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책들 숙제 한거 한번에 올립니다. 사진의 압박 때문에 편집해서 한번에 올렸더니 잘 안보이지만 아이가 한걸 안 올리면 안될 듯 해서 일단 올립니다.

초1레온. 이번 책부터 숙제 제출할께요. 아들내미는 열심히 시키고 숙제 안올래요 땡땡이 엄마 반성합니다. 흑. 베런 따라하면서 쓰기가 조금 늘었다고 워크지 하는 시간이 빨라졌어요. 겨우 한장씩 하던걸 이번에는 두장을 줘도 군소리 없이ㅠ하네요. 아주 조금씩 늘어 가리라 믿어 봅니다. ^^

24번 Stella
한꺼번에 막 몰아서 올리네요 ㅎㅎ
지난 주에 한 3주차 웍식 12장 같이 올립니다. 매일 4장씩 하는걸로 하고 있는데 잘 따라와주는 아이가 고맙습니다.
암튼 같이 웍싯 올리면서 하는 거 첨 하는데 좋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올리비아 엄마에요.
책을 늦게 받고
스터디 하려보니 fair 책이 누락되어 있고
여러 사정으로 이번주부터 스터디 합류합니다 ^^

15. 인성. 번호를 받으니 소속감에 책임감이 더 생기네요. 시험도 끝났으니 안젤리나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는 세번째 책 수욜 웍싯을 했어요. 저랑 함께요~. 글씨 반듯하게 쓰라는 말도 너무 잔소리 같아 그냥 좀 냅둬볼까 합니다. 혹시라도 박사님이 검사하시는 건 아니겠죠;; 오늘부터는 매일 두장씩 실천하겠습니다. 다짐!! (공약을 하면 더 잘 지킬 것 같아서요^^;;)
25번 샐리
번호가 나왔네요.^^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라고 여기면서 꾸준히 숙제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샐리는 스포츠 소녀답게 축제를 연다면 스포츠 페스티벌을 한다고 하네요.
축구장! 야구장!
장소도 넓어야겠고 장비도 좀 필요하겠지요.
요즘 샐리는 새로산 s보드 몇시간 연습하더니 이제 제법 균형을 잡을 수 있다면서
보라고 자랑하기도 하네요.^^
지난주 월,수,금 웍싯 한꺼번에 올립니다.

20번 에디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어제 오늘 1박2일 잠시 바람쐬고 왔습니다.
바닷가라 경치는 환상인데 애들 데리고는 어째 우아하게 쉴수가 없네요^^!
갈때 안젤리나 챙겨갔는데 정작 엉뚱한 걸 챙겨가버려서 여행다녀와서 부랴부랴 해서 올립니다.
페스티벌 주제가 쌀이네요.
요새 학교에서 통합 시간에 가을교과서를 배우는데 '쌀'에 대해 배웠나봐요.
근데 축제에 별다른 특징은 없고 풀이 무성한 들판이 뽀인트입니다 , 그게 벼겠죠~^^

18번 Alice
앨리스가 자기 번호가 왜 18번이냐고...누가 1번이냐고 묻더라구요.
숙제를 늦게 제출해서 뒷번호를 받았다고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네요 ㅎㅎ
앞번호가 좋다고 생각하나봐요 ^^
# 4-1

2페이지 독서 태도에 대한 질문에 모두 권장 답이 아닌 2번을 했어요.
사실이 그렇거든요. 그냥...앞표지를 보고 골라서 바로 내용으로 직진이구요, 읽는 동안 뒤에 몇 페이지가 남았는지 세면서 읽어요 ㅜ,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자신의 독서태도를 바르게 고치는 것도 좋은 것 같기에
더 좋은 방법은 1번이라고 말해주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자고 했어요.
이런 문제를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나은 독서태도를 잡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문제들은 무리없이 해냈구요...책을 읽기전에 앞표지를 살피고, 뒷 페이지를 읽어보고 본문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극구 그러기를 거부하던 앨리스가 조금씩 고집을 꺾고 있어요 ^^
19번 글라라
저번주에 맨날 꼴찌에 간당간당하게 제출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번호를 받았네요..^^;;
오늘은 지각 안하고 제날짜에 올립니당~

