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고미의 "그림으로 생각하기" 책의 일부를
예원이랑 준서가 상상하여 그려보기 했어요.^^
타로고미의 책의 일부...
① 예원이 그림(5세)
먹이로 고구마를 많이 그렸어요. 옆쪽은 집과 방들이라는 설명..
사람과 고래를 그렸어요.
여자아이의 옷에 단추를, 남자아이의 옷에 네모모양을 색도 섞어 칠했어요..
② 준서 그림
수영하는 여러명의 사람을 그렸어요.
한명은 돌이랑 박치기한 박태환이라는 설명.^^
박태환은 어찌 알았나...
푸른 고래도 보이고..
옷에 검정 갈기가 있다는 설명
고구마, 당근, 배추, 사탕을 그렸어요.. 도너츠도..ㅎㅎ
큰집 작은집 넓은집을 그렸어요..
이거 공구하면 반드시 삽니다~
저도 소개...
저는 사계 책이 번역본으로 있습니다. 이슬이는 여름을 좋아하더군요.

근데 음... 좀 일본적이고 좀 어렵고 그렇습니다. 일본어로 읽어야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아빠는 미아를 보고 울 아이들 참 좋아했던 기억이...
정말 공구라도 하면 사고 싶다는^^*
좋은 책소개 감사..아직도 작가 위주로 읽고 있군그래~~~
Every one poops!! 도서관 가서도 요놈만 읽어달라며
졸라대던 적이있었지요~
아마 아이들이라면 요놈에 열광하지 않은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한번보믄.. 캬~
어찌나 좋아하는지..
외에 소개해주신 작품들도 눈에 익네요~
처음보는 것도 있구요~
게다가 우리말 번역본까지~ 캄사합니다,.!!
당장 도서관 가는길에 찜하고는
찾아 봐야겠슴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준서맘님 이제 잘 보여요.. ^^
표지보니, 인터넷 서점에서 보았던 책들이 있네요.
그냥 보고 휙휙~ 넘겼었는데..ㅋㅋ
어머나.. 번역본까지 소개해주시고..흐흐.
근데, everyone poops 번역책 제목이 넘 우껴요.
누구나 눈다..ㅎㅎㅎㅎ
정말 애들은 똥 관련한 책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집엔 아직 한권밖에 없지만.. 하나 사야겠어요. 정말..
우리애들도 그책 펴놓으면, 응아 나오는 장면에서는
둘이 인상을 팍~~ 짜고는.. 힘주고,
맨마지막장.. 다 하곤 시원하다고 하는데에서는 배를 쓸고 그래요..ㅋㅋㅋㅋ
감사해요.
다시 올렸는데 이제 보이시나요?
이제 저는 보이는데...왜 이러지? 태클들어오네...
에공,,궁금한데 책이 안보입니다.^^
다시한번 올려주셈~
타로고미의 책은 예전에 어디 둘러보다가 My friends~만 보았어요.
쬐그만 여자아이 나오는 책 맞지요?
우연히 오디오 듣고, 너무너무 좋아서.. 찾아보다가. 그림도 보았는데..
무지 예뻤던것같아요..
근데, 준서맘님, 사진이 안보여요..
저만 안보이나요?
저도 타로고미 책 좀 사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