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다니엘 초3
담주는 늦지 않게 올리도록 할께요... 힘든 한주네요 ..

25번 초3 kevin
이번주엔 여행을 다녀와서 숙제제출을 화, 목요일 분을 <Day 12 제출방>에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미리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 늦게라도 마무리 한 것에 의의를 두렵니다^^
1번 /초3/ Sue
SQR 6기의 열기는 식지가 않네요~~~^^
Sue는 수영도 중단한 채, 계속 휴식 모드인데도..목감기+코감기가..진행중입니다...ㅠ.ㅠ
몸이 피곤하니..더더욱 하기 싫어라해서~~
"Sue야~~이 스터디 들어오고 싶으셔서 대기중인 분들도 계셨어...그 분들께 죄송하지 않게..힘내자!!!"
했더니.."진작 말하지..." 하면서 읽고 베껴쓰기 했습니다..ㅠ.ㅠ (사진은 퇴근하고 업뎃할께요!!)
목욜 과제에서는 분발해 주리라~~믿어봅니다~~^^

32번 Olivia 초3
엄마랑 딸래미랑 마트가면서 외우고,
아파트 단지내를 걸으며 한문장씩 읽어가며 장면을 연상하며 외우고 돌아와 써 봤는데
몇군데 틀렸어도 열심히 노력했네요.

허리아프다는 엄마의 이유로.. 컴퓨터 앞에 앉기도 힘들다며 게으름피우다 숙제 점검표에 빵구도 나고..
그동안 못올렸던 것 날짜 찾아서 올려야겠죠?
날씨 좋은 가을 내일은 운동화 신고 좀 많이 걸어야겠어요.
10번 / 초 4 / 여 / Laura
열심히 읽고 더듬더듬 외우고 가끔 보면서 썻어요...
잘했어요~~~ ㅎㅎ
스마트폰 가지신 아빠가 늦게 오셔서 사진은 아직요.. ^^
26번 초 5 유니
저두요~선희맘님! BB하다가 몇 번 놓치니깐~ 지금은 가지고만 있어요.
함께 해서 좋아요.
11번도 어제 함께 단어 몇개 찾아보고 함께 직독직해해보고, 함께 외우고
어제 두개쓰고 오늘 시간재어 한 개 썼네요.
울 아들은 한 장은 시간을 꼭 재요. 즐겨요.
긴장이 마구 되는 데 즐겁데요..ㅎㅎ
시간은 2분 59초안에 잘 썼는데요.
이번엔 anyone을 anywone으로 써 놨네요.
final stage를 final test라고 써 놓구요.ㅎㅎ

즐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저 번에 시험기간에 했던 거 #9 사진이 빠져있어서 오늘 함께 올립니다.


15번 다니카 6학년 여
팀이 있어서 확실히 밀리지 않고 해 나가는 거 같아요.
우리 작은딸 언니의 숙제검사 무지 부러워 한답니다.
곧 시작하는 아서 스타터 해 볼거라는데
그건 팀이 아니라 그냥 숙제 올리는 거라서
의무감 같은게 덜할 거 같아서 아쉽네요.
다니카 오늘도 혼자서 조용히 끝내주네요.
이틀에 나눠서 하고 있는데
그냥 알아서 해주고 있는게 제일 대견하네요.
오늘 거는 조금 헷갈리기도 했다는데 마지막장은 잘했네요 ^^


핸폰으로 올렸다가 똑같은게 반복되서 삭제하다보니 모두 삭제가 되버렸네요
다시 올립니다..댓글도 달렸었던거 같은데 확인도 못해보고 삭제가 되버렸네요..
22번 초5 Gloria
선희맘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다 같이 가니, 무슨 일 있어도 건너뛰지 않고 하게 되네요.
글로리아는 벌써 여드름이ㅠ.ㅠ
오늘부터 피부과에 일주일에 한번씩 레이저 관리 받습니다.
한데 넘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족히 두시간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여드름, 제발 효과가 있기를~~~
속으론 이돈으로 원어민샘 과외하면 얼마나 좋을까...
안타깝습니다...


21번 초3 데이빗 이틀전에 한페이지 하고 오늘 다시 보니 기억이 안 난다고, 다시 여러번 읽고 외워서 적었네요. 하루에 하는 것보다 이렇게 다시 리뷰하는 것도 좋은데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항상 평소대로 했구요..
perfectly, announcement, jostle 등의 단어를 연습했고, 녹음했습니다.
스스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여기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입니다.
오늘 데이비드의 동생 대니가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어 처음으로 공연장에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데이비드도 덩달아 조퇴하고 동생 따라 다니며 엄마 짐 챙겨주는 시종 노릇을 해주었네요.
밖에 나오면 데이비드는 항상 행복한 아들입니다.
많이 힘들었을텐데, 싫다고 하지 않고 해준 것 고맙습니다.

31번 초 4 패트릭
패트릭은 지난주 감기에 걸려 몸이 많이 힘들었네요.
월요일 학교를 가니 내일 또 시험~~~ㅎㅎ
한주 좀 푹 쉬나 했더니 감기 몸살에 쉬지 못하고
또 시험 시작이네요. 아들 힘들어 해 이번 숙제는 2번 배껴 쓰라 했네요.