요 아래 사진은 글라라가 다이노포때처럼 안젤리나 캐릭터들을 슈링클스로 만든거예요.
박사님이 사진 하나씩만 올리라고 하셨는데, 이거 꼭 올려달라고 해서 하나 올립니다~^^


데이비드 이번주부터 시작해서 담주에 숙제 제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담주에 그냥 숙제방에 올리면 될까요?
쉬운 버전으로 하려구요..
아직 한번도 숙제 안올려서 번호가 없어요,박사님..
네번째 워크시트 수요일꺼 올립니다.
주말에 외갓집가고 아파서 암것도 못했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 눈부십니다.
나이가 40줄 들어서니 요즘은 괜시리 예전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나이가 드는건가..^^;;
워크시트는 문장이 매끄럽진 않아도 그리 어렵지 않게 빨리 하네요

23.지나
3권 월요일 분량입니다.
점점 속도가 붙는게 느껴지네요^^
할 수 있는만큼 어렵지 않을정도로 가고 있습니다.
3권 금욜 숙제파일이 깨져있어서 받고싶은데...도움을 청해봅니다.
[email protected] 부탁드려요~

3번 Christina
확실히 9페이지 유창성 훈련이 많이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음독을 즐기는 아이가 아닌데 반복훈련을 통해서 20-30초에 빠르고 정확한 소리로 읽어서 (시간을 재니 긴장도하구요) 조금씩 변화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10페이지는 본인의 상상으로 탐정놀이가 주요테마인 페스티벌을 적고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나름 탐정놀이를 위해 미로찾기, 암호로 탈 수 있는 그네, 사다리 등으로 열심히 놀이공원을 만들었답니다. 보다 긴글로 적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과 달리 놀이공원지도처럼 그림으로 끝내는 딸이지만.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하며 영어단어들을 떠올렸을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8번 betty
오늘 사진 못올립니다.
금요일날 학교숙제있다고 하고 토요일부터 일요일은 새벽에 출발해서 담날 저녁늦게까지 캠핑을 갔거든요.
우리 가족만의 캠핑이 아니라 동네친구들하고 가는 캠핑이라 시간낼 짬이 없어서 숙제할 시간이 없었어요
힘들긴 했지만 날도 따뜻하고 즐거웠습니다.
열심히 놀았으니 열심히 공부해주면 좋으련만 울 베티는 어떤생각일지..ㅋㅋ -.-
수요일에 같이 올릴께요..
28번 Annie
저번주 번호 부여하신 다고 하셨을 때 숙제 제출도 못하고 정신없이 지나가버렸는데
박사님 ~~ 이렇게 Annie 기억하시고 번호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날 제출 안했는데 어떻게 기억하셨을까 감동입니다
저희는 이제 두번째 책 월, 수 웍싯을 마쳤어요 늦게 시작해서 진도가 늦습니다
아직 보고쓰기를 많이 해야 하는 단계인지라 자유롭게 쓰기는 어려워합니다
엄마가 힌트도 주고 어려운 것은 보고 쓰라고 하고 있어요
대신 반복해서 읽기를 많이 했더니 정말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ㅎㅎㅎ 저 번호 받은 것 같아요.. 아마도 24번?아이디가 제 거인 것 같고 아이 이름이 없는데 ㅎㅎ
우리 딸은 Stella입니다. 6살 어느날인가 유치원에서 자기 이름 그걸로 하고 싶다고 하면서 가져왔더고요 ㅎㅎ 지금은 초 2입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그리고 사진은 한 컷만 올리겠습니다.내일은 3주분이 마무리 되니 3주분 올릴게요~~^6 ^
그리고 박사님이 아이들 의견 듣고 싶으시다 하여 덧붙입니다.
울 아이는 이 학습지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수요일 웍싯 문제 만드는 거랑 금요일 12쪽 정리하는 건 어렵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3주분부터는 정답 문제를 주시니 자기가 만들어 보고 박사님 문제랑 비교해보면서 같으면 넘 좋아해요. 그리고 틀린 건 다시 수정하면서 복습하고요 ㅎㅎ
반대로 comprehension이나 받아쓰기는 좋아하네요. 역시 1,2학년 때 학교에서 줄곧 하는 거라 그런 방법이 편한가봐요. 그래서 정리하는 건 stalla가 우리말과 영어를 섞어서 한 번 말해보게 한 다음 책에서 문장을 찾아 적어보라고 했어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책을 안보고도 정리하는 힘을 기를 것 같아서요.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말을 믿기에ㅋ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번호 주신 것도요~^^ 팀이 된 것 같아 기뻐요 ㅎㅎ
저 번호 받고 싶어요~~^^
번호 안주실까봐 부랴부랴 왔습니다. 1주-Ballrerina, 2주-Birthday 한 과제 올립니다.
어떤 순서로 올려야할지 몰라 하다가 지금 번호받고 싶어서 일단 1주 2주분 올릴게요.
사진 한 장만 올리라고 해서 1주분 하나 2주분 하나 올리니 번호 부탁드립니다~^^


