 그림은 눈썰매타는 그림인가요? 귀여워라~~ ㅎㅎㅎ
요약문도 길게 잘 썼어요~~ 인성이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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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1-20 20:37
인성이 요약문 써놓은 걸 보니 참 성실한 것 같아요.
쓰기에 부담이 없나 봐요.
인성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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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20 12:37
답댓글

3번 크리스티나. (#9-1)

 

디올님도 잠이 많아지셨구나. ㅎㅎ. 제가 이번 가을 시작부터 계속 몸도 으씰으씰~ 자꾸 졸리고.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임신 초기 진단 내리기 딱 좋은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크리스티나 학교 보내고 다시 둘째 옆에 누워서 또 자고~ 그러니 하루가 자꾸 짧아지고 할일은 미뤄지고... 이제 정신차려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저렇게 요약도 잘하고 편안하게 책 읽어내리는 엘리를 보면 많이 부럽네요^^ 크리스티나도 한번은 책 읽는 동영상 올리고 싶다 했는데 (엘리보고 자극 받았었어요) 제가 게을러서 못하고 있었는데. 내일은 꼭 녹화해서 금욜에 올리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크리스티나는 마지막 책인 크리스마스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두권째가 되니까 대충 내용의 큰 틀로 챕터를 나누긴 합니다.  그리고 뚝딱 뚝딱 써 내려가다가 인쇄물에서 실수 찾아내는 재미에 월요일은 무척 즐거워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홍박사님! 3P에 제일 마지막 문장에 proud를 하트 표시 안하고 그냥 써 주셨어요. 크리스티나가 답이 그대로 나와있다고 깔깔댔어요.)

그리고 4p 7번 문장이 크리스티나 말은 앞의 아이스스케이트에 나왔던 문장이라고. 윗 보기에서 찾아보면 decide가 들어갈 문장이 있어야 하는데... 잘못 나온 것 같다고 찾아 냅니다.

책을 대충 읽은 엄마는 잘 모르겠는데, 혼자서 신나서 엄마, 박사님이 실수하신 것 같아 라며 무지 즐거워해서 월요일 숙제는 쉽게 즐겁게 마무리되었답니다. 어른들도 실수를 하고, 박사님도 실수를 한다는 사실에 무한한 즐거움을 얻어가는 단순한 딸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습니다. 저처럼 동면모드로 들어가지 않도록,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늘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잘 추리는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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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20 12:52
글씨도 반듯하니 참 잘 했네요!
박사님 실수 찾는 재미에 빠진 크리스티나 생각하니 미소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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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1-20 13:18
크리스티나의 동영상 금욜 약속하신거예요~~!!

저도 요즘 혜안맘님과 똑같은 증상이 ;;;
겨울엔 따뜻한 이불속이 최고인지...겨울잠인지 ㅋㅋ
부지런해지기 힘드네요~~

크리스티나 마지막 책까지 화이팅이요~~
웍싯을 열심히 꼼꼼히 하는게 보이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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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림맘
  • |
  • 2013-11-20 16:12
정갈한 글씨를 보니 크리스티나가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실수를 즐기더라구요.^^
맑은 크리스티나 모습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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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37
호호 저도 크리스티나의 동영상 기대하고 있을게요~~
찬찬히 살펴보고 웍싯의 실수도 찾아내는 크리스티나가 넘 귀엽네요~~
크리스티나야 꼼곰히 읽으면서 정말 잘했네~~
혜안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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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20 11:51
답댓글

 

 

8번 베티 (8권-월)

 

엘리 빼곡한 영어노트

베티수준으로 보기엔 정말 신기할따름입니다.^^

 

베티도 챕터 나누는거 첨 해보는거라 어려워하네요.

어제 저녁 뜻하지않게 손님치르느라 또 공부를 봐줄새가 없었네요.

