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anna(6세)
아 숙제는 모두 연휴전에 마쳤는데 이리저리 하다보니 막바지에 제출하네요. ㅜㅜ
연휴전까지 매일 따라 읽고, 혹자서 외워서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이번주 북노트는 연필로 그리겠다고 해서 연필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있다면 뭘 같이 할수있겠는지에 대해서 버블맵으로 얘기 해보았어요. 그리고 리틀크리터 색칠하기도 조금 했습니다.

요즘 줄긋기 워크싯은 재밌어 하네요. 가끔 장난친다고 줄을 똑바로 긋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밌게 해줘서 참 좋네요. 이제 리틀크리터도 두권밖에 안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힘내서 해요 화이팅~~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핸펀으로 급하게 올려요. 죄송해요. 연휴가 길어서 긴만큼 신나게 놀기만했어요. 다행히 미션은 연휴전에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하는데 몸이 말을 들을런지 걱정입니다. 다들 잘 보내셨죠?핸펀으로 사진이 3장 밖에 안올라가서 일단 급하게 올립니다. 이번주 크리터 못한거랑 하면서 보내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31번 유승(7세)
이번엔 연휴가 길어서 모든 사람들이 조금은들뜬 마음이겠어요.
세월호 사고이후로는 모든 기쁜행사들이 취소되는데,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날이되니 조금이나마 우울한 마음이 업되는듯한 느낌입니다.
유족들은 너무 힘들게 보내시고, 어버이날은 또 어찌 보내시려는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이번주는 연휴때문에 그런지 울아들이 웍싯 많이 하기 싫어해서 기본만 했어요~^^
내일부터는 활기찬 한주의 시작이죠? 휴일병없이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이거 사진이 안돌아갑니다... ㅠㅠ 몇번 시도하다 그냥올려요ㅠㅠ

27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휴일이 다 가네요... 아쉽네요..ㅠㅠ

9번 7세 박서진..
긴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연휴에 저두 서진이도 모든 걸 푹~~~ 놓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숙제 올리는 것도 깜빡하고 있었어요..ㅠㅠ
연휴날 빼고 서진이 집중듣기 매일 했어요~
워크싯은 오늘 몰아서 했지만요..^^


서진이 새로 선물 받은 장난감 놀이에 푹 빠져.. 오늘 북노트도 휘리릭 했네요~ㅎㅎ
긴 연휴의 끝이라 다들 피곤하시지 않나 모르겠네요~
저두 이제 집 정리하고 있어요..
모두들 남은 한 주도 잘 보내세요~~^^

5번 윤이 하은이네 저흰 하은이만 하고있어요 그림에 자신없어하는 하은양 북노트하는걸 힘들어하고 자신없어해요 오늘도 겨우 꼬셨어요ㅋ 다들 연휴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부산사는 저희는 큰맘먹고 강원도 투어를 했는데 멀긴 정말 멀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알차고 즐겁게 연휴보내고왔어요^^ 휴가보내며 충전을 했으니 다시 힘차게 일상생활로 복귀해야겠어요~~ 아싑지만 휴가사진은못올리고 숙제만 겨우 올려요 핸펀으로 올리는게 넘 힘드네요 ㅜㅜ
17번 준형(초3), 가영(초1)
이번주는 어린이날 선물로 여러가지 체험활동과 여행으로 보낸 시간이었네요. 주말에 친한 분들 가족과
여행을 떠나다보니 먼저 해놓은 웤싵을 미처 올리지 못하고 떠났다 헉 했네요. 예상보다 도로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 마감시간을 놓친 줄 알았거든요. 감사하게도 방장님의 센쓰있는 배려로 다행히 올리게 되네요.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스마트폰, 게임기가 없어도 놀거리를 찾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노는데...어울릴 친구, 형누나가 필요한 거 같아요.
<준형>


<가영>


** 공주 석장리 박물관에서 관람하고 축구하며 신나게 놀고 이모네 시댁 텃밭에 딸기도 따고 행복한 연휴를 즐겼답니다.



14번 클라라(초1)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흰 원주 시댁을 다녀왔는데, 가는데만 평소의 2.5배의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정말 많은 이동이 있었나봐요.,, 그렇게 열심히 갔는데 클라라는 아파서 계속 누워있는 어린이날을 보내고 어제 돌아왔어요.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연휴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책3번정도 읽고 들었어요. 워크시트도 즐겁게 마무리하고..
그림은 스케이트 타는 장면으로 그려주었네요.
이제 2번 남은 크리터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아요~~
연휴마무리 잘 하세요..