초4 제니퍼에요. 토요일에는 연극수업과 배드민턴, 스포츠 ,하모니카 ...를해요 하루종일 노는거죠 주말에 역시두개 다했습니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빨리끝내서 잔소리별로없었네요 다음주에는 영어마을을 가게되서 지금 완전히 붕~떠있습니다
9번 초4 Tina
Tina는 내일이 시험이예요.
그래서 부담될 거 같아 주말에 했어요.
스스로 계획해서 조금씩 진행했는데
티나가 노력한 만큼 결과도 따라주면 좋을 것 같아요.
결과보다 과정에 칭찬 많이 해 줘야겠어요.
점수에 연연하지 말자고 저 스스로 주문을 외워봅니다.~

6번 잭
이번엔 좀 어려웠는지 두장 겨우 했어요
숙제도 부랴부랴 ^^


27번 3 은이 시헝기간이라 맘이 바쁘네요. 어망산*^^ 부담 안주고 배껴흐기했습니다.
14번 4학년 cho
cho는 토요일 오전에 어린이 기자단에 가고, 오후에는 문화학교에서 즐거운 활동를 하느라
토요일이 바빠요.
인천에서 전국체전을 해서 집앞 경기장에서 핸드볼이랑 양궁체험도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어요.
시트는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답니다.

2번 초5 테리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날이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주말에는 하기 싫다며 이제 이틀에 걸처 월화, 수목에 한다고 하네요.
주말엔 놀고 싶은가봐요.
이틀에 걸쳐 해놓았네요.ㅋㅋ 제 생각엔 하루에 끝냈음 좋겠는데요.~~
사진이 넘 흐리게 나왔네요ㅠ
열심히 해서 11번까지 오게된 것은 우리 팀 덕분인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30번 초3 로즈 시험기간이다보니 외우기보단 여러번 읽고 보고 쓰기했어요. 이번주는 아무래도 이렇게 하는걸로...^^
3번 초4 네이트
어제 네이트 윗쪽 어금니가 흔들린다고 해서 치과에 이를 뽑으러 갔는데
의사샘하는 말씀이 이게 마지막 유치입니다..이러시네요.작년부터 열심히 이를
뽑으러 다녀서 도대체 언제까지 이를 가는거지..이런 생각을 하다가 막상 마지막 유치라고
하니 서운한 마음은 뭘까요?ㅎㅎ
언제까지나 아기 같던 아이가 이제 키도 저랑 별로 차이나지 않고
마트 다녀올 때 무거운 물건도 제법 들어내는 것 보면 참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이...
더 많이 자라서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 전에 더 많이 사랑하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23번 초4마리
그러게요 벌써 11번이네요
제가 한것두 아닌데 저두 제가 기특하네요. ^^***
먼저 10번이야기
흠 두장만 했어요. 마리가 넘 힘들어해서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마리가 넘 힘들어하면 패쓰해주어야겠죠
11번 이야기

이번껀 마리가 좀 많이 힘들어했어요.
제가 보기에두 이제까지 한 것 중에서 가장 노력을 했는데
본인 생각한것만큼 안나와주니 실망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장은 그냥 보구 쓰라고 했어요.
아직까지 단어를 외워본적이 없는 아이라 단어외우기를 많이 힘들어하더구요
익숙해지면서 방법을 터득해나갈거라구 다독여 주었어요.
쉽게 되는게 아니라구 어려운 과정을 겪어나가면 분명히 발전이 있을거라구
이야기 해주었지만 아직은 본인이 느끼지 못하니 답답한것 같더라구요
갠적으로 12번이 좀 더 쉬워보여서 다음번엔 좀 더 쉬울거라구 이야기 해두었어요. ^^

16번 초4 Sarah
선희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저도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많이 고맙게 생각하는 일인이예요.
벌써 11번째나 들어서게 되었네요.
이번내용은 아이가 좀 오래전에 읽은책이라서 기억이나할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생각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공부는 너처럼 어릴때,,, 머리가 말랑말랑할때 해야 잘 들어가는 거라고 했더니, 자기 머리가 왜 말랑하느냐고... ㅋ~~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6기 여러분들 가정에도 밝고 좋은일이 가득했음 좋겠어요~~^^
12번 초4 엘린 ...^^
선희맘님... 11번째 방 열어주셔셔 감사해요 ^^
저도 선희맘님 의견에 아주 공감하고 있어요 ~~ 함께라서 너무 고맙구요 *^^*
이제 엘린도 주말에 sqr 해야된다고 생각하는지 감사히 잘 진행되고 있는듯 합니다 !!!
엘린이 이번 과제를 마치고는 이번 sqr은 엄청 스스로 만족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이유가 궁금하여 물어보았더니...
" 단어가 틀리긴 틀렸지만... 비슷하게 썼다는 점에서 만족해 ~~"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
자신이 느끼기에도 단어 수정할것은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 비슷해지고 있으니 좋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지나봅니다...
우리 sqr팀 아이들 모두 이렇게 조금씩 무언가를 스스로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들임에 틀림없답니다 ~ !!!

