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카 6학년
많이 늦었죠??
기다려 주기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해야한다는 말만 던져주고 기다려주었더니
어제 오늘에 걸쳐서 해 주네요.
내일은 학교 다녀와서 SQR부터 하자고 하니
네.. 그럽니다.
책상위에 올려두고 이번에도 얌전히
기다려 볼랍니다. ^^

늦어도 너~ 무 늦었습니다.
요즘 바쁜일이 계속 되어서 사실 프린트도 어제사 해주었네요
아이가 보자마자 어? 아서네~ 하자마자 곧바로 옛날에 아서어드벤쳐 들을때 맨 앞부분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는거예요.
흥겹기도하고...
보자마자 몇년전에 들었던 노래가 바로 생각나는 걸 보니 역시 어릴 때 들었던 것은 잘 떠나지 않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또 나가봐야해서 댓글은 밤에나 찬찬히 읽으며 달아야할거같아요
25번 초3 kevin
좋아하는 아서캐릭터라서 좀 수월하게 할 줄 알았는데, 엄마눈엔 다른때 보다 쉬워보여도 역시나
외우는건 부담스러워 하네요-.-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혼자힘으로 끝까지 해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감기걸린 분들이 주변에 많이 계시네요.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10번 / 여 / 초4 / Laura
알알떠떠님...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님처럼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자세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집도 아서를 좋아했지만.. 말하기까지 활용하진 못했네요.
말하기에 제가 별로 신경을 못쓴 것 같아요.
아서가 만만해서인지 오늘은 혼자서 해놓았습니다.
늘 제가 옆에서 같이 외워줬거든요.
저는 낮에 독서지도사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참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나라 독서지도 이론은 미국에서 들여온 게 많아서
홍박사님 테솔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있고요..
어제 첫 개강이라.... 제가 숙제 올리는 걸 깜빡... 정말 죄송합니다.. ~~

19번 / 다니엘
알떨떠님 부지런하십니다 ...생활영어 저는 진작에 포기 ㅋㅋㅋㅋㅋㅋ
첨엔 공부도 같이 하고 어둡잖은 생활영어도 좀 했는데 돌아서면 까먹는지라 오히려 스트레쓰~~
걍 .... 내가 이 나이에 무슨 .... 편하게 살자 ..다 저의 합리화죠 ㅋㅋ
저희집은 엄마나 아이나 많이 게으릅니다 ... 그나마 쑥에서 하는 활동이 전부거든요
학습지며 문제집은 거의 안풀어요 ...다른건 구멍 투성인데 아이나 엄마나 여러가지를 골고루 잘
못해서 우선은 영어쓰기에 집중하려고 요즘 쑥에서 이런저런 활동에 참여하는데 어렵지는않은데
은근 신경을 늘상 써야 해서 바쁘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놀다가 뒹굴거리다 좀전에 마무리 하고 자러 들어갔어요 ㅠ.ㅠ
오늘은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거의 안틀려서 2장으로 마무리 했어요 ^^

1번/ 초3 /Sue
알알떠떠님 정성 가득한 진행기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같은 초보에게는 단비와 같은 조언이십니다~~^^
숙제 보고 진짜 깜놀~~~3학년 친구들 넘 대단한거 아닌가요?
sue는 겨우겨우~~3줄 외웠어요~힘들게 ~~ㅎㅎ
내일부터는 4줄에 도전합니다~~!!
즐거운 한글날 보내셔요~~^^

32번 초3 Olivia
소풍 다녀와서 힘들다고 저녁 먹고 뒹굴거리다
그래도 내일 휴일이라고 여유를 부리더니
엄마랑 누가 더 잘외우나 내기하며
써내려갔어요.
그래도 거르지 않고 해낸 Olivia가 대견합니다.
엄마가 자신의 충전기라며 배터리 채운다며 안겨옵니다..
look through 의미도 사전에서 확인하고
처음엔 책이 뚫어져라 보는 거 아니냐고 ㅋㅋ
휴일이 된 한글날 잘 보내시고 목욜 뵙겠습니다. ^^

11번 초4 남 Sunshine
매번 늦은 시간에 들어오다 오늘 조금일찍 들어왔어요. 저녁먹고 시작했네요.오늘도 아이가 쓰느걸 싫어해 1장은 생략했네요.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안하겠다고 뒤로 넘어가지 않으니 감사할뿐이에요^^


4번 초4 제니퍼
항상 보기 시작하면 재밌어하고 완전좋아하는데 딱히 어떤 취향은 없는 아이라서 책선정 DVD선정이 애매합니다. 주로 웃긴거를 사랑해주셔서 얼마전에 풀하우스를 보여줬더니 배꼽이 열두번도 더 빠진듯해요...아주 데굴데굴 구르면서 보더라구요. 스펠링은 여전히 틀리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

