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늦은 숙제 이제야 사진 찍어 올립니다.

15번 다니카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
이번 숙제는 안 올린지 몰랐네요.

33번 초4 min
머핀님 준비로 바쁘실텐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가셔서 몸조심하시고 인터넷 느려도 꼭 들려서 그곳 이야기 전해주세요~*^^*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ㅡ.ㅡ
사실 요새 제가 감기로 수시로 잠들고 누워있고 했더니...숙제제출도 늦었어요~
민이는 인제 습관이 되었는지..이번 미션이 쉬워서 그런지..별 무리없이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영어 공책에 써보니 확실히 쓰는게 좋아졌고 3줄만 외우긴 하지만 쉽게 잘 외우고 있어요~
이렇게 편안하게(?) 별부담 안느끼며 꾸준히 잘해나갔음 좋겠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5 초3 kevin
머핀님, 앞으로 준비해야할 것도 많으시고 바빠지시겠네요^^
한번 쯤은 가족이 함께 그런 경험을 해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준비 잘 하시고요...^^
이번주 미션은 제가 너무 피곤해서 한숨 자고 일어나 보니 해놨더라구요...
빨리 오늘 중으로 올리라며 엄마를 깨우고 자네요^^
그동안 자꾸 하루 늦게 과제를 올린게 마음에 걸렸긴 했나봅니다~^^


머핀님, 경황이 없으시겠군요.
어디로 가시는지 요즘 넘 추워서 그런지 따뜻한 나라로 가시면 좋겠어요.ㅎㅎ
어디에 계시든 쑥에는 항상 계실거죠~~~?
가시는 곳 소식도 종종 들려주세요^^
오늘은 제가 몸도 마음도 파김치된 날이라서 건너뛸까하다가 그래도 하겠다고 해서
20번 소리내어 읽고 쓰게 했습니다. 글로리아가 감기가 오래 가네요. 작년까지는 감기도 잘 안걸렸는데,
쭉 놀다가 일과가 많이 늘어서 그런지 체력탓인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올 겨울 유난히 춥다니, 건강에 더 신경써야겠어요.

10번 / 초4 / Laura
머핀님~ 너무 바쁘시겠어요.
그런 와중에 sqr까지 챙기시려니... 당연 깜빡 깜빡하실 것 같아요.
두근두근..하시죠? 준비 잘 하셔서 다녀오세요. ^^
몇 십년만에 감기에 걸려 톡톡히 고생중예요~ 제가요..
문득 평소에 안 먹는 추어탕을 먹으면 왠지 나을 것 같기에 겨우 나가서 가족들과 집 근처 식당에서 맛있게 먹고 왔더니~
한숨 자고 나서 한기도 사라지고 아픈 기색이 영~ 덜하네요..
우와~ 신기하기도 하여라.. ^0^
Laura는 본인이 틀리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한 번 베껴 쓴 다음 워크시트 작성을 해보라 했어요.
대신 마지막 장은 안해도 된다구요~
너에게 맞는 방법, 공부가 잘 되는 방법을 찾도록 여유 주시는 것이 바로 박사님 뜻이고, 엄마 뜻이야..라고 했더니 슥슥 먼저 베껴써봅니다.
덜 부담스러운가봐요.
외운 후 바로 적어보는 것보다 한 번 베껴써보니 오류가 줄어든다고 이 방법을 좋아합니다.

9번 초4 Tina
머핀님! 마음이 분주하시겠어요.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실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2달 후에는 해외에서 올리시겠네요.
가서 외로우시면 많은 글 남겨주세요.
이번에도 열심히 해주었어요.
모르는 단어를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아서
제가 Tina가 모를 것 같은 단어에 밑줄 쳐주고
단어를 찾아보고 밑에 뜻을 써보라고 했더니 잘 해주었네요.
우리 Tina 수고했다!!

11번 초4 남 sunshine
머핀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해외에 2년정도 나가시게되면 준비할게 정말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가족끼리 다른나라에서 2년정도 지내는 경험도 굉장히 멋질 거 같아요. 가셔서도 계속 참여하실 것 같은데 간간히 소식 전해주세요^^
오늘도 저흰 외우다가 잘 안되서 모르는 부분은 그냥 적어 보라했어요. 같이 한줄씩 외우다 제가 금새 외우니 아들이 저보고 천재라네요...싫다고 피할게 아니라 머리도 계속 쓰면 좋아진다고 같이 열심히 해보자고했어요.