33번 초4 min예요~
선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저도 의지가 약한 편인데 이렇게 팀으로 가니 힘들어도 좀 못해도 따라갈수 있게 되고 6기 분위기 넘 좋고 따뜻해서 정말 좋아요~~^^
오래오래 함께 손잡고 같이 가요~^^
저번주 금요일에 민이는 어린이도서관에서 하는 1박2일 체험(하룻밤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형,누나,동생들과 자고 오는 거예여~) 하느라 금.토 다 신나게 놀았어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시간이 다가올수록 약간 겁내하는거 같았는데..씩씩하게 잘 맞추고 집으로 들어서는데 우리 민이 많~~이 컸구나!! 새삼 느껴지더라고요~^^*
이번주엔 개교기념일로 2일 쉬고 담주엔 사물놀이 공연에 그 담주엔 사물놀이 대회에..민이가 연예인도 아닌데..매주 몇개씩 치는 시험외에도 행사가 참 많네요~^^ ㅎ
이번주부터 다 외우기 힘들다고 해서 3문장씩만 외우고 다른건 베껴쓰되 외운건 꼭 외워서 쓰기로 약속했어요. 중간에 또 변화가 있겠지만 3문장부터 시작해서 점점 더 발전하면 되겠지요~^^

초4 남 Sunshine 11번
이번주는 조금 바쁜일이 있어 오랜만에 일찍들어왔어요.아침일찍 문열어주신 선희맘님 감사해요. 덕분에 일찍쓰고 외출할수 있네요^^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 낮에는 따뜻하니 넘 좋아 코에 바람넣고 싶어용!!!저도 이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뛰어놀고 싶겠어요. 실컷뛰어놀고 오니 밤은 일찍오고 잠이 더 많아지네요.지나가는 가을에 추억 많이많이 쌓으시고요^^ sunshine 이번주엔 평일에 더 놀수 있다고 잘 말해서 주말에 숙제 다 했네요. 이번주는 집안행사가 있어 화목두개다 올립니다^^


7번 초4 유나입니다
맞아요...
엄마표의 큰 단점은 꾸준히가 어렵다는 것이더라구요
아이와 둘이 하다보니 여러가지 변수도 생기고 아무래도 쉽게 나태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또 장점이라고 굳이 꼽자면,
아니다 싶을땐 바로 변경해서 바꿀 수 있다는 것?..ㅎㅎ
장점이 아닌가요?ㅎㅎ
아무튼 이런 틀을 만들어주신 박사님께 무한감사드려요
13번 초3 남아 아서
아서는 주말에 피아노 연주회 무사히 잘 마쳤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피아노를 즐기지 못하고 엄마의 반 강요로 피아노를 지금까지 쳐 왔어요. 그런데 이번 연주회를 통해서 아서도 뭔가를 느낀거 같네요. 스스로 뿌듯하고 열심히 연습한 후에 다들 박수 쳐 주니 좋았나봐요 ^^ 역시 뭔가를 배울땐 동기부여가 중요함을 새삼 느꼈어요. 연주회 하는 동안 제 마음도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힘들더라도 꾸준히 하는거...중요함을 다시 느꼈네요.
영어도 마찬가지겠죠? 지금까지 힘든 고비 다~~넘기고 오늘 SQR을 신청해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니다. 자 다들 완주를 향해 달려 봐요~~~~

18번 초3 테드
선희맘님...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은 잘 보내셨죠?? ^^
일요일에 북악산에 다녀왔어요...날씨가 얼마나 좋던지...서울시내가 사방으로 한눈에 다 들어오더라구요..
성곽걷기 프로그램신청해서 다녀온 것이었는데...가이드께서도...이런 날씨 드물다고...정말 좋은날 온거라 하시더라구요...다시 한번 느낀거지만...우리나라의 가을은...너무 멋진것 같아요...
테드는 이번 외운거 안틀리고 썼다고 완전 좋아하면서...얼마나 기뻐하던지....그래도 이래저래 꼬셔서 세번 쓰게는 했네요...ㅋㅋ
영어책 안 읽은지...꽤 됐는데...제 마음에선 조바심이 나는데....어떻게 읽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책 읽는것은 좋아하는데...영어책 읽는건 아까운 시간내서 읽어야하는 어떤 일 같나봐요...
당근도 주고....채찍고 주는데....하나도 안 먹혀요...그냥 싫은가봐요.....
어찌하면 좋을지....방법좀 알려주세요~ ^^;;;;;

초 3 채니..... 28번
주말에 승마체험 다녀왔어요
전 무섭던데..... 채니는 재밌어하네요
매주 다녀볼까 해요~~
호러블해리는 이년반 전에 읽었던 책인데......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채니도 이만큼 컸구요~~
이번 SQR은 하기 싫어서 좀 징징거렸어요
중간고사 올백 기념으로 일주일간은 팡팡 놀겠다고 선언하네요 ㅎㅎㅎ


5번 초3 라이언 입니다.
게시글에 이미지가 안 올려져서 요렇게 따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