혹시라도 잊을까 외부에서 올립니다 ㆍ 사진 크기가 어떨지ㆍᆢ 줄리는 그냥 무던하게 진행하고있어요ㆍᆢ 아서를 dvd 로 몇년전 보기는 했는데ㆍᆢ 그냥 본것 같아요 챕터북이 기다리고있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어요
2번 terry
알알떠떠님이 일찍 문 열어주셨네요.^^
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아서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테리 또한 부담이 좀 덜했던것 같기도 하고요~~^^
글씨는 엉망이어도 열심히 하고 있는 테리에게 잔소리 안하고 있답니다.ㅎㅎ


14번 4학년 cho
알더떠님 알찬 진행기 감사합니다.
비가와서 축처지는 날씨이긴하지만 모두 모두 화이팅!!!
좋아하는 아서라 첫날에 cho랑 침대에서 뒹굴며 엄마랑 외웠고,
둘째날에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지만 cho 정말 정말 열심히 외우고
글씨도 많이 예뻐졌어요.
31번 초 4 패트릭
알알떠떠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패트릭은 오늘도 시험 4학년 들어 매주 3~4번 단원 평가 정신이 없네요.~~ㅎㅎ
그래도 패트릭 하지 않겠단 소리 않하는 것이 어딘지~~~^^
이번 주 숙제는 패트릭이 좋아하는 아서에 대한 이야기,그리고 자석에 대한 이야기라
쉽게 끝냈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한반만 썼네요.
금요일 또 시험이라고 하네요.

22번 초5 글로리아
네이트는 화상 영어도 꾸준히 한다니, 영어가 탄탄해지겠어요.
글로리아는 제발 학원 갔으면 좋겠구만,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서--;
아이가 자라니 공부 말고도 다툴 일이 생기는 군요...
다 큰 줄 알았더니 아직도 일일이 챙겨줘야하니, 언제나 자기 일은 알아서 할려나 ==))
SQR은 주말에 해 놨는데, 오늘 다시 점검해 보니 앞에서 석줄 말고는 기억이~~~
다시 외우는 중입니다.


33번 초4 min이에요~
알알떠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네이트가 잘하는 이유가 알알떠떠님의 이런 정성이 뒷받침 되어서 그렇군요~대단하세요~~*^^*
아서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저희집에선 별로예여~저흰 네이트를 굉장히 사랑하죠~ㅎㅎ
그래도 이번엔 저번보단 많이 쉽게 외우네요~이러다 저번처럼 아서 책에도 관심이 갔으면 좋겠네요~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그래서인지 하루종일 비가 오는데 다들 별일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어요~
낼 휴일 잘 보내시고 목요일에 뵈요~*^^*

17번 초3 에밀리아예요 알알떠떠님의 알찬진행기 감사드려요^^ 이런글을 읽으면 우리 딸도 빨리 챕터북을 접해줘야할텐데 하면서도 막상 하루하루 살다보면 숙제하기도 벅차네요 에밀리아는 아서 챕터북이 존재한다는것도 모르는 아이지만 아서dvd를 워낙에 좋아해서 주인공이 아서라는 이유만으로도 쉽고 재미있다하네요 그래도 어제 밤에 졸리다며 글씨가 날라가죠? ㅋㅋ 성의는 없지만 다한것에 엄마로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21번 초3 데이빗 오늘 안성팜랜드로 현장학습 갔어요. 솜씨없는 엄마가 새벽부터 일어나 계란말이 주먹밥을 만들었는데, 하는말이 예쁘진 않지만 맛있네요~하면서 가네요. 처음하는거라 제가 봐도 모양이 안나오네요.ㅠㅠ 저녁에는 반친구들 만나서 저녁먹고 실내놀이터에 가기로 했어요. 즐거운 하루가 될것같아요. 아서는 제가 애들보다 더 좋아해요. 애들도 좋아하지만요.. 오래전에 애들없을 때 이비에스에서 방송할 때부터 화려하고 예쁜 색들로 그린 만화가 좋아서 애청했었는데, 아이들 영어교육용 디비디 보면서도 좋아요. 이번 미션도 아서인걸 보고 제가 반가워했어요. 제가 너무 유아 취향이죠?ㅋㅋ 이번에는 제가 옆에서 외우는거 봐주다가 같이 외워버렸네요.ㅎㅎ 함께하는 즐거움 속에 데이빗이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13번 초3 아서
저희 아들 이름이 아서인데 ㅎㅎㅎ
SQR아서가 나와서 엄청 반가웠다는...
아서 DVD를 즐겨 보고 아서랑 생긴것도 닮았어요. 동생은 D.W랑 닮았구요. 상상이 가시죠?
목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3박 4일동안 서울구경 갔다왔네요. ㅎㅎ
지방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정도 서울 가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정말 다리가 아플 정도로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덕분데 집에 오니 SQR을 비롯해 북클럽, 학교 숙제 까지 전부 밀려있네요. ㅎㅎ 아이도 며칠 동안 너무 빡세게 돌아다녀서 집에 왔더니 좀 힘들어 하긴 하는데 3박 4일 동안의 시간이 우리 가족의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을것 같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이제 실컷 놀다 왔으니 열심히 할게요 ^^* 다른 분들은 연휴 어떻게 보내셨어요?