(4번 7세 준혁)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계신지요..
이번주책은 동생 재정이가 더 좋아한 책이었어요..
별 리틀크리터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던 재정이가 먼너 읽어달라고 책을 가져오기도 했구요..
워크지와 북노트 활동한 사진입니다.

저흰 연휴동안 울산 이모집에 가서 사촌형들과 울산 대공원에도 가고, 어린이날 수변공원에 가서 긴 산책길을 걸었습니다.
중간에 재정이가 다리가 아프다며 좀 쉬었다 가자며 앉네요..ㅋ
오래걸었는데도 아주 잘 걷는 재정이 입니다.

좀 있다 부산 쑥쑥맘들 모임이 있어 나갑니다..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8번 올리비아 초3
이번엔 올리비아만 했어요. 프린터기가 고장났는데 아직 수리를 못해서...... 가까이 사는 시누이네서 하려고 갔더니 그집도 안되고..... 어쩔까 정말 고민하다가 요렇게 제가 써서 겨우 두장 했네요...^^;; 저는 원래 유명한 악필입니다..... 제 글씨보고 남자 글씨냐고.....ㅋㅋㅋ
동생인 둘인 올리비아는 요책 보면서 크리터 동생 짜증난다네요... 자기 마음이 그렇겠죠...^^

숙제가 너무 썰렁하여 어린이날 사진 몇장 올려요. 자전거 타러 한강에 갔는데 타요 버스가 있더라구요.
생각지도 않게 만난 타요와 라니버스에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어요. ^^




7번 노라 초2 시그마님 숙제 대신 올립니다.^^
30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빠가 애 둘 데리고 집근처 동물원에 놀러갔네요^^;; 혼자서 여유롭게 지내고 싶지만 미션한거 올리고 대청소 할려구요. 맨날 애 둘이랑 정신없이 지내니 청소를 제대로 못해 집이 엉망진창이네요ㅠㅠ
이번주는 월요일빼고 cd듣기와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북노트는 이번주도 성의없이 그리길래 안된다며 다시 그리라고 했네요. 선긋기도 장난치느라 선을 이리저리 꺽어가며 이어주었어요. 언제쯤 장난을 안치고 제대로 공부할련지 걱정이네요 ^^;;




6번 초1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매일 읽고, 시디도 자주 들었어요,
오빠의 모든것을 서윤이가 다 따라하기 때문에,,,너무 공감했는지,
재밌게 읽었어요.
서윤이가 그린 북노트인데, 늘 책 내용과 상관없이 엄마만 그리다가,
이번 북노트는 크리터 동생이 춤 추고 있는 거라고 하네요.
저희는 테디베어 테지움에 놀러갑니다.
연휴가 빨리 지나가네요~
잘 보내셔요~^^



ㅁ



19번 7살 유진 게시판에 즐거운 나들이 얘기가 가득하네요. 저희는 소박한 연휴 보내고 있습니다. 유진이는 이갈이가 빠른 편이라 요번에 윗니가 빠졌어요. 그동안 앞니가 흔들거려 제대로 식사를 못했는데 이제 좀 편히 먹네요. 다음 주 한 주 쉬고 또 뵈어요!
이 번주는 학교에 성당에 행사가 참 많은 한 주 였어요.
진아는 CD3번 듣고 책 4번 읽었어요.
어버이날이 다음 주라 친가 외가 찾아 뵈야해서 급하게 미션 올립니다.

형제 자매가 있는 친구들은 이 책의 내용이 팍팍 가슴에 와닿겠지만 외동인 진아는 크리터가 왜 이렇게 속상한 표정을 짓는지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아직 남은 연휴 13기 북클럽 회원여러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16번 휘;Annie(8)/ 철(5) 연휴로 시댁에 왔어요^^ 급하게 찍어온 사진들 편집도해보고ㅋ 잘 올라가야할텐데~~ ㅎㅎ 두 아이들 모두 마지막장면, 동생이 리틀클리터한테 사탕주는 장면을 그렸어요! 철이는 자기가 동생이라며 누나한테 사탕주는 장면으로 바꿔그렸어요^^
26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cd 5번 듣고 책은 3번 정도 듣고 각자 한번씩 읽어보게 했어요.
나림이가 학교 소운동회 이후 비염이 재발해서 후다닥 마무리 했어요. 한의원 치료후 좀 좋아진긴 했지만
연휴동안 푹 쉬게할 생각이예요.
저희집은 그냥 매일 워크지 몇장씩 푸는 걸로 하고 있어요. 이것도 경쟁이 되는지 서로 몇장씩 풀었는지
물어보네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이는 리틀크리터가 케이크 접시들고 있는 모습을 그렸어요. 동생이 me too! 하는걸 써주었어요.
이럴때 나림이도 싫은가봐요. 혼자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과 나눠먹어야 하는게 싫을 거죠.
재훈이는 책 내용과 상관없이 이번주도 책 제목을 후다닥 써주더니 아래에 지렁이처럼 줄을 그리더니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써준 글씨가 안 보일거 같아서 보라색으로 제가 덧써주었어요. 언제쯤 진지하게
하려는지 기다려봐야 할 거같아요.

