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 이뻐라... 너무 귀여워요...
울 윤성이는 저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애기 너무 귀업습니다. ^^*
또랑또랑하게 읽는 모습이 넘 부러운데요~
넘 예쁩니다.
아이가 앉은 pola bear 인형인가요? 의자인가요?
아이가 넘 좋아하겠어요~
다은마미님 그 연구결과가 사실인가요?
ㅋㅋ 아고아고...
넘 예뻐서리
추천하고 갑니다.^^*
흐미~
울 집 딸래미하고는 완전 반대인 남아로군요..
울 집 딸래미는 38개월에 접어들었지요~
영어로 놀든...한국어로 놀든 노는 건 다 좋아하지요~하지만 좀 학습적으로 들어가거나
문자를 의도적으로 들이대면 달아나버리거든요...
그냥 전 문자는 때가 되면 깨우치겠거니~~생각하고 그저 아이와 역할놀이 상상놀이하며 논답니다..
울 딸래미한테 책 읽어보라하면 달아나고..가끔씩 읽는 걸 보면 그림을 보며 그림 속의 주인공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죠~~!!
흐미~울 아이랑 넘 반대라서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ㅋㅋㅋ
울 딸래미는 언제 문자를 다 깨우칠까나...흐미~~~
참고로...
문자를 일찍 깨우치는 아이와 학교에서의 학습능력은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죠!
즉 문자에 아이가 일찍 눈을 뜬 아이가 학창시절 공부도 잘한다는...그런 이야기..!!
쓰고 보니..울 딸래미 우짜쓰까나...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