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기업 엄마바이오(주) 성장촉진제....
가슴에 팍 들어오네요.ㅎㅎㅎ
안 그래도 가을이 되니 엄마가 놀고 싶어져서 그런지 요즘 아이가 왜 이리 안쓰러운지...ㅎㅎㅎ
아직 우리 딸 6살이면 한참 어린데 말이죠.ㅎㅎㅎ
박사님은 영어만이 아니라 정말 아이를 키운 선배로서도 넘 도움이 되는 말씀을 아주 위트 넘치게 잘 해 주시는 듯 해요.^^
제가 세상에서 울엄마를 제일 존경했듯이 울딸도 그랬음 하는데 잘 될 지 모르겠네요.^^
악덕기업 엄마바이오(주) ㅎㅎㅎ
홍박샘이 한 번 씩 요래 일침을 가해주시는 잔소리가
얼마나 달콤한지요~~^^
악덕기업 엄마바이오 부도날 때까지 자주자주 해주셔요~~!!ㅎㅎ
역시 박사님은 내공 백단입니다.
요즘 짜증 많이 내는 딸아이때문에 가끔씩 울화통이 터지는데 이것 역기 비교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으로 아이를 칭찬해주고 더 애정을 쏟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사님^^ 재미있는 비유라 웃었다가 다시 생각하니
요즘 성장촉진제 제조중이라 뜨끔합니다.^^;
3주정도 살포할 일이 생겼는데 용량 맞춰 잘 살포해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성장촉진제 너무 웃겨요~~ㅋㅋ
웃고 있는 저도 가끔 퍽퍽 뿌려댈 때가 있겠지요.
잘 참아야 하는디, 그게 어렵네요.
먼저 아이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엄마의 착각에서 비롯된 욕심을 버리도록 노력할께요.
박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의 한없는 욕심이 아이를 힘들게 한다는 사실을 깜박깜박 할때가 많지요
느슨해진 엄마의 마음을 매번 박사님께서 다잡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려요
아이의 인생에서 영어가 전부가 아니인데 한번씩 욱이 울라오는 바람에
아이와의 관계도 나빠질때가 있어요
반성반성...
무엇보다도 아이와의 관계를 우선에 두고 영어는 엄마와 함께 하는 추억으로 자라잡을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의 고삐를 맵니다
감사합니다^^
안달복달하는 엄마 1인 추가요~~
안그러려고 하지만 그렇게 되네요;;;
오늘 날씨가 무척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글구... 저희집은 성장촉진제 끊었슈~~ㅋㅋ
여기두 남겨야 하는군요 ㅎㅎㅎ
악덕기업주 맞습니다.ㅠ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늘 아이들 돌아오면 조.용.히 안아줘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끔씩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아이를 키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느끼더라구요.
오늘은 사랑과 맛있는 먹을 것으로 기쁘게 해줘보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아이의 영어 교육뿐 아니라
다른 면에서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
자녀성장촉진제 늙으신 우리엄니 보시면 저 놔주시고 싶어하실텐데...ㅎㅎ
늙어가도 안 자라는 딸래미에게 효과 있을려나~~~
늙어도 포기 못하는게 자식이라는데, 저도 그러진 않는지 모르겠군요.
늘 감사드리며 오늘도 받아갑니다.
ㅋㅋ 다 엄마 욕심인가봅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성장 촉진제 없이 진짜로 자연에서 키워야겠습니다.
부작용 너무 심하다는......
항상 안달복달 하지 말아야지...하면서도..그게 잘 안 되더라구요..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되는데...
그래도 박사님께서 이리 좋은 말씀해주시면,
그 효과가 며칠은 가니....으흐흐..
성장촉진제 다 버려야겠어요....
항상 정성어린 말씀 감사드립니다.. ^^
아침부터 무지 찔립니다.
성장촉진제 저 남발하고 있지 싶은데요 ㅜㅜ
천천히 속도대로 자라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맞아요..아이의 인생을 길게 내다보고 판단은 한참 뒤로 미뤄야겠지요.
오늘의 말씀 깊이 새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사님~~다음주부터 제가 실습을 4주동안 다니게되었어요 ^^
실습 하는 중에 이사까지 하게 되는 바람에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사는 곳과 제법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가는데 아이셋 다 적응을 잘 해줘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집에 와주시기로 하셨어요 이사에 전학이랑 새어린이집 적응까지 에공)
Annie는 하루2장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제출하는 것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4주동안은 AB 진행 열심히 개인적으로 하고 있을게요 번호까지 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디에 문의 드려야할지 몰라 여기에 올려요.
수요일에 받은 4& 5 수 파일중에 5 수 파일을 여니까 할로윈이 아니라 페어 웍싯이 나오네요@@
제것만 그런건지 다들 그러신지 확인좀 부탁드려요~
다음주에 다시 받아도 되지만, 할로윈 주간이라 담주에 진행하려 했었거든요~
저런 성장촉진제 있으면 진짜 써보고 싶네요.ㅎㅎㅎ
아무리 다그쳐도 아이는 자기 속도대로 커가고 있겠지요.
첫째 아이에겐 많은 다그침과 닥달을 했었는데 안되는 걸 알고는 많이 내려놓았어요.
둘째 셋째는 그냥 건강하게 커주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벌써 10월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불금이라선지 몸이 찌뿌둥했는데 박사님 글보고 빵 터졌습니다.
넘 유머있으세요.ㅎㅎ
특급성장촉진제 좀 있음 좋겠다했던 마음 반성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B 를 통해 만나뵙게 되어 너무 기뻐요^^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도닦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1인으로써, 엄마 촉진제 따위는 쓰지 않아!!라고 자신있게 말하기엔 너무 부족한 자신을 깨닫고 아침부터 반성하고 갑니다ㅠㅠ
엄마들도 그렇게 하고싶진않아요~
어쩌다 보면 그러고 있으니, 질책도 주시고, 위로도 좀 주세요~ 하!하!하!
혼자 찔려서 아침부터 변명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어머 이런, 제가 1등인가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