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32번 Olivia

19번 / 다니엘 / 초3
밀린거 하느라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제 밀린거 끝 ㅋㅋㅋㅋ

15번 다니카 6학년..
엄마가 늦었네요
다니카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숙제 올립니다.


16번 초 4 Sarah
기이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며칠 날씨가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이었던거 같아요
저도 요즘 몸 컨디션이 별로인데다 아이도 목이 많이 부었네요.
제가 좀 늦었는데,,, 이곳에 들어오니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6기 여러분들을 뵈니 좀 힘이 나네요~
날씨도 화창해서 몸도 더 개운해지는것 같구요~
우리집뿐 아니라 아픈 아이들이 많은가 보네요~~
다들 빨리 회복되기를 바랄게요~^^

어제 올린다고하다가 잠이들어서 깜박 놓쳤습니다 초4 제니퍼 월요일부터 캠프가서 집에없어요 집이 허전하네요 덕분에 여유롭게 차마시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오랬만에 시리즈로봤네요
25번 초3 kevin
아직도 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전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좀더 마무리를 잘 했으면 하는게 엄마마음이지만, 자기가 암기를 잘하는 것 같다며 으스대는 아이를 보니 피식 웃음이 나오면서도 그만큼 익숙해지는 과정이란 생각도 듭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우리sqr 6기 친구들 중에도 감기걸린 친구가 많은 것 같네요...
모두모두 몸조리 잘 하시고 계속 화이팅 합시다!^*^


11번 초4 sunshine
감기가 걸려서 이번엔 그냥 읽어보고 잘 써보자고 했어요.빨리 재워야겠기에^^
날씨가 아침저녁으론 넘 춥고 낮에는 따뜻하고 감기걸리기 딱 좋네요. 오늘 마트에서 유자차 사왔어요. 겨울 준비 조금씩 해야될것 같아요^^글씨를흐리게썼나 빛때문인지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9번 초4 Tina
적응이 되었는지 잘 하고 있어요.
어제, 오늘 이틀에 했구요.
겨울이 다가오니 바늘질을 하겠다고 해서
어제 털실사서 목도리를 짜고 있어요.
저하고 틈틈 번갈아 가며 하고 있네요.ㅋㅋ
티나가 이상하게 잘못 뜬부분도 있지만
열심히 하면 겨울에 예쁘게 하고 다닐 것 같아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처음으로 토욜에 미리 했네요.
이번에는 한 장 더 쓰기로 했는데...이번에도 평소만큼만..ㅠㅠ

요즘 안젤리나 발레리나랑 같이 하고 있네요..
나는 발레는 싫어 싫어하면서도 스토리는 재미있는지 낄낄 거리네요.
요즘 이 녀석, 영화보는 재미에 푹 빠져서는 날마다 영화 한편씩 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아직도 반복을 좋아해서 한번 필이 꽂힌 영화는 20번씩도 보네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빅피쉬..주로 팀 버튼 감독 작품을 보고 있어요,
오늘은 유령신부를 사달라고...팀 버튼은 요기까지만 사줄라고요..

27 초3은이 시험끝나고 ,오늘은 소풍가고,놀고싶고~~ 엄마도 덩달아 같은 맘. 하기싫어 말했지만, 해야했죠. 엄마의 잔소리에 ㅋㅋ 화이팅
26번 유니 남아 초5
기이린님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잭도 대문여는 것에 맞춰 일찍 해 주었네요.
멋지게 잘 했네요.
유니는 월요일날 외우고 빈칸쓰기 하고 오늘 초재서 쓰고, 한 번 더 쓰기 했어요.
틀린 것 없어도 한 번 더 쓰기까지 언제나 3번 쓰는 유니!
이때까지 한 번도 안 빠지고 모두 외워서 3번쓰기 했다고 칭찬 많이 해 주었습니다.


초3 데이빗 Sqr하면서 안읽었던 책 꺼내보게 되니 플러스가 되네요~마지막장이 프린트할 때 보이도록 찍혀나와서 노트에 적어보게 했네요. 생각보다 잘해줘서 고맙네요. 어제는 착한 어린이상을 받아왔어요. 매달 학급에서 한명씩 받는건데, 받아오니 기분 좋네요. 칭찬 많이 해줬어요^^
2번 초5 테리
이번주는 기이린님이 대문 열어주셨군요.^^
쌀쌀해진 날씨에 움추리게 됩니다.
테리도 첫장은 엉망으로 해놨길래 두번째장도 대충하면 세번째 장끼지 해야한다니깐
두번째장은 정신차리고 했나 다 맞았네요.ㅋㅋ 협박이 통했나본데요.ㅎㅎ

31번 초4 패트릭
기이린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쌀쌀해졌네요.
지난주 패트릭과 마무리 해야 할 과제가 있어 토,일요일 온전히 마무리 작업만 해
SQR 할 엄두 못내었네요.
그래서 오늘 아들 눈치보며 해야하는데~~~ 했더니
그럼 읽고 해석하고 배껴 쓰면 안돼~~~
그래서 그러라 했네요. 저도 너무 피곤해 읽기만 했답니다.

