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동영상은 놓쳤네요..ㅠㅠ
그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멋지네요~. 올해 초1인 남자아이 영어를 이제야 CD동요듣기로 시작하고 있어요. 11월 생이라 항상 엄마가 아이보다 두걸음 먼저였거든요...내가 아이보다 반걸음만 먼저 간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그러다 영어는 올해 초에 시작하려고 한번 시도했다가 거부하기에 또 기다리고 이제 시작합니다. 다행히도 신나게 들어주네요...제가 영어 방과후 교사라서 욕심이 없을 수 없는데 마인트콘트롤을 하느라 애쓰고있어요..언제쯤 엄마랑 저렇게 편하게 대화할 수 있을까..배낭메고 한달씩 두달씩 세계를 휘젓고 돌아올 수 있을까..기대하며 꿈꾸며 하루하루를 채워갈랍니다^^ 잘 봤습니다.
너무나 자유로운 분위기, 너무나 자유로운 대화들..
넋놓고 보다가. 앤님 글에서.. 정신을 차리게 되네요.^^
인풋도 많이 없으면서, 원어민만나게 해주면, 좀 팍팍 늘까하는
동경?이 항상 있는건 사실이여요.^^
이런 맘에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주시네요.^^
근데, 부러운건 어쩔수 없다는..ㅎㅎ
정신차리고 인풋에나 더 신경쓸께요.^^
근데, 넘넘 부럽다는.ㅎㅎㅎㅎ
정말 운이 좋네요.크크크.
볼수있어서..흐흐흐..
신난다~~~
오마낫..아이들 정말 즐거워 보여요^^
울 건데기가 요론 수업 몇번 하더니..완젼 홀딱 반해서~
샘 만나게 해달라고 계~~속 조르더라고요.
워찌나 첫 수업부터 나태던지, 영어로 말하고 프다고..흑흑 그런 학원 보내달라 하드먼.ㅠ
뭐 그런학원이 있어야 말이죵.
한동네 살았슴. 동참 하고파요^^
건데가~~~
더 내공을 쌓으야 하느니라~~~~~
이 글이 펑하고 사라지기 전에 봐서 다행이예요..^^
앤님댁 두 따님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앤님 닮았나요?? ^^*
원어민 선생님 앞에서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정말 대단한 거 아닌가요?
학원 계속 다녀도 그렇게 못 하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아웅~~귀요미들!!!!!
와 이글이 펑 사라지기 전에 보게 되어 행운이예요
저는 영어보다 두공주님 미모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
저희 아들도 같이 봤는데 마지막에 boy 얼굴에 풍선 터지는거 보고 깔깔깔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와 수업하는 자매 모습이 외국에서 생활하다 돌아온 아이들 같은 발음과 리액션인데요...
책읽기가 잘 되어야 이렇게 된다는 거 저희 집꼬마에게도 보여주고 싶네요...
유창한 발음과 억양... 열심히 앤님께서 따님들과 하신 결과겠지요?
부디 펑 사라지지 마시옵소서...
앤님!!!
기분좋게 사이좋게 놀아주는 두 따님덕에 배부르시겠어용!!
오오~~~ 넘 이쁜 두 자매... ♡.♡
영어를 들어야하는데.. 아이들 얼굴에 보이는 밝은 미소와 이쁜 얼굴만 보여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 얼굴에 행복해요~~~ 라고 쓰여있는 것 같아요. ^^
둘째는 덤이라지만.. 말소리가 외국 어린아이가 말하는 것 같아요.
첫째 따님의 정확한 발음과 유창함... 부럽~^^
펑 하기 전에 봐서 오늘 운 좋은데요~~^^
이야~~참말로 발음도 좋고 너무 자연스럽게 잘하네요..
따님들 인물도..넘 이뻐요~♥
어릴 때부터 영어 씨디 많이 듣고 책 많이 본 아이들은 정말로
발음이 다른 것 같아요..네이트도 처음 튼*영어 할 때만 해도 발음이
좋았었는데 학원에 2년 가까이 다니는 동안..속된 말로 발음이 참 구리네요..ㅎㅎ
토크스테이션 할 때 보면 말은 술술 잘 하는거 같은데..발음이 영~~ㅡ.ㅡ
저는 네이트 말하는 거 들으면 자꾸 영어로
사투리 쓰는 거 같아요.ㅋㅋ
펑 사라지기 전에 이쁜 따님들 얼굴봐서
오늘 운 좋은데요~~
두 이쁜이들 너무 잘 했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output 나오네요. 울 딸은 언제 저렇게 말을 할지...
근데 첫째는 어찌어찌 진행하고 있는데 둘째는 거의 방치네요. dvd한편 보여주는 정도에요.
둘째는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책도 읽어줘야하는데 첫째때문에 힘도 빠지고 열정도 사그라드니 원~
어머나~~~ 따님들 진짜 넘넘넘 이쁘네요.....
완전~~ 이쁘다 이러면서 몇번 돌려봤네용 ~~ ^^;;;;;
발음에서도 예사롭지 않은 포스가 느껴집니다 ~~
오늘 엘린은 감기로 인해 등교 하지 않고 푹 쉬고 있거든요,..
그래서 sqr 과제 올리는 것도 볼겸 해서 쑥쑥 같이 보고 있다가 앤님 따님들 동영상 함께 봤어요...
감기로 인해 목이 아파 말을 못하고 있는데... 동영상 보는 내내 웃음을 띄고는...약간 부러워하는 눈빛도 있는거 같더니... 다 보고 나서는 말 대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더니 총총히 사라지더군요 ㅋㅋ
제가 너무 잘했다고 하는 칭찬 뿐 아니라 또래의 인정을 받는 따님들 너무 기특합니다 ^^
엄마 : 엘린~~ 우리도 해리포터 읽는날 샬라샬라 한번 해볼까? ㅋㅋ
엘린 : (종이에다가 적어 줍니다 ) 그날이 올까? ㅋㅋ
함께 웃었네요 ^^...
이쁜 따님 모습들 이렇게 용감하게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
따님들 덕분에 기분 좋아진 아줌마 있다고 꼭 전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