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연수의 정도가 차이가 있나봐요!
참 유익한 시간이셨겠다 생각이 듭니다.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특히 칭찬할때는 말로 지적할때는 말씀으로 하라에서 ㅎㅎㅎ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어쩜 이렇게 깔끔한 정리를...많은 도움되었습니당^^
강의 내용을 요약해 주셔서 읽고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5학년인 큰 딸...학원도 안댕기는데 바쁘긴 하네요...ㅎㅎ
수학 문제를 문장으로 말해주는 거 어렸을 땐 많이 해줬는데
지금은 진도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아이들이 각자 문제집 풀고 있습니다.
3학년인 둘째는 아직 어려서 제가 봐줘야 하는데
여러 가지 일들로 맘이 바빠서 못봐주고 있어요..
점점 발전해가는 아이들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제가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아....저는 4번이 와닿네요.^^
아이들이 학교수업만으로도 힘들텐데
바로 학원으로 가서 밤 늦게까지 않아있지요.
저도 아이랑 도서관 다니면서 같이 책읽다보면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리고 힘들어서
그만 읽고 놀이터가서 놀자고 해요.
책상에 앉아있는것도 노동이지요.^^;
해마다 성장한 아이인데, 비교하여 내아이의 성장이 작게 보입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하고 온 아이, 저는 또 할 일하라고 하네요.
지시하는 나를 봅니다.
코치의 자세를 견지해야겠습니다.
어제 우리동네예체능에서 강호동이 방어를 못하니, 농구선수출신코치가 직접 코트안에 들어와 상대방 선수를 팔로 감싸는 시범을 보여주시더라구요. 이런게 코치의 일종인가요? ㅋㅋ
직장맘을 위해 저녁에 했나보네요..
출석부라..^^
좋은 말씀 듣고 오셔서 이렇게 풀어주시고 감사해요..
내년에 울 큰 애가 5학년이 되는데 걱정이네요..
나라지키느라 많이 힘들어질까봐^^
이 글 읽으면서 생각해 봤어요..
저는 우리애들 집에 오면 뭐라고 하는지..
간식 먹고 쉬면서 하고싶은거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계획 짜라고...
"스스로 계획하고 지키기" 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아이들에 대해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