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한 털 스웨터에 베스트식 코드라면
제 생각엔 참 세련되게 보일 것 같은데요...박사님 나이?엔 소화하기 힘든 스톼일 아닌감요???ㅋㅋㅋ
어디가 붙여도 말 되게 하시는 박사님 언변에 오늘도 설득 당합니다..ㅋㅋㅋ
학습능력, 학습법에 관해서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아이마다 길을 잘 찾지 못할 때 처음 방법을 잘 일러주면 다음에 같은 형식의 문제가 나왔을 때
아이가 조금은 수월히 헤쳐 나갈 수 있는 법이거든요..
응용력도 생기고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어서
혼지 부딪혀보고 머리를 싸매어서 해결이 되는 아이가 있고
조금은 처음에 한걸음을 도와줘야 하는 아이가 있는 법인데
그런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엄마들을 여렷 봅니다.
오늘 아침의 바람은 참 차갑더라구요..
친정에 가려고 부산내려간답니다..^^
박사님은 부산에 계시지 않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관심을 붙여주려고 노력하는 엄마가 정답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 둘째는 한글에 언제 관심을 가질까하고 기다리다 보니 벌써 네돌이 다 되어가요,,''
답답한 마음에 한글에 대한 육아서적을 보니 관심도 엄마가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걍 기다리고만 있는 엄마가 되었으니 어쩌면 좋데요..
오늘오 감사합니다.
"관심을 붙여주려고 노력하는 엄마".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한다면 아이의 행동과 말이 참 달라지겠죠.
제가 요즘 이 노력을 하려고 해요.
엄마는 노력을 하지도 않으면서 아이만 잡는 그리고 이해가 안되어 서로
토라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어제 아이 주말에 비온다는 소식에 몇몇 아이들 집에 모여 놀게 해주고
그러다보니 놀이가 떨어져서인지 다들 핸폰 게임삼매경~
그래서 연산문제 만들어 풀라고 다른 엄마가 종이에 문제 만들기 시작하여
저도 만들어 주니 처음에는 투덜투덜거리다 다른 애들이 군말없이 푸니 울 아들도 그냥 풀더라구요.
다른 애들은 곱셈문제 저희 아들은 안배웠다고 덧셈문제만.
그래도 이렇게 모아놓고 잠시 연산 문제 했는데 집에서는 엄마와의 전쟁으로 힘들었을텐데
어제는 쉽게 그리고 친구끼리 서로 도와주며 풀이과정 설명해주는 걸 보니 집에서 애만 잡지말고
이런방법도 동원해야겠다 생각했네요..ㅋㅋ
내일 또 비가오고 나면 더 추워지겠죠.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워크싯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관심만 붙여주고 싶은데 녀석은 귀찮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포기할 순 없지요.^^ 장난치듯 웃어가며 옆구리 쿡쿡 찔러봐야죠.
주말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모양입니다.
따뜻한 차 마시며 여유로운 주말 되세요.~~
박사님 좋은 자료 받아갈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나림이 겨울방학때 진행보려고 쉬운 워크지 열심히 받아가고 있습니다.
어제 직장맘인 동생이 쉬어서 같이 쇼핑을 하는데 저는 재훈이 기모바지만 보이고
동생은 본인 기모 치마만 사네요. 같은 애들 엄마인데 생활이 너무 달라 보이는 것도 다른가봐요.
아침에 재훈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는데 저와 재훈이만 패딩 입고 있더라구요. 코끝이 너무 시렵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드려요... 박사님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전 딸다섯중 셋째딸인데요,,, 그래도 패션감각이 뛰어나진 못하네요.ㅎ
어제도 동생이랑 쇼핑했는데 그래도 동생이랑 수다떨며 하는 쇼핑이 제일 재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