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지나.
다음주 준비하면서 보니까 3 금요일 파일이 안열리네요.가능하신분 메일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엔 바로 확인해봐야겠어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메일 받는대로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4번 파일은 다 안열리는데 제것만 그런건지...
내일부터 4번은 올라올테니 걱정이 덜한데, 3번 금요일 파일은 좀 걱정입니다. 숙제를 하다 말아야하나 해서요~
도움 부탁드려요.
초4 레이첼
princess 2,3번입니다.
일주일에 한권씩은 빠지지 않고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바쁘네요.
하루에 2장씩 하니 매일하는 일이 되버렸어요.
oral써머리도 해보고 책 전권 읽기도 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영어는 안젤리나가 전부가 되버렸어요.
홍박샘께서 책 읽기도 꾸준히 하라고 하셨는데 집중듣기도 거의 못하고 있네요.ㅠ.ㅠ
이제 조금씩 익숙해져가니 시간이 많이 줄어들긴 하네요.
이번 주 부느터느 다시 책 읽기 도전!!! 할랍니다.




초4 조이
베렌 끝내고 그동안 많이 느슨해졌습니다.
안젤리나 책을 늦게 받았다는 핑계를 대도 벌써 일주일 이상 지나가버렸는데..딱 하루 워크지를 하였네요.
그래도 재밌다는 이유로 책은 들쳐보고 있었습니다.
중간고사를 치뤘고,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라 합창단 오디션 준비도 하고..좀 바빳다고 위로해봅니다.
다행히 오디션 합격후 다음주부터는 화, 토에 합창단 연습을 해야 합니다. 더 시간이 없겠지만 아이한테 뭐든 하고 싶은일을 하게 되면 해야 하는 일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렌을 하면서 느낀점은 뭔가 구속력이 있으면 아이가 하기 싫어도 열심히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열심히 읽고, 듣고...열심히 풀은 워크지를 쑥에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 기분 좋아하면서 더 열심히 해온것 같습니다.
이번 진행도 열심히 화이팅~

초2 에디
이번주는 중간고사에 소풍에 바쁜 한주였어요.
월수 웍싯 같이 올립니다.
얼마전에 에디도 진주 유등축제에 다녀와서 fair라는 주제가 반가웠네요.
요즘 축제에는 이동식 놀이기구도 많더라구요.
한번 타고 싶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때문에 패쑤~
이젠 에디도 키가 자라서 형아랑 같이 왠만한 놀이기구는 탈수있으니 놀이공원에서 헨리와 안젤리나 같은 갈등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더 추워지기 전에 놀이공원 함 다녀와야겠어요^^ 롤러코스터 타러~


초2 글라라
아이구, 늦을뻔했네요.
다행히 홍샘께서 오후에 번호 붙이신다니, 얼렁 해야겠어요.^^;;
어제는 cd 3번 들었는데, 제가 졸려해서 읽는 것은 못들어줫네요.
글라라는 수욜웍싯을 젤 쉬워하는 거 같아요..
이번것에 그림그리면서... 첨에는 페스티벌 만들라고 했더니 좀 시큰둥~햇는데,
그림그리면서 신나하더라구요.ㅋㅋ

초1/Alice
#3-3
앨리스는 금요일 워크싯을 제일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글씨도 조금씩 정성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글씨가 그 사람의 얼굴' 이라며 ㅎㅎ 오늘 학교에서 배웠나봐요 ^^* 엄마가 열번 말하는 것보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더 머릿속에 남나봐요. 주구장창 글씨가 그 사람의 얼굴이라고 말했건만.. 쩝..ㅡ.ㅡ;;


초2 트루쓰
Fair 월요일 웍싯했답니다.
웍싯에 점점 적응을 해가긴 하는데 후딱 하고 놀고 싶은 맘에 넘 대충대충하려고 해요.
오늘은 운동회날이라 웍싯을 못했는데 주말에 꼼꼼히 하고 월욜엔 좀더 나아진 웍싯 올려볼랍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3 로즈 하루에 두장씩 해주었구요. 가장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마지막장면 둘이 집애 가는거라 했네요. 따뜻한 장면이라고 하네요.

초3 인성. 3권 월요일 웍싯이예요. 있는 일정에 시험기간이 더해지니 공부는 안해도 바빠요..;; 방금 피아노랑 태권도학원에 수업료 내고 오면서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 학년이 올라가니 아이가 혼자 뭔가를 도모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에 괜히 예체능시키나 싶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기 싫다고 하면 언제든지 끊어주겠노라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안젤리나도 벌써 한번 빼먹었네요..;; 하지만 오늘 웍싯은 처음으로 아이 혼자 힘으로 한 거랍니다. 안젤리나는 제 아이의 영어수준을 살짝 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랑 같이 풀었거든요. 당장은 쉬운 거 하나 없지만 한권 한권 성실히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실력이 훌쩍 자라 있겠지요.
초3 줄리아
줄리아는 웍싯을 너무 힘들어하지만 번호표를 그래도 받아도 될까요? 어제서야 2권-3을 끝냈어요.
집중듣기와 읽기 많이 부족해서 일주일에 3일은 집중듣기와 읽기, 그리고 하루는 dvd영상물 실컷 보여주기, 그리고 하루만 웍싯을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쓰기를 해보니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뭐든 강제성을 갖고 하면 제가 마음을 잡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진도는 무지하게 느리겠지만요.
9페이지는 스스로 초를 재서 읽더라구요. 모르는 단어가 3개 정도 있었는데 단어장을 만들자고 했더니 스스로 공책도 갖고 나와서 썼습니다.
영작은 하기싫어해서 안 했고, 받아쓰기는 보고쓰라고 했어요.