오늘 이부분은 다시해서 사진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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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20 12:54
엄마가 못 봐 줘도 스스로 숙제 잘 챙긴 베티 기특하네요!
챕터 나누기 한글이라도 쉽지만은 않을 거예요. 앞으로 차근차근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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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20 13:22
그죠. 갑자기 손님이오면.. 다 괜찮은데 해야할일이 미뤄질때 정말 속상해요. 그래도 엄마도움없이 잘해낸 베티 훌륭해! 챕터나누는건 처음에 당황스러운 거 같아요. 그래도 한번 넘어가면 내용으로 나누는 정도는 하더라구요. 엄마가 한번만 같이 봐주면 훨 쉬워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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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35
윤후맘님 아이디를 보면 티비에 나오는 윤후가 생각나요 ㅎㅎㅎ
엄마가 바빠 봐주지 못했는데도 베티가 잘해냈네요~ 베티야 뺴곡히 적은 웍싯이 보기 좋구나~~ 웍싯하느라 수고했어~ 베티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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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11-20 11:17
답댓글

안젤리나, 초2

3번째. 프린세스 입니다.

잘하고 있는건지.. 하면서도

울아이는 잘 따라오고 있는데 제가 헤매고 있어요.

문법을 몰라서 정확히 맞았는지 틀렸는지.. 뭐가 틀렸는지 잡아주기가 힘드네요.

그냥 스스로 해 놓으면 잘 했다고 칭찬만하고 넘어가기 일쑤네요.

이렇게 쭉 나가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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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20 12:58
한번에 아주 많은 웍싯을 했네요! 아이가 잘 따라주는 것 같은데요.
박사님의 가이드 밖의 답을 창의적으로 많이 적나 봅니다.
아이들은 앞으로 계속 배워나갈 터이니 지금 당장은 애매하게 흘러가도 머지않아 스스로 수정해나가겠지요~걱정 안 하셔도 될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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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3-11-20 15:07
저도 제가 잘 모를 때가 많아서. 적당히. 큰 오류나 과거와 현재가 공유하는 문장만 수정하고 그냥 넘어 갑니다. 아직 문법적인 체계가 잡히지 않았으니 오류도 당연한 거라 생각되구요. 틀렸다고 자꾸해서 아이가 속상한 것 보다는 본인이 잘한다 믿고 더 열심히 책 읽고 쓰는 게 중유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사진보니 잘 하고 있는데요. 엄마의 자신없음때문에 괜히 그러신 거 같아요~ 기운내고 마지막을 향해 열심히 함께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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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32
아이에게 필요한거는 잘했다는 칭찬이고 열심히 해보자는 격려인거 같아요~
쩐이님이 잘하고 계시네요. 초2면 어렵게 문법 설명하고 그러는게 아이는 더 힘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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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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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토깽이

 

8. Ice skates - #2

 

 

 

책 읽어주고 컴프리헨션 문제 풀었어요...

소의는 안젤리나처럼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네요..

그림에 맞는 문장찾는 것도 잘 찾아썼어요...

질문 만들기는 오늘도 패쑤~네요..^^

못한 워크시트는 부지런히 마무리할게요..^^

 

========================================================================================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가 정리한 북노트 너무 멋지네요~~

 

엘리야~너무 멋지다..워크시트 하는 것도 힘들었을텐데...

북노트까지 열심히 하다니..

역시 엘리는 모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구나...너무 예빠디..엘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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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1-20 11:17
아이스 스케이트는 여아들의 로망같기도해요^^
김연아의 영향도 있는것같구 ~~

그림보고 문장쓰기도 잘 했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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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1-20 11:57
하루도 안밀리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번주로 마무리 되겠네요.
글씨도 깔끔하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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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30
이제 곧 겨울 스포츠의 계절이 오네요~ 어릴때 저희 집 앞에 논이 있어 방학때 매일매일 스케이트 탔던게 정말 즐거운 기억으로 겨울만 되면 떠오르네요. 요즘 아이들은 자유롭게 즐기는게 너무 없죠?
올 겨울에 소의가 즐겁게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소의야~ 그림보고 문장 찾아쓰는거 정말 잘했구나~~ 오늘도 웍싯하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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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래인
  • |
  • 2013-11-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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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샐리

오늘도 숙제방올리려고했는데 맨날 늦네요... 감사해요~~

저번주부터 해오던거 한꺼번에 올려요

근데 앨리가 공책에 쓴건 뭔가요? 우왕~~~ 대단하네요

 

