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헬베하맘 페이지별로 50번씩 읽기 하다가 중도포기...
우와..처음에는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제부터는 차안에다 씨디 설치해놓고 운전하며 들어볼까 하고 있네요.
엄마표 생활영어...스텝바이 스텝하고 있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학창시절부터 그 외우기가 안되서 참으로 .......
지금도 당연히 외워서 하는거 절대 못하는 사람으로써,,,혹시 쉽게 외우는 방법도 전수해 주심 좋으련만...
에구
이글도 감지덕지인데,...지송...^^
그런데 <실용영어회화사전>은 민중 에센스 인가요?
에잇~~
저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군요.
다시 용기를 내서 부끈.. 생활영어 하루에 한챕터씩 날마다 외울것.
다 외우고 반복 들어갈 것.
그리고 실용영어회화사전 사서 암기할 것...
아 ~~ 갈 길이 멀지만 그리 할렵니다. 그까짓거 남들 다 하는 거 나라고 못하겠어?
불끈 ~~
2003년도라.. 가은이 태어나기 전이군요~
울딸래미는 그로부터 2년후인 2005년도에 태어났으니까요~~
정말 맛깔나게 글을 쓰셨네요~
리앤지님 열정으로 똘똘뭉친 분이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와닿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전에 읽은글인데..다시 읽으니.새삼스럽네여/ 저도 이 책사놓은지..몇달되었는데,
잘 않되어지더라구요. 그냥 우리딸 공부하는 책으로 외우지..했는데..또 그러고보면
책이외에 생활영어로 쓸수 있는것이 없더군요..다시 이 책으로 시작해봐야겠어요.
수고스럽게 다시 글을 올려주신 님에 감사드리구요...
덕분에 다시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