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째넘 하는걸 둘째가 옆어세 보더니 넘 신나하네요.
그래서, 살짝 고민중입니다.^^
님은 둘째도 있으시니 재밌게 활용하실수 있을것 같네요.
음향효과가 아주 신나네요.
동화책 bear in square나 워킹 스루더 정글은 여*출판사 전집중
일부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혹시 그책 읽은 아이는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갠적인 견해로 똘이맘님께 권해라고 하는 이유중 하나는
둘째가 8개월쯤 되면 무척 힘들더군요.
그때쯤이면 첫쨰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을때입니다.
시디롬을 둘째가 8개월쯤 되면 첫째가 35개월 전후가 될터이니
그때 시간정해서 활용하시는 방안도 좋을것 같아요.
책먼저 보여주시는건 전혀 무리가 없어보여요.
씨디롬은 한참 있다가 활용하시구요...(개인적으로 어린 나이에 씨디롬을 보여주는건 그다지..)
대신 오디오 씨디로 활용하시고 충분히 읽어주시면 전혀 무리없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