4번째 워크시트(fair) 월요일꺼 올립니다.
아림이는 첫번째 워크시트를 제일 쉽다고 하네요.
좀 차분하게 해주면 좋으련만 쓱쓱 해버리고 '나 다했어'하고 외치네요.'다행히 몇번씩 소리내 읽긴 해요.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 가을날씨 맘껏 즐기세요~


초4 베티
숙제올립니다.
항상 숙제를 설렁설렁 하는거 같아서 올리기가 민망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열심히 한거 같아요.
물론 결과는 똑같지만^^
주말이라 기분 좋네요.. 추운데 동네이웃들과 낼 캠핑가기로 했어요..
추운건 딱 질색이라 올해 마지막 캠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초2 루나
독해 부분에서 항상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선택해야 되는데,
전체 마무리를 선택하려 해서 꼼꼼히 읽기를 루나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는 혼자 먼저 만들어보고 맞춰보는데, 재밌어 하네요.
아직 다 맞추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맞추는 갯수가 늘어납니다.
8페이지 질문에 대한 답은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적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넘아갔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뵈요~~

초2 하영 안젤리나 생일



첫주에는 영어로 된 문제 자치를 두려워 했는데 이번주는 그래도 한번 해 봤다고 쓱쓱 하네요
3번 워크싯의 5문장은 외우기 시켰는데 잘 외워요



4번 워크싯 안보고 쓰기 했는데 과거형을 아직 잘 모르네요



7번 워크싯도 안보고 썼어요
have의 과거형이 had라는 걸 몰라...
그냥 외우라면 엄청 힘들어 할 건데 그림이랑 같이 나와 있으니 스토리가 그려지나봐요
저도 외워 쓰기 해 봤는데 어렵더라구요

한 주 해서 그런지 이번주는 쉽게 하는 것 같아서 넘 기특해요
외워쓰기는 엄마랑 시합해서 바꿔 체점하기해요
동기부여를 좀더 할려나 해서...
저의 예상이 적중
엄마에게 이겼다며 우쭐해하며 좋아하는 모습 ㅋㅋㅋ
토깽이 - 초 1

쓰는 걸 처음보다 덜 어려워합니다.
읽으면서 쓰라고 하는데, 조용해서 가서 보면, 그냥 쓰고만 있더라구요..
읽으면서 써야한다니까 맘 속으로 읽고 있었다네요..
그래도 소리내라 하니, 다시 소리내어서 씁니다..
아직 쓰기는 오래 걸려요..^^;;

컴프리핸션 문제만 풀었어요..
어제 제가 책을 읽어줬거든요..
before reading을 진행하니, 토깽이가 책을 읽기 전까지 상당히 궁금해합니다..
빨리 읽어보고 싶다며..^^
이 이야기의 문제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됐냐는 질문에는
많이 헷갈려했어요...자기가 생각하기에 다 답이 될 것 같았다네요..^^
주말에 남은 워크시트 열심히 해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회사에 일이 좀 밀려서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초1 샐리입니다
요즘 학교 일기숙제를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1바닥은 기본이고
3바닥씩 써내려가기도 해요~~
다행히 영어쓰기도 거부하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싶어요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나갈께요...
언젠가는 한글일기처럼 써내려가는 날이 오겠죠??

초1 Christina
어제는 처음으로 cd로 듣고 소리내어 읽었어요. 그리고 혼자서 뚝딱 문제를 푸는 걸 보면. 이제는 확실히 익숙하게 하고 있는 느낌이예요. 금요일 단어테스트와 요약은 아직 안해봤는데, 오늘부터 시작해볼까 하구요. 8페이지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정답과 내용은 비슷하나 조금씩 다르게 썼어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만 하고 고치진 않았답니다^^ 아직은 자신감 가지고 쓰는 거에 만족하는 엄마예요.



초3 스마일리







소풍이라 하루 쉬고 했더니 진도가 좀 느리네요.
어제까지 두 번째 책 마지막장 남겨놓고 있어요.
help 활용은 아직 어려워해서 책에 있는 내용을 다시 적어봤어요.
책은 자연스럽게 읽어내는데 문장 쓰기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네요.
이렇게 쭉 하다보면 좋아질 것임을 알기에 조급한 마음은 내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