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챕터북 신청해두고 기다리고 있어요^^
두근두근~ 기대됩니다.
선생님 월수금 시간도 정해져 있나요? 지금 9시정도 되었는데 없는거 같아서요. 몇시까지인지 알려주세요^^
로드맵..잘 쳐다보고...있다가..따라가야지..ㅋㅋ
에고..지금은 허덕데도..언젠가..따라가고 말끄야..
저희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쑥쑥몰에서 책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크시트는 어디로 가서 다운받을까요?
초보맘이라서 조금 도와주세요
이번 방학 정말로 열심히 달려볼게요~~
저도 이번에 엄마표로 돌아올려고 하는 맘인데요...
제 맘은 우등&열정으로 열씸하고 싶은데 울 아들이 잘 따라올지...
초3인데 챕터북을 한번도 안 읽혀보구..방문 수업만 했었는데 읽쓰말하기가 초급수준이네요ㅠㅠㅠㅠ..
암튼 함 도전해볼께요!! 좋은 자료 많이 부탁드릴께요~!!
이제 베렌 8권 들어가는데 시작해도 될 실력인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실력이 부족할것 같긴한데 함께 동참해 볼께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엄마만 제가 너~무 떨리지만요.. 처음인지라..
그래도 홍박샘을 따르겠습니다!!!!!!
와우~~~ ^^
박사님 이글을 보니 쑥쑥소식을 한눈에 접하게 되네요 ^^
모르는 과정도 많고 낯익은 과정들도 많공~
이게 얼마만에 써보는 댓글인지 ^^;; 어색어색~ 해용~ ㅎㅎ
우선 13번 준비하겠슴돠^^
겹치는 책들이 좀 있네요 ~ 공구말고 낱권으로 구입해야할것같아요~~
어서 빠진책들 구비하공.. 얌전히 기둘리고 있겠슴돠!!
박사님 감사드려용~~ ^^
집에서 진행하다보니 이길이 맞나? 제대로 하고 있나?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방향을 제시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몇년째 쑥에 들락날락해도 눈팅만 했었는데 올 겨울엔 열씨미 따라가볼랍니다.
올 겨울이 기다려지네욤~^^
박사님을 한번 뵙고싶어지네요......
어쩜 저렇게 제 맘에 쏙드는 학습목표를.....
정말 열심히 할꼐요~~~^^
초4 큰아이 베렌끝나고 쉬고 있었는데 이번에 너무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혼자 끙끙대며 Ivy and Bean 혼자 읽곤 했는데.. 이번에 같이하면 큰힘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답니다.
저희도 챕터북 진입 못했는데 덤벼볼랍니다.
둘째가 하겠다고 하네요.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이번엔 저희도 함 해볼께요.
요렇게라도 따라가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겠지요.
와~~ 정말 너무 믿음직합니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은 걱정 없겠어요.
다만 우리 아들의 성향이 좀 걱정이네요..ㅎㅎ
아직 챕터북까지는 꿈도 못꾸는 실력이라 아주 쉬운 리더스 천천히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 있는게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방법이 이게 맞는건가 의구심도 들지만 손놓고 있는거 보단 낫겠다 싶어 조금씩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여기 글들 읽으면서 용기 얻어가며 이 방법이 맞겠거니 할랍니다.. ㅋㅋ
초기챕터북 역시나 꼭 해야할거 같은 중독성이 ㅎㅎ
있는 책들이 있어서 다행히 낱권으로 구매가 가능해서 좋네요~
이번 겨울방학도 정말 알뜰하게 보낼거 같아요
내년계획까지 쫙 올라오니 마음이 든든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요즘 느슨해진 둘째랑 겨울방학에 같이 해봐야겠어요...
언니와 달리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ㅠㅠ
홍박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BB, 안젤리나에 이어 챕터북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읽기 레벨올릴때 그 문턱을 넘기가 참 힘든데 박사님 덕분에 힘이 생깁니다^^~~~
공구 알리미 신청하고 갑니다..