10번 / 초3 / 여 / Laura
울 아들 둘이 폐렴,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 중예요~~
잠시 집에 들러 딸아이 숙제 올리고 급히 가봐야해요^^
이모 폰에 사진 찍어오라하구선... 저는 내용도 과정도 몰러요
이런 날도 있네요^^
암튼 끝까지 으쌰쌰~~

14번 4학년 cho
4학년 후반이라 그런지 조금씩 까칠하게 굴어서 살살 달래어 3일만에
드뎌 완성했답니다.
주말 시간많을때 해주었음 하는 엄마의 바램과는 다르게 딸은 sqr 언제
끝나는 지 묻고 있네요.
가슴 한켠에서 쿵소리가 났지만 태연한 척.....


20번 줄리 ᆢ 컴으로 사진편집기가 어제 부터 안뜨네요 ᆢ 계속 시도하다가 핸폰으로 올려요 ᆢ 줄리도 이번 이야기는 재미있다고 하네요ㆍᆢ 다음이야기 궁금해진다고요 ᆢ 요리조리 아이의 반응을 살피느라 바쁘네요 ᆢ 기분 맞추느라 어제는 삼성ㆍ두산 야구장 가서 열심히 응원도 하고 왔어요ㆍᆢ 우리 둘째는 컴도 못하게 하네요ㆍᆢ 오전에 바쁜일 있으면 오후에 하게되는데 ᆢ눈치보며 컴해야해서 다크써클 생기고 있어요 핸폰이 급할땐 좋은데 ᆢ불편하네요ㆍᆢ
24번 초5 앨리스
한달만에 돌아왔네요
아직은 뒤죽박죽입니다.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려구요.
울딸램 이번 웍싯하면서 해리이야기가 궁금한가봐요.
언능 책 구해서 읽혀주어야겠네요.
오늘은 죄송하지만 숙튀할께요. 오늘까지만 눈감아주세요^^


13번 초3 남아 아서
집에 스탠리 시리즈가 있는데 어쩌다 보니 듣지도 읽지도 않았더라구요. 먼저 스탠리 한 권 묵독하고 SQR했네요.
접하지 않은 책 보다는 한 번이라도 접한 책을 더 수월하게 하는거 같아요~

12번 초4 엘린
기이린님 ^^... 정말 일찍 문열어주셨네요 ^^..
잭은 3장 과제를 다하고 기특합니다 ^^ 왕~~ 칭찬 보내야겠는걸요? ^^
이번주 엘린은 sqr이 조금 하기가 싫었나 봅니다...
혼자서 "아~~ 하기 싫다..... 음..... 싫은데...... 근데 하고 나면 보람은 있겠지? .... 그래도 싫은데 ..." ㅋㅋㅋ
이렇게 혼자 이야기 하길래 그냥 옆에서 듣고만 있었네요 ~~~~
솔직히 쉽지는 않잖아요...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그 마음 이해가 되어 저도 속으로 어찌할까 고민하다 암말도 못하고 듣고만 있었네요 ~~~
그런데 결국 하기로 결정했는지 끄적끄적 시작을 하더라구요... 이럴때 정말 고맙죠^^..
집에 스탠리 책 있는데 아직 안읽었거든요... 근데 그 책 꺼내서 저녁에 조금 읽기도 했답니다 !!!
주말에는 과천과학관 다녀왔어요.... 뮤지컬 노틀담곱추 관람도 하구요...
중간에 약간 지루하기도했지만 뭐... 오랜만의 나들이라 제가 좋았네요 ^^...
이렇게 13번째 과제 무사히 마쳤네요 ^^... 으흐흐....

22번 초5 글로리아
기이린님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박 잊고 있다가 화들짝 생각나서 올립니다.
jack은 3학년인데도 잘쓰네요.
꾸준히 잘하고 있는 jack을 칭찬합니다.
글로리아는 주말에 이모네 가서 해왔어요.
놀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노는 아이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내내 놀이터, 과천과학관 들러서 원없이 놀게해줬어요.
그래도 더 놀고 싶은 아이들, 어떻게 시간을 만들어주죠.
지난주부터 수영 다시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모자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려고 노력하네요.

