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이글을 제가 왜 못봤을까요!!
오늘에서야 발견하고 들어와서...지금 인터파크로 막~~달려가서 결제마치고 왔어요.
눈썹 휘날리게 뛰어갔다 왔네요.
품절인 책도 몇 권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몇 권 건졌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이 게시글도 너무 좋은데 댓글들도 참 좋아요.
오우, 정보와 더불어 이런 분위기 넘넘 따뜻하고 행복하네요.
공감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나누면서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져도 시간 활용의 질은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생각도 더불어 하게되었구요.
언니는 알수록 신기하고 위대하답니다.
저의 자질과 시간활용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며...부끄부끄...
좋은 글 감사드려요.
우와 이런 방대한 자료~
영시까지 그리미님은 정말 사랑이 위해서 하신다고는 하지만 그리미님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영시라고 하니 시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저는 왠지 낯설게 느껴지네요ㅠㅠ
소녀감성이 메마른듯~
제가 읽는 책이라곤 아들 동화책이랑 매달 좋은 생각 읽는게 전부네요
저를 위해서 책을 사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학창시절에 정말 책을 좋아했는데 집안형편상 많은 책을 사서 보지 못해서
생일때마다 책선물 사달라고 하고 엄마 친구분이 집근처에 서점을 내셔서
매일 거기에 가서 살다시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렵게 책 읽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아이들은 책 읽을수 있는 환경이 정말 좋아져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항상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고 그리미님이 참 좋습니다~♥
그리미님~ 감사합니다. ^^
역시 보물창고 같으십니다.
이렇게 좋은 책 소개와 영시라~ 음 저도 한때 문학소녀처럼 시도 짓고 했었는데..ㅋㅋ
초등때 한국아쿠르트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시부문 상도 받고 했다죠. 호호호
항상 그리미님이 추천해주시는 책 메모 했다가 구매하고 하는데 요 책은 품절이네요. 다른 사이트를 확인해봐야겠어요. ^^
주말에는 애들과 책 고르러 서점에 들러봐야겠습니다.
그리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 둘 키우며, 조금 크면 여유롭겠지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이제 초1인 큰 딸아이한테도 시간을 더 투자해야되는게 아무래도 4살짜리 둘째 다 키울때까지 제 시간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먼 일인 것 같아서.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종종 틀어놓고 흥얼거리고 ( 저희별난 둘째는 자기가 듣고 싶은 음악 아니면 바로 꺼버리는 성향이어서^^) 육아서 대신 소설이랑 시집을 다시 꺼내 읽어본답니다. 그랬더니 한결 마음이 정화되어서인지 아이들에게 짜증을 덜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책 찾아볼 시간도 별로 없어서 툴툴댔는데... 영시. 너무 오랜만에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거의 20년만에 다시 예전 대학시절로 돌아간 듯. 혼자 배시식 웃으며 글 읽고 계실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감사 감사 드려요^^
추천 댓글 환영하신데서 왔어요. ^^
따님의 수학 과학에 정말 충줄한 실력에 감탄했는데
명작들이나 영시에도 맛을 알고 느끼고 있네요.
엄마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어제 댓글 달려다가 아들녀석이 안 도와줘서 등록을 못했어요 ㅋㅋ
책표지가 아주 재미있어 보여서 검색을 해보니, 동네 도서관에 있네요. 아 ~~ 좋아라~~
어째 엄마들 마음이 다 저랑 똑같으신지..
본인들은 안 읽으시고(아니 못 읽으시고?) 아이들은 나랑 다르게 책 많이 읽히고 싶은 마음..
19금 검열하느라 미리 읽어보시는 불안..(?).
도서관 뺑뺑이...
정지용의 향수...
아마 TV 에 한참 나왔던 노래라서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모두 좋아하지 않을까요? 저는 요새 예전에 듣던 가곡이 많이 생각납니다. 요새 시대는 확실히 예전보다 너무 건조한 것 같아요.
시는 잘 즐기지 못했지만 가곡은 즐기던 시대였는데...
그리미 님을 보니 아이를 통해 성장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많이 설칠만한 사람인데 아이가 속도조절을 해주는 바람에 딱 아이 한걸음만 앞서서 가도록
세팅(?)되었답니다요.. ㅋㅋ
그래도 이런 정보는 귀에 아주 솔깃해요. 메모, 메모!
미리 설치다보면 언제가는 활용할 날이 오겠지요.
저희 집이랑 수준차가 너무 많이 나지만 희망을 갖고 기다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웅~ 그리미님 ^^...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찾아내시는지 .... 감탄 감탄 ^^
저는 문학소녀가 아니었던지라 우리 문학도 잘 안읽었거든요 ㅎㅎ
그럼 영시는 더욱이 저~기 안드로메다 이야기겠죠 .ㅡㅡㅋ
특히나 저는 한쪽으로 치우친 독서를 하다보니...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이 없을뿐더러 사고 또한 확장되지 않는걸 느끼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엘린은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했으면 합니다 ^^
이렇게 귀한 시간 내셔서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와우 와우..제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고전이나 영시 읽기방 같은 거 게시판에 운영해 보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고전읽기는 디올님이 지난 여름 방학 때 하셨고..
영시인데,,영시도 누군가가 해주시겠지,,하고 있었어요..
근데 대박입니다.
제가 대학 때 읽었던 영시들을 모아놓은 책이 이사 몇 번 간 사이에 사라져버렸다는..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확실히 시를 읽으면 우리나라 말이 다른 영어만의 특성이 확연히 드러나느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운을 맞추기는 하지만 영어의 라임이 주는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대박 창고를 찾으셨네요..
근데 그리미님의 독서실력이 수준이 높긴 한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 책 따로, 제 책 따로..그 많은 수를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큰 아이가 이제 고학녀에 되니,,제가 좀 같이 읽고서 피드백을 해줘야겠는데,,,이것 저것 너무 난무한 너머지 잘 안되어요..제 책은 또 따로 읽어야 하고..10시나 되어야 겨우 시간이 나니..
여튼 또 좋은 자료 담아갑니다.
그리미님 글은 일단 추천부터 하고 댓글 남기는 센스!! ^^*
저는 고전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어릴 때에도 고전은 잘 안 읽어서 그런가,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구요..
왠지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시면, 다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신기하지요???
영시도 왠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그림책 보면서 라임의 재미를 알고 나니,
영시도 이제 슬슬 눈이 가긴 하더라구요..^^
저는 폭넓은 독서를 하지 않아서, 그리미님 글을 읽고 있으면..
그리미님이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더군다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개해주신 책들을 읽고 싶게 하는 충동을 느끼게 하시니..^^
그리미님 책 소개 보면서, 오늘도 그림책 이것저것 찜바구니에 담아놓고 했는데,^^
또 추가해야겠어요...^^
아직 집에 못 읽은 책들이 많아서 바로 읽어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미님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밑에 태그에 빵 터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