5번 초3 라이언 머핀님.정말 마음이 분주하시겠어요. 해외로 이사라니..어느 나라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오늘 일이 있어 외출했다 5시나 되서 들어왔네요.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떨듯이 떨었답니다. 라이언도 오늘은 피곤하다네요. 그래서 그냥 리스닝 딕테이션 식으로 했네요. 엄청 정확하고 귀에 쏙쏙들어오는 제가 읽어주고요^^
31번 초4 패트릭
머핀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아닉 타국이니 말이죠~~
제가 오늘 오전에 모임~ 그리고 패트릭 병원에 다녀오면서 훌쩍 커버린 아들
겨울 옷장만하러 백화점 쇼핑~~그리고 7시 넘어 집에와 저녁 먹고
학교 숙제 해야하는 패트릭
그래서 오늘 숙제는 읽고 배껴 쓰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래도 타이타닉의 침몰에 대해 알고 나니 내일 학교에가서
친구들에게 퀴즈를 내겠다고하는 패트릭입니다.^^


20번 줄리입니다 숙제는 알아서 잘 해놔서 ᆢ그냥 그렇게 가고 있네요 잘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은 해보지만 나름 터치 안받고 열심히 하고 있어 믿어보렵니다 책장이 내려앉아 책장주문후 내일 배송받네요 책 빼네고 있는중이라 마음이 분주합니다 꼭 이사가는 분위기ㆍᆢ 언제 정리 될런지 ᆢ걱정이 앞서네요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ᆢ 우리 둘째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ᆢ뭐라해요 지금 몰래 짬을 내서 올려요
26번 유니 초5 남아
머핀님 어느나라로 가시는 지 궁금하네요.ㅎㅎ
인터넷이 있으니 어디 있든 함께 할 수 있어 ,,
새삼 정말 좋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어제 하려 했는데 못하고,,아침에 일찍 일어나 한다 하다,,제가 못 깨워줬네요 ㅎㅎ
오늘 저녁에 제가 저녁 준비하는 동안 , 저랑 한 번 읽고 직역해 보고
바로 외우기 돌입! 연달아 3번 외워쓰기 하고 밥 먹고,,,
지금은 목욕하고 싶다고 목욕탕에 물 받아 두고 음악틀어 놓고 휘파람 불며 들어가네요.
suddenly,ocean,millions,등 쓸 때 스펠이,,스펠이,,하더니 다 맞기는 했네요.
빈칸 채우기 할 떄 ship한 번 빠드렸네요


27번 초3 지은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열심히 하려하더니 그맘이 보이지 않는 듯 해요. 엄마의 강요가 들어가지 않았나 반성합니다.

18번 초3 테드 오늘 너무도 바쁜 하루였어요...너무 피곤해서..숙제도 깜박하고 있었네요.. 17번보다는 조금 어려워했으나...그래도 잘 마쳤습니다..
6번 초3 잭
언제부터인가 이렇게 형광펜으로 세부분을 나누더라구요.
외우는 방법을 개발했대요
근데 전에 했던 방법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ㅋㅋ
익숙해지면 더 빨라질까요
두어번 더 지켜볼려구요

14번 초4학년 cho
머핀님 아주 바쁜와중에도 대문열어 주시고 감사해요.
이번주 cho는 조금힘들어 오늘에서야 급하게 숙제를 했습니다.


21번 초3 데이빗
머핀님, 며칠의 여행에도 준비할게 많은데, 정신없으시겠어요. Sqr 방에서 계속 뵐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데이빗은 요즘 피곤해하네요. 수요일은 아침방과후 8시수업부터 오후방과후 다섯시반까지 하고 집에 오면, 6시, 피아노 치고나면 7시네요~
쓰고보니, 넘 강행군이네요. 그리고나서 저녁먹고 Sqr했어요. 미리 하라고 해도, 왜 미리 하냐고, 안하네요ㅎㅎ
2번 테리
머핀님 분주하시겠어요.^^ 마음도 몸도....
타이타닉에 대해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이번 sqr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주말에는 타이타닉 영화를 아들과 함께 봐야겠네요.ㅎㅎ


머핀님 해외 나가시나봐요^^ 준비하시려면 바쁘시기도 하겠어요. 어디로 가시는지 잘 모르지만 쑥에서나마 SQR로 소식 접했으면 좋겠어요~~
번주 우리 아서는 학교에서 방과후에 수영을 하는데 좀 쉬다 하려니 힘드나봐요. 차 타고 오면서 비염까지 있어서 많이 힘들었다네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라면 끓여달라고 해서 먹고 MR.MEN 비디오 보면서 쉬고 있네요. MR.MEN 비디오를 최근에 사줬더니 아주 잘 보내요. 화려하고 자극적인 디즈니 영화를 좀 덜 보여줬더니 유치하다 할 것 같은데 재밌게 잘 보내요. ^^ 학교 갔다 운동하나 하고 책 읽고 영어 조금 하면 요즘은 DVD 볼 시간이 없어 항상 아쉽네요. 그래도 저학년때가 시간이 제일 많이 있겠죠?