#4-3

#6-1

#6-2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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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0 10:23
샐리가 푼 워크시트들 저렇게 철 해서 놓으니까 너무 예쁘네요~
샐리야, 워크시트 다 하고 나면 멋진 샐리 노트가 탄생하겠다..그치?
남은 책도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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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20 10:26
샐리가 어휘문제를 완벽하게 풀었네요. 와우~~
스마일리는 대충 찍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문장 한 번씩 보면서 같이 하거든요.
샐리야~~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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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17:28
샐리가 그동안 많이 진행했네요~ 샐리야 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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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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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에밀리아 #6-1

다시 돌아오신 디올님 반가워요~~ 엘리가 노트에 이렇게 예쁘게 했는데 왜 안나오셨어요~~ 
엘리에게 칭찬 많~~~~이 해줄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엘리의 예쁜 글씨 많이 뽐내주세요~~
에밀리아는 baby sister를 했어요. 외동인지라 동생으로 울집 강아지 이름을 썼네요. 
강아지를 들이고 처음에는 너무나 막 대해서 강아지를 이뻐라 하는 아빠와 신경전도 있곤 했는데 이제는 서로서로 자연스럽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에밀리아가 해둔 웍싯을 대충 훑어보니 단어의 뜻을 정확시 파악하지 못한듯 하지만 그냥 놔뒀어요. 자꾸 제가 관여하면 혼자서 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문득 눈에 들어온 delicate란 단어~ 전 이 단어의 의미가 너무나도 연결이 안되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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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20 10:22
에밀리아도 외동이군요. 그래도 강아지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스마일리는 I'm an only child.라고 썼어요.
정확하지 않아도 혼자서 느낌으로 해낸 게 어디에요?
에밀리아 칭찬 마니마니 해주세요.~~
delicate은 책에도 나오듯이 갓 태어난 동생을 안아봤을 때 느끼는 건데요.
왜 갓난아기 안으면 너무 연약해서 자칫 잘못하면 다칠 것 같잖아요.
그리고 china statue처럼 도자기로 만든 거나 유리로 만든 물건들은 깨지기 쉽지요, 그럴 때 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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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0 10:27
토깽이도 올 초까지 외동이었는데,
그래서 저희 집 강아지랑 친구처럼 지냈답니다..잘 때도 껴안고 자고..ㅋㅋ
저도 delicate란 단어 막연하게 생각되더라구요..^^;;
근데 이 책에서는 종종 나오는 단어라 이제는 문맥에 맞게 그 때 그 때 다르게 의미가 전해지네요..^^

에밀리아야~워크시트 열심히 했구나~~
강아지가 에밀리아 동생 같은 느낌이지?
강아지도 에밀리아를 엄청 좋아할거야...^^
워크시트 하느라 힘들었을텐데도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에밀리아~~
앞으로도 홧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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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1-20 20:09
빈약하지만 댓글 달아봅니다.

delicate
사람에게 쓰일 때는 매우 약한 , 연약한, 여린, 좋게 표현하면 섬세한 이렇게 이해되고
물건에 쓰이면 부서지기 쉬운 이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사전 찾아보니 꽃 향기가 은은하다 할 때도 표현하네요 delicate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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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1-20 09:25
답댓글

29번 태형 AB #9-1 Christmas

우와...저 노트 진정 엘리꺼 맞나요? 아직 유치부인 엘리가 저렇게 유창하게 글을 쓰다니..

혹시 디올이나 디올님 남편분 외국인이 신가요? 헤헤 농담... 아뭇튼 부럽네요... 왕창...

 

이번 주는 크리스마스 관련이라 은근 기대만땅이네요...

슬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나올때가 됬나봐요...

내용은 크리스마스보다는 이웃과의 따뜻한 정나누기에 초점을 둔 얘기군요...

읽으면서 마음까지 따스해 져서 참 좋았네요...

태형이는 마지막 AB 끝나면 다시 지난번에 중도하차한 BB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쉽게 AB를 접해서인지 이번에는 BB 성공 할 것 같은 자신감이 불쑥 드네요...

여러모로 참 쑥쑥때문에 덕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쉽게 쑥쑥을 떠날수도 없구요...

아뭇튼 오늘도 바람이 참 매섭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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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09:35
태형이가 BB를 중도하차 했었나요? ICR을 하고나서인가 박사님에게 감사편지 예쁘게 썼던 기억은 나는데.... ICR도 해내고 AB도 해냈으니 이번에는 BB도 해낼 수 있을거예요~~ 박사님의 웍싯 시리즈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태형이 AB 마지막권까지 힘내서 하고 BB도 꼭 도전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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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0 10:30
와..태형이 벌써 마지막권을 하고 있군요!!!
태형아~~정말 열심히 잘 마무리하고 있구나...역시 멋지다..우리 태형이!!
마지막까지 힘내자!!

