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고루 하려다 여러 가지 신경써서 다른 것까지 망칠 수도 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듣기와 읽기, 두 가지를 충실히 하다보면 쓰기도 어휘도 자동으로 따라올꺼라 생각이 드는군요.
저희 아이 이제 5살 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서서히 준비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엄마표로 해나가는데 힘이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아이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게 만든 것을 유아 영어의 가장 큰 수확으로 삼는다는 말씀에 공감백배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엄마의 부드럽고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겠지요..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아이가 나중에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와~~엄마가 대단하시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많이 부러워요 ... 저도 가능할까싶어요
저희 아이는 굉장히 좋아했는데..그 좋아했던 때를 저의 게으름 때문에 놓친게 아닌가 아쉽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지요
정말 굉장하셔요..
게으른 난데...울애기 한테 미안함이...힘 받자고 들어와서 완전 주눅든다는....
일기를 쓰듯.. 엄마의 계획표를 보는 것 같아 정말 놀랠 노자 입니다.
저도 항상 애들재우고 이것저것 두서 없이 정리 해보려고 하지만.. 한달 뒤에는 정말 남아 있는 내용이 없네요.
힘이 드네요.
기다려 주는게 정답일까요.. 이곳은 다들 너무 대단하신 분들과 아이들만 있는듯 해서 이 밤에 마음이 갑갑하네요 ㅠㅠ 암튼 존경스럽습니다~!
와~ 직장맘인 저로서는 그냥 놀랍고 부러울 뿐입니다.
평생할 공부 즐겁게 진행해야 하는데 잘 안 되더라구요.
님들 글 참고하면서 제게 맞는 방식을 찾아 봐야겠습니다. 초2 딸래미, 5세 아들을 둔 직장엄마 조급해집니다 ^^;;
와 .갑자기 자신없어지네요. 힘빠져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얼마나 아이와 씨름을 해야할까?
즐기며 해야하는데 마음이 이렇게 무겁네요.
부럽네요.... 이렇게까지할 자신은 솔직히 없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만큼 열심히 할생각이예요...
우리모두 화이팅!!!
정말 열심히 하시는 군요. 저도 한번 시작해 보렴니다. 힘을 주세요
와~ 열심히 하시는 군요... 저도 잘 할수 있을까여? 헉, 부담과 자극 받고 갑니다. ㅎㅎ
글을 읽으며 저도 화이팅하려구요!! ^^
읽어주기 오디오북 흘려듣기,영상물보기, 집중듣기..
이론은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안되는데 자극받아 열심히 해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부지런하면 잘 해 낼 수 있을꺼 같아 용기를 얻고 가요.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난 할줄모른다고 생각한게넘 부끄럽습니다..
사랑 과 관심만 가지면 되는것을...
#1부터#5까지 프린트해서 정독했습니다. 5번은 더 읽을 생각입니다...
제 마음이 숙연해집니다...대단하시다는 느낌도 들지만 저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라고 크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쑥쑥 돌아다닌지 얼마 안되어 선무따는 너무 겁나는 느낌 들어 열외하고 돌아다녔는데 감동입니다.
이렇게 글을 정리해 써 주시는 것만도 감사하네요~
초게에서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오랬동안 한다면 누구든지 그분야의 전문가가 될거라 생각해요. 우리에게 글구 울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꾸준히 열심히 해서 영어가 공부가 아닌 생활이 되고 습관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조급히 생각 말고 첫걸음부터 떼야겠어요.
정말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사랑보단 정성이 앞서야한다는 말이 새겨지네요..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두 열심히 해야겠네요.다시 시작 해야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노력하는데로 아이가 성장하는 것 같아요..
좋은 엄마 되기 참 힘드네요 ㅎㅎ
어찌 시작해야할지에 대한 중심을 잡게되는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앞으로 진행할 엄마표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엄마표진행할때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엄마표영어진행의 저의 최대목표는 즐기는영어가 되자였는데~
어느덧 무리한계획이나 진행에 아이나 저나 스트레스~
듣기의 중요성과 초심으로의 마음가짐~~~~!다시한번 반성하게되니요~
아이의 발전보다는 엄아의 태도..진행방법..환경..많이 배우고 갑니다..아이를 배제하고 내 계획대로 상상한
엄마표 영어..다시 되짚어보려 합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이야기들 이네요...
다른 이들의 진행기들에서 저역시 리스트에 중심을..주었는데...ㅠㅠ
남편이 엄마표로 하면서 화내지 말고...
차라리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웃으라는말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