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과 잠수네가 배타적인가 어쩐가는 잘 모르겠지만(제가 잠수네를 잘 몰라서..)
어떤 방법이든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첫번째로 드리고 싶은 조언은
엄마와 아이의 성향에 맞는 방법을 정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하셨으면
다른데 눈 돌리지 말고 꾸준히 천천히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을 성공으로 삼으실 건지,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실 건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초등 2,3학년 이후에 해도 되는 영어를 유아기에 하는 이유는
즐겁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해 보자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당장 글을 읽는것, 말을 하는것 등은 좀 접어두시고
우리 아이들이 영어로 즐겁게 놀아볼 수 있을까? 즐겁게 영어책을 읽을 수 있을까? 영어비됴 보고 즐길수 있을까?
등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싶어요.
우선, 유아영어게시판에서 "선무따"로 검색해 보세요.
다섯명의 쑥쑥의 선배맘이 각각 네 편의 글을 올렸어요.
다양한 방법이지만, 또 통하는 쑥쑥식의 방법이랍니다.
일단은 선무따를 읽어보시고
님과 님의 아이에게 맞을만한 것들을 한두가지 선택하셔서 실천하시면서
실천하면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질문을 남기시면 상세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