5번 초3 라이언
이번에는 라이언이 좋아하는 아서 시리즈네요.
라이언은 아직 DVD 밖에 안봤었어요.
책은 예전에 쑥에서 공구할때 미리 사두었었네요.
그 때 이 책은 언제쯤이나 볼 수 있으려나 싶어서 박스 개봉도 안하고 처박아 두었었어요.
이번 과제를 계기로 한번 꺼내 보았더니, 이제 시도해볼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감동적일 수가...
라이언은 제가 한줄씩 대충 한글 해석을 말해주면 쓰는 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형광펜과 연필을 꼭 한가운데 놓고 사진찍어 달라고 하네요.^^
초4 . 12번 엘린
알알떠떠님... 직장맘이신데.. 일찍 문열어주셨네요 ^^
현재 네이트 진행상황 까지 올려주시고... 감사드려용 ^^
네이트도 아서를 넘 좋아하군요... 엘린도 1등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써랍니다..
저희도 dvd 완전 성공해서 여전히 좋아합니다...^^
이번 과제를 보더니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아싸 !!!'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 ㅎㅎ
여러 캐릭터 책을 보았지만 아서는 늘 첫번째로 꼽힌답니다...
엘린은 아서 챕터를 사달라고 하길래 사줬더니... 색칠 공부용으로 잘 쓰고 있네요 ^^*
그래도 이번 과제에 나온 책을 꺼내 보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책 보게 되어 넘 좋았아요..^^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그런지 이번 과제를 좀 더 즐겁게 흥이 나서 했던거 같아요...
주말에 사촌이랑 약속이 있어서 약속 시간 전까지 열심히 외우고 과제 했어요...
이젠 주말에 sqr 해야된다는걸 스스로도 아는거 같아요...
문장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단어가 많이 낯설어서 수정을 많이 해야되었어요...
틀린것 수정하면서 '아... 아쉽다... 이렇게 하는거구나...' 라고 하면서 열심히 했네요 ^^
반복해서 하다보면 더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


27번 초3 은이 이번 과제늘 아서라 많이 익숙해했어요. 쉽게 생각하고는 하다 많이 틀렸네요. 태풍온다는데 다들 조심하세요.
26번 초5 유니 (남아)
알알떠떠님 대문 활~짝 유용한 정보와 함께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쑥쑥을 얼마전에 처음알고 홍박사님의 생활영어표현사전 바로 샀어요.
아직 활용을 많이 못 해 주고 있네요..반성 ㅠㅠ
토크스테이션도 궁금했는데 이리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유니 실력 좀 더 쌓아서 말하기 연습때 해 보아야겠어요.ㅎㅎ
유니도 "이번엔 네가 아주 익숙한 친구가 나오네" 하니깐 "누구?" "아서!"
"관심있게 보더니 챕터북이면 어렵지 않나?" 하더라구요.
아서 dvd1,2,3,집과 아서 어드벤체 책만 봤어요. 챕터북은 이제 보려고 준비 해 놨는데,,
이번에 미리 맛보기 재미있게 했네요.
문장은 짧고 , 연상이 잘 되어 쉬어 했는데요.
쓰면서 외우는 게 아니라 말로 외우는 것이다 보니 몇몇 단어 스펠링에서 처음엔 걸렸어요.
magnetism, 메탈, different,프린트 뒷면에 다섯번 씩 쓰고,,초재기에 도전 !
오류 없이 2분 55초에 해서 만족하네요. 사실 유니는 2분 55초도 늦었다면서,,,으이구,,,
한장 더 쓰고 끝!
아는 캐릭터라 더 쉽게 한 것 같아요

9번 초4 Tina
지난 A to Z는 Tina가 좋아해서 잘 넘어갔구요.
이번에는 지난 것보다 짧아서 그런지 알아서 잘 했습니다.
Tina도 만족스러운 것 같구요.
앞으로도 이렇게 쭉~ 이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Tina 화이팅!