박사님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디 요롷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요^^
지난번 베런하다가 아이가 쉽다고 하여 중도하차 했는지라,,,,
박사님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지송해요--^^글코 감사감사해요. 꾸벅^
아서챕터북 재미나게 읽는 초5 아이도 괜찮을런지...
조만간 우리 아이 영어 성공기도 올려야 될듯^^ 쑥스러워 올리기가 뭣했는데 ㅋㅋ
학원 근처도 안가보고 태어나면서 쑥쑥과 함께한 아이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정말 챕터북 진입...박사님만 믿고 따라볼랍니당...
아이들이 커가는 즐거움이 있는 동시에 학습시키기 어려운 점은 있네요..ㅎㅎ
쌀쌀한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랄께요~~~
박사님과의 수다가 그립네요^^*
유치원 마지막 겨울방학 샘 따라 가겠습니다. 아자~~
이렇게 자기주도학습 로드맵을 보고 이자니 가슴이 찡~~해집니다.
얼굴도 모르는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고민하시고 애써주시는 마음이 너무 깊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저희는 그저 박사님과 쑥쑥에 대한 믿음, 그리고 성실함만 있으면 되는데요...
그 성실함과 꾸준함이 없어 많은걸 누리지 못했구나하며 반성중입니다.
받으려고만하고 자기것 내주기 싫어하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 따라만 오라고 손 내미시는게
감동이 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꾸벅)
신발끈 단단히 매고 달려보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
이번 프로젝트로 안정적으로 쳅터북에 들어가는 기회가 될듯해요.
혼자서 읽는것으로 좀 부족한듯 넘어가고 있는데..
단계올리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늘 제자리같은기분인데...
방학동안 읽기레벨을 올리는 기회로 삼아야겠어요.
로즈가 아서어드벤처기다리고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는거 아시죠? ^^
그동안 박사님과 은주리님의 노고가 그대로 담긴 도표네요~~~
물론 쑥쑥의 모든 관계자들짜까지요...
그저 감사합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사교육 현황이 영아부터 초등까지 90%가 넘고
영유아기에는 한글과 영어, 초등에서는 압도적으로 영어가 그 주요 항목이더군요...
한국땅에서 넘지 않으면 안되는 영어학습의 벽...
혼자 넘어서기엔 너무 힘든데 쑥쑥이 함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챕터북은 일단 누런 종이 때문에 소의가 안 좋아할 것 같고..
그래서 건너뛸까..라고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그냥 저 박사님 따라갈래요..앞으로도 쭈욱~^^*
왠지 큰 선물받은 느낌이예요..이히히히..
정말 너무너무 싸랑합니데이~~^^
박사님~ 감사합니다.
요렇게 쭉~ 적어 놓으시니 저의 시행착오한 내역까지 나온것 같아 살짝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주얼이는 요새 안젤리나 열심히 듣고 따라읽기 하고 있습니다. 윅싯은 도전 못해봤습니다. ㅠ.ㅠ
챕터북 진입은 올 겨울까지 열심히 책읽기 연습 시킨 다음에 도전 해야 할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제법 긴책도 따라 읽고 듣기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된것 같아 항상 박사님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박사님의 길잡이가 없었더라면 아마도 지금도 헤매고 있었을것 같아요.
길 읽은 양 한마리 아이와의 사이는 극으로 치닫고 있었을듯...ㅋㅋ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작은 변화지만 주얼이가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지고 긴책도 잘 듣고 읽어주니 이또한 기쁨이겠죠.
저는 아서어드벤쳐가 시작될 거라 생각했는데 초기챕터북까지 계획하고 계셨군요.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알차겠어요.
항상 환한 불을 밝히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갈게요~!!!
우와~ 이렇게 한데 모으니 엄청난 양이네요.
그간 박사님과 쑥쑥 운영진의 고뇌와 노력이 한 데 담겨 있는 것 같네요.
극히 일부분만 따라가기도 바쁜 저는, 아이와 열심히 공부하고 소문 많이 내는 걸로 역할 하겠습니다.^^;
초1.지나
상담드립니다.