7번 루나
fair 상상해서 적기에 과학축제라고 적어 놓았네요.
작년에 과학 축전을 한 번 가봤는데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마칠때쯤 되니 너무 신나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갈려고 했는데 여름에 집에 일이 있어서 못갔더니 내년에는 꼭 가자네요.
그림으로 봐서는 뭔지 알 수 없지만 과학축제랍니다^^;
어제 부산 아쿠아리움과 해운대를 갔다 봤어요.
오전 10시경에 해운대에 도착했는데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여유로움을 한껏 즐기고 느끼고 왔습니다.

17번 Truth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너무 좋아 다들 단풍놀이에 나들이에 바쁘셨을것 같아요.
fair 두번째 웍싯 이틀동안 했어요.
유명 놀이공원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트루쓰는 이번 웍싯하면서 본인도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놀이 기구는 회전목마와 롤러코스터밖에 없다네요.
그동안 엄마가 너무 무심했나봐요.
가을이 다가기전에 단풍이 다 지기전에 에버**이든 롯데**든 한번 다녀와야 할듯 하네요.

26번 네이트
단원평가에 주말에 집안행사가 있다 보니 진행이 좀 어려웠어요.
그래도 한 만큼만 올립니다.^^


16번 로즈 시험시간이라 힘들었을텐데 혼자서 잘 해주었내요. 받아쓰긴 제가 바빴는지.. 빨리 끝내려 했는지 빼놓고 했내요.ㅎㅎ
박사님
우리 cindy도 명단에 넣어 주심 안될까요? ^-^
제가 요즘 넘 바쁘다는 핑계로 숙제 일주일치를 한 번에 올려서 그렇지
계속 해왔거든요.
이번 주는 특히 징징거림 없이 기분좋게 웍싯을 마쳤어요.
엉덩이 두드리며 칭찬을 마구마구 해주었네요.
cindy는 제가 옆에 있어주는 건 좋아하는데,
참견하는 건 싫어해서 자기 고집을 꺾지 않네요.
하고 싶어하는 그대로 그냥 둡니다.
일주일치 다 올리려다 마지막 컷만 올립니다. 담부터는 자주 올릴게요. ^-^

5번 - 토깽이


사진 합치기가 잘 안 되어서 그냥 작게 올립니다. ^^;;
수요일 워크시트 못 한 거 주말에 좀 했어요.
앞 뒤 문장 더 길게 쓰는 건, 보류하기로 하고, 지난 주부터 맨 처음 나왔던 문장만 다시 한번 써보기로
했네요..
금요일 워크시트 중에 요약문 읽기만 했는데요..
5번 읽고, 숨긴 단어 찾아쓰고 3번 더 읽었다네요...
저녁에 시간을 재고 읽었을 때 처음엔 44초,
두번째에는 침 삼키다가 46초가 되었네요..^^
자기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약간 의기소침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소의가 피아노 칠 때 생각해봐.
엄마가 더 잘 쳤는데, 이제 소의가 훨씬 잘 치잖아..엄마는 너처럼 못 쳐..
연습을 안 해서..영어도 마찬가지야..
지금은 어렵지만, 소의가 계속 하면, 언젠간 엄마보다, 소의가 더 잘 할거야..
엄마도 그래서 영어책도 조금씩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라고 이야기해 주었네요..^^
저희한테는 많은 양의 워크시트지라,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나가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천천히 따라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