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다니카..
저도 늦은 숙제 올립니다.
죄송..하네요.

32번 Olivia
늦은 숙제 제출이요

25번 초3 kevin
새로샘님께서 좋은 책을 추천해주셨네요^^
정말 앞으로 한자실력이 점점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주 kevin은 단어 찾아보고 문장 읽어보면서 혼자서 열심히 했네요...
하지만 여전히 꼼꼼함이 부족해보이는-.-
그래도 스스로 해내는건 대견하긴합니다^^


27번 초3 은이 숙제 올립니다*^^* 이번은 진행이 잘 안되더군요.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할께요
2번 초5 테리
갑자기 바쁜일이 생겨 숙제도 늦게서야 올립니다.
칭찬댓글도 다음에 많이 할께요

11번 초4 sunshine
오늘은제가 마지막인가요? 다른친구들은 알아서 이제 스스로 알아서하는게 자리가잡혀가고 있는 듯한데 저흰아직 멀었네요. 외우는것도 영 싫어하고요. 빨리하고 재우고 싶은데 넘 오래잡고 있어 그냥 써보라고 했어요. 내일부터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대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화요일에 뵈요 ^^

오늘은 제가 퇴근 후에 밥 먹고 외우고 외워서 3번 쓰기 했어요.
단어 몇 개 찾아봤어요.
내일 단어만 몇 개 물어봐야겠어요.
대문자로 써야하는 곳 고쳤네요. scissor스펠하고요
stubby tail 칼라 사진 덕분에 stubby 확실히 머리에 들어와 앉았어요 ㅎㅎ
너무 좋네요. 박사님 감사해요. 세심한 배려
오늘 사진 편집 연결장치가 됐다 안됐다 스캔이 안되어서 시간이 걸렸어요.
다행히 마지막에 되서 사진 같이 올립니다



17번 에밀리아예요 오늘은 제가 마지막인가봐요.. 보통 중간 시간에 짬이 생기는데 오늘은 좀 분주한날이였네요 ^^;; 마지막장은 확인하고 틀린부분 찾아내기 싫어서 그냥 다보고쓴듯해요~ 본인도 못알아보는 글씨라고나 할까 ㅋㅋ 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9번 초4 Tina
새로샘님!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과학, 사회책 등을 보면 한자어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용어도 어렵구요.
이것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SQR은 아이에게만 맡기고 있는데
정확하게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지 않고 그냥 유추하고
외우는 것 같아서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고민이네요.


5번 초3. 라이언. 이번엔 그냥 베껴썼네요^^;;
6번 초3 jack
1학년때 주니비책에 질린적이 있어서
첨엔 허걱 하더라구요
다음주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대요 ^^

33번 초4 min이에요~
새로샘님 좋은 책과 더불어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이 캠프 잘 갔다와서 느낌 물어보니..자기가 영어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네요 ..쿵 !! 왠 뜬금없는 자신감?? ㅡ..ㅡ
에미맘엔 자극 좀 팍팍 받고 오라했더니 다들 수준이 비슷해서 그런지 아무 불편없이 의사소통 자~알 하고 왔다네요~ㅋㅋ
오자마자 독서회 갔다오고 sqr 하더니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그런가..피곤하다고 눈물이 핑~돈다네요
..이래저래 해서 2장만 하고 쉬라고 했어요~^^::

14번 4학년 cho
어제 학교에서 암기왕이 되었다고 다 sqr덕분이라고 흥분하며 저를 칭찬해서
홍박샘이랑 열심히 댓글 달아주는 맘들께 감사드려요.
영어외우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면서 자신감도 찾아가는 중이랍니다.
쑥쑥의 다른 아이들 보다는 쓰기가 너무 느리지만 잘해나가리라 최면을 걸고....