연휴 잘 보내세요.
29번 조셉
오랫만에 여유를 부려보네요. 아침에는 어매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오후는 쉬었습니다.
조셉도 트리하우스를 그렸네요. 옆에 더 그리려고 했다고 하던데...아빠랑 알까기한다고 뛰어갔네요.ㅠㅠ
저희는 내일 놀러갔다 오려구요.
다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번 재호 (초1)
<읽기 동영상>
- 크리터가 목말 태워주는 장면에서 Me, too~ Me, too~는 크리터 동생 목소리처럼 읽었어요..^^
동영상 거의 끝나갈때 동생이 옆에서 자기도 찍어 달라고 조르네요..
형이 하는 거 뭐든지 따라하겠다고 하는 저희 집 둘째랑 크리터 동생이랑 완전 똑같아요.. ㅋㅋ
이 책 보니까 재호가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북노트는 나무집에서 동생때문에 우워~~~ 하는 모습 그렸어요...
재호는 나무집이 부러운가봐요~~~ 자기도 나무집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는 내일 아침 일찍 KTX 타고 부산시댁으로 출발해요~ 모두 연휴 잘 보내세요~~~^^
5살 전민정
1. 책읽기와 듣기
민정이가 워낙 좋아하는 책이어서 매일매일 듣고 읽었어요. 미션하기 전부터 계속 읽어서인지 책 문장을 많이 외우던데 이번주도 retellig은 안하려고 했어요.
2. 북노트
나무에 걸린 검정색이 종이비행기랍니다. 요즘은 제목도 적고 자기이름도 꼭 적으려고 하네요.

3. 웍싯하기

연휴시작되는 날이라 맘이 급해서 오늘 마무리해서 숙제제출합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
18번 8세 주원
이번주는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덕분에 me too는 꼴랑 2번밖에 못읽었는데...다행히 워크지를 풀 정도는 되었네요. 동생이 없어 공감을 하지는 못하는 듯 했지만... 클리터가 착하다는 것은 인정을 하더라구요.
다음주는 즐거운 휴가로 또다시 모레 캠핑을 가네요. 맘 편히 놀고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리틀클리터는 다시 나를 따라와를 통해 복습하게 되어서 참 좋네요.
책읽기

단어는 정확한 듯을 모르면 무조건 적게했어요. 사실 해석없이 두리뭉실 다 알기는 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이니 정확한 뜻을 알게 하려구해요.
북노트는 썰매타러 쫒아가는 동생의 모습이 초점이네요. me too~ 가 재미있데요~
실제로 저도 미국에서 있을 때 사람들이 서로 작별인사하면서 you too 라는 표현을 엄청 많이 쓰는거 보고 입에 붙여둔 표현인데 이번에 유식하게? 잘 써먹으면서 알려주었네요~

열심히 워크지도 풀었어요.


3번 초1 소피아
이번 주는 4번 읽고 어제 웍싯하고 오늘 북노트했어요.
위에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소피아가 먼저 자기 상황에 맞춰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모르는 단어 써보았어요.




20번 원영 / 7세
이번 주 책은 특히나 재미있어해서 소리 내어 읽기도 여러 번 했어요. ^^

북노트는 hiking간 Little Critter가 피곤하다는 Little sister를 목마 태우고 가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그 모습을 그렸어요~

말 풍선 속의 "Me too! Me too!" 를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워크싯 활동한 모습입니다. ^^


이번 주 책 읽기 동영상이구요~
노부영 노래로만 흥얼거리던 The Chick and the Duckling을 오랜만에 꺼내어
소리내어 읽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