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벤자민
트루쓰도 빙고노래에 맞춰 율동하는군요~~!!
저희는 1학기에 운동회를 했는데, 거북이 빙고노래였어요~~~찌찌뽕
빙고노래가 경쾌하고 가사도 좋아서, 아직도 사랑받는 노래예요.
저도 지난 운동회 하면서 빙고노래 가사 제대로 음미했었죠 ㅋㅋㅋ
저도 도서관가면 stop책 대출해봐야겠어요~~
표지부터 잼나보여요^^
저희는 요즘 톡톡사이언싱 재밌게 보고있는중이랍니다^^
일하러가야해서 이만...ㅠㅠ

초3 로즈
저희 아파트앞으로 보이는 모습이예요.
멋진데 핸폰으로는 다 못 담겠네요.
오늘 학교서 학부모어울림 프로그램이라고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방안과 급식체험하고 왔어요.
로즈가 학교급식이 하도 맛나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오늘먹어보니 맛있내요.
요즘 로즈는 시험준비에 만화보느라 빠듯하네요.
앞선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월요일부터 외부 감사가 있어서 바빴어여. 이제 왔네요.
트루스가 운동회를 하나보네요. ^^ 빙고라는 노래에 맞춰 멋진 모습 보여줄것 같아요. 기대가 되네요.

주얼네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아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학습이 되어서 책도 읽고 엄마가 내준 숙제도 해내고 대견합니다. 항상 잘 챙겨줄려고 노력은 하지만 부족함 많은 엄마는 힘이 딸려요.. ㅋㅋ
그래도 쑥쑥에 와서 다시 힘을 얻어서 갑니다.
주얼이가 친구들 3명과 함께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각자 읽을 책을 정해서 읽은 내용을 일주일에 두번정도 올리고 서로 격려도 해주고 합니다. 처음에는 다들 쑥스러워하고 하더니 몇주 지나니 잘 해내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
오늘시골에 제사를 지내려 내려갑니다. 신랑이랑 저만 가서 맘이 허전하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초1 줄리아~~
대문 활짝 열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이쁜 아동복이 별루 없어요~~ 저도 겨울옷 장만해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그래도 이쁜 동생 옷을 장만하셨다니 다행이네요~
트루쓰도 STOP 봤군요~ 많은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더라구요~
다양하게 책읽기가 쉽진 않은데 트루쓰는 잘 읽는 것 같아요~ 한글책 영어책도 골고루 읽고
과학 . 경제책도 보이네요~~
가을운동회 ~~ 이름만 들어도 설레여요~
트루쓰의 댄스 기대됩니다..... 사진 올려주세용~~
줄리아는 화욜에 서울랜드로 소풍을 갔다왔어요~~ 1학년만 반에서 두분의 엄마가 도우미로 따라갔어요
설랜드에서도 가이드분이 나오셔서 친절하게 안내해주더라구요~
비가~~ 이놈의 비가 억수로 내려서
아이들이 생각만큼 잘 놀지 못했던 것 같아요~
1학기 때도 비가 오더니....쩝~~
내년에는 정말 비 안오는 날 소풍 갔으면 좋겠어요~~

행사가 계속되니 줄리아의 책읽기는 자꾸 뒤로 미뤄지고 있네용~ 딴 것도 마찬가지고~~
오늘부터는 제자리 찾기가 필요한 듯 한데...ㅋ 주말에 어딜 갈까?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 줄리아맘입니다...
즐거운 주말 계획 세우셨나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