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계적인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시켜보지않아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마디 남기고가요..
제 아이 7살때부터 영어듣게해줬구요 현재 10살이예요..
4년이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지금 느끼고있거든요..
16권짜리 영어동화듣기 2년을 하고 ebse영어가 작년에 생기면서 꾸준히 하루도 빼지않고
듣게해주려고 노력한 결과들이 올들어 부쩍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어를 가르쳐주거나 읽는 파닉스라는 용어자체도 모른채로 그저 듣고 따라하고 보기를
잘 따라와주더니 올해는 읽기도 스스로 하게 되구요 이해력도 굉장히 좋아졌어요..
물론 아웃풋에 있어서는 조금 부족한듯하지만 그것도 걱정 안해요..
괜시리 길게 썼는데요 요점은 6개월에 어떤 결과를 바라는건 좀 이르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좀더 꾸준히 보고듣게 하면서 기다리셔도 괜찮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