30번 초3 로즈 외우고 쓰고 또 쓰고... 다할때까지 몇번을 일어나는지.. 좀 진득허니 다할때까지 앉아있어주면 좋겠어요.^^

사진이 안 올라갔네요^^
13번 초3
와~우 저 한자에 관심 많은데 좋은 책 소개시켜 주셔서 고마워요 ^^
인터넷 서점 가서 미리보기 한 번 봐야겠어요. 한자를 어떻게 접해 줘야 하나 고민은 많은데 시간관리를 못해서 그런지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한자......올 겨울 방학때 한 번 아이 데리고 도전 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서는 주니비 반복에 반복을 거듭한 후 드뎌 외워 썼네요. 책을 빌려보려고 했는데 주위에 없어서 못 봤어요. 아직 안 읽은 책이라서 그런지 머릿속에 잘 안 그려지나봐요. 그래도 안 읽은 책을 하는 것도 도움 되겠지요. 우리 아서는 일주일에 3번 정도 영어로 일기를 쓰는데 북클럽과 SQR을 하고 나서 글이 훨씬 다듬어지는 느낌?을 받네요. 점점 기대되는 SQR입니다. ^^*

24번 초5 앨리스
새로샘님 대문 감사합니다~
데이비드는 녹음도 하는군요. 좋은방법인거 같아 다음에는 앨리스도 한번 시도해보아야겠네요
오늘도 여전히 어려워~~~를 남발하며 외웠네요.
언제쯤 편안히 하려나;;
주니비는 한권읽고 절대 안읽더라구요.
다른딸램들은 재미있다고 하던데, 우리아이는 주니비가 너무 재미없다네요.
자기가 싫어하는 책이라며 더 외우기 싫어하는 한주였네요ㅜㅜ
다음주엔 울딸이 좋아하는 책이였음 좋겠네요^^

31번 초4 패트릭
새로샘님 문열어 주셔서 감가합니다.
좋은 날씨 좋은곳 가신다니 즐거운 시간되세요.^^
데이비드 너무 멋진 아들인데요.!
그리고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트릭은 지금 부재중............
패트릭은 수,목,금 수련회에가고 지금 저희 집은 절간입니다.^^
그래서 이번 숙제는 다음 주 화요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12번 초4 엘린
새로샘님 좋은곳 다니러 가신다니 ~ 즐거운 시간 되셔용 ^^..
데이비드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표현 넘 재미있어요~~ 영어에 정들면 세종대왕께 좀 미안할랑가 ~~?? ㅋㅋ... 한자에도 관심이 많다니... 기본을 착착 쌓아가고 있는거 같네요 ^^
여전히 과제도 아주 열심히 해주고... 수고많았어요 ~~데이비드~ !!
그리고 새로샘님~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
주말에 서울 나들이 하느라 엘린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외웠답니다...
멀미가 나는것을 참아가며 열심히 해주니... 고맙더라구요...
이렇게 시간들을 나눠서 하는 덕분에 나머지 시간 즐겁게 보낼수도 있고... 참 좋은 경험인듯 합니다.
어제 저녁 퇴근 하는 신랑이 엘린 생일 축하 선물로 꽃 한다발 사왔네요~~
장미랑, 카네이션이랑, 국화랑... 그리고 이름모를 꽃들이 그득 하네요 ^^
덕분에 집안에 국화 향기가~~ 솔~솔~ 넘 좋네요 !!!
주말에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