30번 초3 로즈 책꽂이에 꽂아둔 책좀 다시 꺼내 봐야겠어요.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아요.^^ 이번에도 열심히 했어요.ㅎㅎ
18번 초3 테드
네이트는 아서를 좋아했군요...아서 디비디좀 봐줬음하는데...테드는...싫은가 봐요...워낙 빠른 영상물에 재미가 들려서...주로 디즈니나..포켓몬 같은...ㅠ.ㅠ
화상영어도 너무 관심있었는데...알알떠떠님 말씀처럼...25분이 얼마나 클까 하는 생각땜에 망설였었거든요..올 겨울방학부터 시도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테드가 계속 댓글 보여달라고 하더니......보고 또 보고....몇번을 반복하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이 곳에 달린 댓글은 온전한 칭찬이라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뜻이냐 했더니...."테드 참 잘했어...다음에도 열심히 하자..." 이런식으로 '다음에도...앞으로도...' 이렇게 부담스러운 칭찬이 아니라...정말 "칭찬" 그 자체만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저도 그러했구나....그게 테드에게 부담스러웠구나....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입장에서 격려라고 한 것이...아이 입장에서 부담으로 느껴졌을....다른 아이들이 한 것에 댓 글 달면서도..그렇게 달았던것 같고...앞으로는 온전한 칭찬만 하도록 제 스스로가 노력해야 겠어요....^^
이번 것은 막상 몇줄 안되는데...살짝 살짝 헷갈리고 스펠링도 잘 몰라서...좀 짜증을 많이 냈어요..
그러다 결국은 제가 울리고 말았네요...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지만...아이에겐 다른 일을 핑계삼아...ㅠ.ㅠ
이번엔 잘 마무리 하고...서로 화해하고 끝내긴 했지만...
순간 순간 욱! 하는 저를 잘 참아내는게 가장 큰 관건이네요...ㅠ.ㅠ


7번 초4 유나
이제 주말이 되면 토요일에 하나, 일요일에 하나씩 알아서 하고 있어요
4학년인데도 평일엔 시간 내기가 참 힘드네요
8번..데이비드입니다.
여전히 듣기3번, 읽기 3번, 녹음은 깜박하고 못했네요.
어렵게 느껴지는 단언 체크해서 한 번 더 살펴보고..
부담없이 하게 하니 별 군소리 없이 늘 하는만큼은 하네요.
세문장 외워 써보았고..나머지 베껴 썼어요..
점점 문장도 외우는 문장도 늘려가면서 즐겁게 가려고 합니다.

벌써 한달이 되었어요..이제 약 5달이면 이 프로젝트가 끝나네요..
요즘 자꾸 손가락으로 날짜를 세게 되어요..SQR을 중심으로..
이제 5달 후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 이런 기대를 하면
이 날들이 새록 새록 의미있게 다가 오네요.
내년 봄 쯤이면, 봄 기운 타고 우리 아이들고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피우겠지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23번 초4마리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태풍이 온다는데 밑에 지방에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잘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이번엔 아서네요 마리도 챕터북을 읽고 디브디도 보았던
익숙한 책이어서 그런가 부담감을 좀 덜고 시작했어요.
다른 집처럼 대박난 책도 디비디도 아니어서 좀 서운하긴 했지만요...^^***
사진을 찍어서 올릴려고 했더만 핸드폰을로 찍어서 올리려고
프로그램 다운 받기가 버벅거리네요. 지금 나가봐야하는데
사진은 목욜날 올리겠어요. ^^***




초 3 채니 28번
이젠 SQR 익숙해졌는지 주말에 두개 던져주면 불평없이 알아서 잘하네요
틀린 부분 확인도 안해주고 끝에 사진만 찍어주는 불량엄마랍니다
아서 챕터도 오랜만이라며 반가워 하더군요
주말에 등산갔다가 여치를 발견하고 깜짝놀라는 표정이 귀여워서 사진 올려봐요^^
어젯밤에 클레멘츠의 스쿨스토리라는 책을 읽다가 자기도 소설을 써봐야겠다고 밤 열한시가 넘어서 갑자기 쓰기 시작한 소설이에요
시작은 그럴듯 하죠?
졸려서 여기까지 쓰다 말았는데...... 반응 좋으면 연재해 볼까요? ^^
6번 초3 잭
저희집도 아서 디비디에 푹빠져 있답니다.
딴 거 들어봐도 이 디비디 처럼 또박또박 얘기해 주는걸 찾기 힘드네요..
틀린데를 검정으로 해봐 했더니 잘 보이질 않네요
ㅎㅎ 암튼 이번건 많이 어려워하진 않아서 다행이예요

3번/초4/네이트
아서챕터북을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네이트는 호리드헨리나 잭파일 마빈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아들아~ 이제 점점 긴장해야것다!
좀 있음 문장이 슬슬 길어진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