안젤리나 꾸준히 해나가고있습니다. 힘들어하거나 하진 않고, 음독이나 이해에도 별 무리 없어보입니다.
아서 어드벤처는 책과 디비디 내용 모두 너무 좋아하고, 읽습니다.
베어렌스타인은 밤마다 아빠가 읽어주는 걸 듣는걸 좋아해서 매일 두권씩 읽어주는데 읽다가 둘이 낄낄거리면서 즐겨 듣습니다.^^
챕터는 매직트리 한두권정도 씨디 재미있게 들었고, 요즘은 쥬니비 집듣 한두쳅터하는데 첨엔 좀 지루해하더니 지금 4권째인데 더 듣겠다고 할때가 많습니다.
욕심은 방학때 선생님 따라서 챕터 진입하고 싶은데 하는 수준으로 봐서는
겨울에 새로 내주실 베어렌스 마치고 봄에 아서 끝나면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따라만 갈수 있다면 진행하실때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혼자 하는것보다 함께할때 더 큰 힘을 얻는다는걸 이번에 많이 배웠거든요.
늘 애써주시는 선생님과 쑥쑥에 감사드립니다.^^
조언하나 던져주시면 둘다 붙잡고 엄마 욕심만 많아져서 지나 울리는 일 없이 잘 해날갈수 있을거 같아요^^
먼저 해보신 선배엄마님들도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선생님은 늘 바쁘시잖아요^^
좋은길로 인도해주시면 복받으실겁니다~^^
안젤리나 천천히 자리잡아 갑니다.
조금 늦게 시작했거든요.
진도 연연 안하고 차근차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난번 BB를 엄마 주도적으로 했더니 부작용이 있었네요.
바로 또 계획을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따라가면 챕터북 먼지 털 날 올 듯합니다.
박사님! 글을 읽으며 ,,왜 제가 찌릿찌릿 전기가 올까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일정을 미리 알려주셔서 (책 번호까지) 더욱 감사드리고요..
겨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번 겨울 목표가 생겨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챕터북 진입 못했는데...
함 덤벼볼랍니다.
아이랑 함 해보고 안되면 담에 하면 되는기고...ㅋㅋ
잘 꼬셔봐야지요..ㅋ
늘 길을 알려주시고 손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너무 좋아요~~~^^
항상 받기만 해서 늘 죄송스럽네요.
대신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와...이런 희소식이..
제가 오늘 슬슬 디밀어볼까 하고...챕터북을 몇종류 빌려왔습니다. 도서관에서요.
어떤 취향일까 알아보려구요..
이번 기회에 꼭 챕터로 진입하고 영어책 읽기의 진정한 기쁨을 알게 하고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지금 Arthur랑 ICR을 같이 하고 있고 안젤리나는 받고만 있어요. 천천히 페이스 유지하면서 가고는 있는데 이렇게 하고 싶은게 많아지니 맘이 급해지네요. 아직 나가지 못한 건 요거 담에 해야지 하는 맘으로 자료만 받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 이런 순서로 하면 되겠구나 싶어 한편으론 도와줄 지원군이 있는 것 같아 든든한 맘도 들어요. 박사님이 만든 워크지 보면 무료로 배포하는 건데도 이렇게 시간내서 정성껏 만들어 주셨구나 싶어 참 고마워요. 이런 박사님이 있어서 아마 아이랑 집에서 책을 읽고 워크지 하면서도 잘 하고 있어 하고 다독이며 조급해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나눠주시는데 늘 넙죽 받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열심히 따라해서 이만큼 늘었어요 짜잔~하고 게시글 올리는게 보답하는 길이겠죠 ^^
9살 저희 아들은 유게에서 SP 4기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초기챕터북 프로젝트 같이 하고 싶은데 남아라..책취향이 좀..까다롭네요..
네이트는 좋아해서 두바퀴 돌았는데..다른책은 별로라해서 이번에는 열심히 응원만 하겠습니다
박사님.....
너무 이러시면......
복 받습니다...
것도 엄청나게~~~~~!!!!! ㅎㅎㅎㅎㅎ
진심으로 싸랑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