18번 초3 테드
기이린님...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대표로 문열고 하는일이...정말 큰~~일이죠...^^
목요일도 기대하겠습니다~ ^^
잭이 이번에도 열심히 했군요...기특기특~~^^
테드는 오늘 스케이트 타러갔어요...점심은 학교 돌아와서 급식 먹는다 하니....^^;;;
오늘 오후도 친구와 놀 계획을 먼저 세우고...저녁에 야구봐야 해서...학교가기 전에 오늘 해야 할 일을 모두 끝마치고 나갔네요...
이번 sqr은 이야기가 흥미있어서 그런지...조금 투덜대기는 했지만...그래도 쉬이 끝났네요..
그리고 시간재는 sheet에서는 한번도 안틀렸다고 완전 좋아라하고...
자기도 invisible이나...flat 해졌으면 좋겠다고...왜 그러냐 했더니...숨바꼭질할때 숨기 편하겠다고..ㅋ
이럴때는 너무 애기같기도 하네요...ㅋㅋ
목요일에 올릴것도 읽어보더니...재밌다고 하니...쉬이 끝낼수 있으려나~ㅎㅎㅎ


30번 로즈
안외워진다 못하겠다는 말 없이 주말아침마다
잘 해주고 있어서 다행이고 고맙네요.
오늘 현장학습간다고 아침에 도시락준비했는데 지치네요.
예전같지않는 체력..^^;
다녀와서는 친구들데리고 온다는데..
모둠숙제를 저희집에서 한다고하네요.
간식은 닭강정으로 해줬으면하던데...
힘드네요...-_-;
33번 초4 min에여~
기이린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동네도 오후부터 비예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갈때 조금씩 비가 떨어져서 우산 들려 보냈어요..
요즘 날도 춥고 음산한 것이..
아이들 감기도 조심해야 하고 6기 엄마들도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전 제가 감기걸리고 몸이 안좋으면 아이들한테 많이 투정(?) 부려서 특히 감기 안걸리게 몸조심해야해요~ㅎㅎ
민이는 어제도 사물놀이 공연연습 하고 왔어요~ 학교가서 슬~쩍 봤는데 처음보다 많이 사물놀이를 즐겨하는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뭐든 싫증 잘 안내고 묵묵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중간중간 잘 살펴야 해요..그러다 한번에 나 안해! 하면 뒤도 안보고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다행히 사물놀이는 오래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네요~한국인이니깐...ㅎㅎ ^^
감기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7번 초4 유나입니다
오늘은 더 쌀쌀하네요
비가 올 듯 우중충한 날씨입니다
하필 이런 날 유나는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갔어요
집에 도착할때까지 비는 안 왔으면 좋겠네요

3번 초 4 네이트
기이린님 아침 일찍 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해야겠어요.
아이들 독감 예방접종 하셨나요? 전 찝찝해서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이번엔 어쩔까 싶네요.
네이트는 이번에 문장 부호가 왜이래 많냐고 하면서 내용은 재밌다고 하네요.
예전에 다들 재밌다고 하셔서 사줄까하다가 그냥 넘어간 책인데 요렇게 또 접할 기회가 생기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정말요 요즘엔 아이들 감기걸리기에 딱 좋은 날이에요 ^^**
저희쪽두 비가 왔네요
오후엔 둘째 방과후 참관수업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엄마가 왔음 하는 맥스에게 ......
학교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엄마는....^^****
아이를 위해 다녀와야 겠죠 ㅎㅎㅎㅎㅎ
23번 초4마리
점점 익숙해져가는것 같아서 조금씩 안심이 되네요
물론 여전히 버벅거리지만요
본인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걸 느끼리라 믿으며
화이팅 입니당 ^^**

초 3 채니........ 28번
채니가 어제 교내백일장에서 은상을 수상했답니다^^
또 타자왕 반대표로 뽑혀서 오늘 교내대회에 출전해요
사실은... 백일장 글짓기할때 시간 질질 끌고 있길래...... 화딱지나서...... " 니가 수상할 일 없을테니.... 대충 쓰고 말어~!!! ".... 이렇게 버럭했거든요
타자왕 반대표 뽑을 때도........ " 너보다 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니가 되겠니?? "........ 이랬답니다^^;;;;
저 참 나쁜 엄마죠?
저 이번에 반성 많이 했어요~~
그동안 칭찬에 인색하고..... 엄마 눈높이가 너무 높았던 점...... 채니한테 넘넘 미안해요
이제부터 더 많이 안아주고 작은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겠어요
이번 SQR은 예전에 읽었던 스탠리~네요
그 책 읽을때는 딱히 좋아하지도 않더만...... 오랜만에 다시보니 반가운가봐요
다음 책은 뭘까 궁금해 하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채니가 그동안 참 많은 책을 읽었구나~~ 싶은게...... 요것도 칭찬해 줘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