18번 초3 테드
새로샘님...너무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하고...
한자좀 잘했음 하는 엄마의 바램과는 달리....아들은 그닥 좋아하질 않으니...^^;;;;
(지금 찾아보니...과학만 있네요...다른 과목들은 제목이 다른가요???? ^^;;;;)
ㅋㅋ "영어 정들겠네..." 귀여워요~
정이란게 정말 무서운데....데이비드는 이미 빠져나올 수없는 곳으로 들어섰군요..ㅎㅎ
밑줄 쫙쫙 쳐가면서...열심히 노력한 흔적들...언젠가 다시 보게되면...감회가 남다를 듯 싶어요..
데이비드...이번에도 너무 열심히 잘했구나....영어랑 정들어서 더 친해지길 바래~~^^
테드는 어제 학교에서 수영대회 있었어요....유치원때부터 워낙 꾸준히 해 온 운동이라...
다른 엄마들 사이에서....테드는...금메달???? 뭐 이런분위기였는데...
ㅋㅋㅋ 새로운 강자의 등장~ 이번에 다른반에 전학온 아이가...전 학교에서 수영대표였나보더라구요...
어제 수영장에서 첨봤는데....깜짝 놀랐답니다....테드도 나름 놀랬는지....ㅋㅋ
그 아이와 같은 종목으로 신청한지라....테드가 2위쯤 한것 같아요...아직 결과는 안나와서 잘 모르는데..
이번에 나름 기대를 많이 한듯 한데....그래도 엄청 잘한거다...칭찬 듬뿍~~ㅋㅋ
저녁에 떡볶이 먹고 싶다하여....떡볶이 순대 튀김등 분식으로 거하게 먹고...ㅎㅎㅎㅎ
저녁에 sqr 외울때는 방에 있는 커다란 강아지 인형데려다 놓고....쥬니비처럼...행동하며...재밌게 외웠어요..좁은 침대 밑으로 밀어넣어 보려고도 하고...저보고 쥬니비엄마처럼 방문좀 열고 놀라달라 하고...
가위 가져다...손질하는 척도 해보고..ㅋ
이번에 두번째 장에서 기필코 틀리지 않겠다 다짐했는데...before을 안쓰는 바람에....ㅋ
이렇게 재밌게 하는 날도 있네요~ 다음 웍싯이 기대된다는~~ㅎㅎ


초 3 채니..... 28번
요즘 계속 폰으로 올리다보니... 사진이 서있네요 ㅎㅎㅎ
주니비는 채니 7세때 챕터북 입문할때 열댓번은 반복했던 책이라 정이 가네요
요시기에 맨날 말끝마다 I think~~ 붙이던 기억도 있구요
차로 이동할때나 잠잘때 씨디 들으면서 성우 목소리 따라했던 시기도 있었네요^^
요즘 전 우빈앓이 하느라~~ 채니공부는 뒷전이랍니다 ㅋㅋㅋㅋ
저같으신 분들 또 안계신가요?
간만에 가슴 설레네요~~~~ 벌써부터 밤 열시가 기다려집니다요
아웅~~~ 나쁜 남자~~~~~ 캬캬캬~~~


7번 초4 유나입니다
새로샘님 감사합니다
오늘 수능이라고 아이들이 늦게 등교하는 바람에 보내놓고 청소하고 씻고 여유있게 컴 앞에 앉았는데...
허걱...S Q R...허겁지겁 들어왔더니 새로샘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이 드디어 수능....
아직 먼 이야기 같으면서도 곧 들이닥칠 무서운 이야기네요
오늘 수능 보는 아이들 화이팅!!입니다
5번 초3 라이언
라이언이 #13, 14, 15 모두 빼먹지 않고 했었는데요..
제가 많이 아파서요. 끙끙 앓는 바람에 아들이 숙제해 놓은 것 올리지도 못했네요.
숙제 검사 다시 부탁드려요. ^^
16번은 아직 못했는데, 이따 올리도록 할께요.
오늘은 좀 스산하지만, 계속 화창한 가을날씨였는데
저는 계속계속 아파서 우울한 가을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화요일
새로샘님 수능 당일 아침이라 밖은 벌써부터 소란스럽네요.
오늘 어데 좋은데 가시나 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데이비드는 어린데도 한글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네요.
글로리아는 올해부터 생일인 한글날이 국경일 되어서 아주 행복했어요.ㅎㅎ
데이비드처럼 한자를 좀 일찍 시킬 걸 많이 후회되네요.
덤으로 책 소개까지 넘 좋아요.
글로리아는 마지막 수정은 스스로 하게 하는데,
몇번 제가 해주니, 빨간펜을 보고 찌푸리는 얼굴 보기 싫어서
다시 혼자하게 했드만 구멍이 나기 시작하네요.
첫장 첫줄의 and를 or로 또, 둘째와 셋째장에 never와 actually 바꿔썼네요.
다시 교정했는데, 미리 사진을 찍어놔서 그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