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은 파닉스부터 한다는 것이 정말 맘에 안 들어요.
지금 우리 아이는 4살이고 튼튼 3단계중인데
아이가 글을 읽을줄 모르기때문에 오히려 문장을 저보다 더 빨리 외워요.
저는 책 덮으면 Here I go to~인지 I'm going to~ 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아이는 문장을 그냥 통째로 외워버리더라구요.
근데 학습지 선생들 실력이 너무 형편 없어요.
제대로 된 영어를 하는지 발음이 현편없지 않은지 잘 보시고 결정하세요.
한 지역에도 여러 선생님들이 있으니 체험수업 하시고 결정하시길.....
저도 튼튼에 한표! 31개월된 울 아들도 저번주 시작을 했읍니다.
선생님이 원어민 처럼 영어를 구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수업에
아이가 홀딱 반해버리더군요.
그리고 그림을 보고 떠듬떠듬 문장을 말해요.
이게 연상력이구나 싶더군요.
전 튼튼에 한표
일단 튼튼은 연상력과 귀가 트이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꼭 아이가 읽을줄 몰라두 들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두 말 배울때 쓰는거 먼저 하지 않구 듣는거 먼저 하구 흉내내잖아요
그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저희는 항상 듣기에 노출시켜주는데 아이가 참 재밌어 합니다
지금은 윤선생은 쫌 딱딱하지 않을까여?
전 초등학교 입학하면 그때 윤선생으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