30번 초3 로즈 영화에서 마지막에 디카프라오가 얼어죽는모습이 생각나네요. 다시생각해봐도 너무 슬펐던 장면이네요. 흐린날씨덕인지 맘이 가라앉는 날인듯해요. 로즈는 수정을 꼼꼼히 안하는듯하네요. 틀린단어를 계속 틀리게 적어놓내요.
12번 초4 엘린
머핀님~ 좋은 소식 있으셨군요..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시죠? ^^
먼곳에서도 쑥이라는 공간을 통해 자주 만나면 되니깐 얼마나 다행입니까 ~~
그곳에서도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
지금 엘린은 감기중입니다... 목이 많이 부었는지 열이 나서리 어제 오늘 계속 쉬고 있답니다 ^^
목이 아파 말하기 힘든지 종이에 적어 대화 나누고 있네요 ㅋㅋ
오늘은 집에서 영화나 보고 딩굴딩굴 하려구요 ^^..
이번 과제는 단어가 많이 어렵다고 하더니 첫번째 과제 이후로 단어 수정 제일 열심히 한거 같아요 ^^
우린 언제쯤 3장 다 할까나요 ~~
정확하지는 않지만 다음주 아니면 다다음주 부터 자유 글쓰기가 한장 추가 되는걸로 아는데 그때는 3장 되겠죠? ~~ ^^;;;;
아웅~또 뭐라고 꼬셔서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ㅋㅋ
제일 큰 자극은 우리팀 친구들 하는거 보는거겠죠? ^^
6기 가족들 모두 감기 정말 ~ 조심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초 3 채니
캬아~~ 드디어 <친구2> 개봉일이네요~~~
만사를 제치고 개봉일에 영화보러 달려갈라고요~~~
내 평생 개봉일 맞춰서 영화 보러가는 건 첨이라고요 ㅎㅎㅎㅎ
다 늙은 아줌마가 바람난 듯~~~
어제 <상속자들> 보면서 내내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 거 있죠^^
우빈앓이 하는 아줌마 또 어디 안계신가요?
요즘 채니 공부는 아예 뒷전~~~~ <학교2013>까지 정주행 달렸네요 ㅋㅋㅋ
학교 안보신 분 계시면 꼭 보세요~~~ 드라마 현실감 있게 엄청 잘 만들었더군요
눈물까지 흘리면서 봤다는~~~~
채니 sqr 이번껀 잘 안외워진다고 투덜거리면서 했어요
영화보고 와서 후기 또 남길게요~~
점심시간에 달려가서 영화 친구2 보고왔답니다^^
극장이 오분거리라 가능한 일이죠~~
역시나~~~~~~ 우리 우빈씨 연기 끝내주더군요~~!!
넘 멋져용~~~ 가슴이 설레는 느낌~~~~ 넘 좋았어요^^
유오성 연기도 그럭저럭 괜찮았구요
주진모는 도대체 왜 나온 거임??
곽경택 시나리오, 연출력은 쫌~~ 시대를 못 읽는 느낌~~~
복고라도 좀 세련되게 연출할 수는 없는지~~~~~ 에효~~ 좀 아쉬웠지만~~~~~~
어차피 한국영화 괜찮은 거 일년에 한두편 될까말까니까.....
김우빈 멋진 연기 보는 것만으로도 별점 다섯개 주고 싶네요
간만에 가슴떨리는 조그만 일탈이었어요^^
3번 초4 네이트
머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문글 읽다가 다음달에 해외나가신다고 하니
유나에게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축하할 일이기도 하고
또 같은 국내 안계신다고 하니 서운한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인터넷 속도 느리더라도 꼭 SQR들리셔서 그 곳 얘기도 자주 들려주셔요..
준비할게 많아 바쁘시겠지만 좋은 기회되시길 바랍니다~~^^
네이트는 이번 과제도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저번에도 trouble 을 틀린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trouble 를 틀렸네요..네이트에겐 trouble 단어가 정말 trouble 이에요..^^;
이번 영어수능이 무척 어려웠다지요..
EBS에서 많이 출제되었다고는 하지만..그래도 과학이나 정치,사회 분야에서
문제가 많이 나와서 상당히 어려웠는데도 B형에서는 영어 만점이 나왔다고 하는데
평상히 CNN 이나 TED 강연,영자신문 등을 많이 접한게 도움이 됐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 참 할게 많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스마트 폰 있으신 분들은 TED나 CNN Student News
어플로 깔아 놓으시고 틈날 때 한 번씩 들려주시면 좋을 듯 해요..
네이트도 요즘 아침 먹을 때 CNN 들려주는데 좋은 것 같아요..
이제 11월도 중반으로 흘러가네요..
가을이 아쉽게 지나가버리고 있지만 겨울은 또 추워도
눈이 오니 전 또 기다려지네요..아직 철이 없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7번초4 유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