심바님~저는 ICR을 못 따라한 것이 아쉽더라구요..
워크시트라도 받아놓을 걸...그 땐 왜 이리 정신이 없던지..^^;;
BB는 소의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안 보여줬는데,
이번엔 한번 시도해보려고요..^^
태형이랑 같이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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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20 09:19
답댓글

엘리의 웍싯과 노트를 보니 그동안 엘리의 노력과 정성이 엿보이네요.

8권이면 이제 진짜 한권남았는데 미리 완주를 축하해도 되겠는데요?^^

23.지나

추운 아침에 지나 학교 보내놓고 앉아서 어제 저녁에 지나와 했던 대화를 생각해봅니다.

수학문제풀다 어이없이 틀려놓은 한문제를 타박하며 지난번 단평에서 이렇게 해서 틀린거라고 구박했더니

몇번 그이야기를 들었던 지나가 -엄마는 단평 다맞은 oo가 딸이면 자랑스럽겠지?-그럽니다.

아닌데...마음은 그게 아닌데 아이한테는 그렇게 가나봅니다.

슬퍼하고 반성하고...

 

7권 시작했습니다. 이제 완주의 그날이 멀지 않음을 느낍니다.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 엄마도 힘내서 지나와 함께 갑니다.

이제 마음과 다른 독한 말들은 입밖으로 꺼내지 않아야겠습니다.

월요일 웍싯이 제일 좋다는 지나. 숙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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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1-20 09:29
마음이 짠 하네요... 저희 집도 늘그런데...
잘 한 거는 정말 손톱만큼만 보이고 단 하나 잘못한게 왜 그리 크게 보이는 지요...
반성에 반성... 오늘은 집에가서 아들넘 궁뎅이 토닥 토닥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주도 지나 열심히 했으니 잘했다 칭찬 만땅하시고 꼬옥 껴안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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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0 09:41
혜정님도 맘이 따스하신 분이신거 같은데 지나의 말에 맘 아프셨겠어요..
(제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강아지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 제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반성을 많이 해요. 하는 것도 없이 저만 졸졸 따라 다녀도 예뻐하고..심지어 바닥에 똥을 싸도 이쁘다.. 의자에 앉았을때 올려달라고 떼쓰면 이쁘다 올려주고.. 나갈 때 데리고 나가달라고 떼를 써도 이쁘다 안아주고..
이러면서 아이의 애기때 기억이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항상 눈마주치고 웃어주고 뽀뽀해주고 그랬는데 학교에 보낸 후에는 눈만 마주치면 숙제해라.. 공부해라 .. 잔소리만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우리 같이 아이에게 욕심이 생길때마다 애기 때 모습을 떠올리며 한 템포 늦추면 아이에게 섭섭한 얘기 안하게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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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1-20 10:14
가끔씩 저도 모르게 했던 말을 되풀이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줄 때가 있어요.
맘 속에는 울 아들이 좀 더 잘 할 수 있는 아이인데 라고 생각하며 욕심을 내지요.
스마일리도 수학 문제는 어이없게 틀리고 그리고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는 것 같아요.
욕심이 스멀스멀 기어오를 때 꼭 안아주세요. 그냥 웃어 넘기시고요.
그러면 지나가 스스로 이겨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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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0 10:33
혜정님~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데, 이야기를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다른 말이 나오고는 하더라구요.
그 때문에 우리 소의도 몇 번 울었네요..ㅡ.ㅡ
참, 현명한 엄마 되는 건 어려운 일 같아요.^^

지나야~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그동안 열심히 워크시트 풀고 했는데,
우리 마지막까지 힘내자...지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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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20 11:25
오늘은 숙제글보다는 친구같은 엄마들의 글에 고단했던 맘이 녹아서 위로받아가네요~
마음과는 다르게 입에서 나가는 말들이 단속이 잘 안되서 가끔은 고민이에요...
엄마에게도 위로가 필요한 날이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쑥쑥에 모인 엄마들께 무한 감사 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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