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이야기라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읽다 보니 BB 만큼 재미 있어라 하네요...
발레 용어들이 좀 낯설어서 저도 조금 어려웠지만 뭐 그래도 내용이 짧아서 우리 태형이가 읽기에는 딱이에요...
그런데 한가지 CD 에 MP3 file 읽는 속도가 너무 빠르지 않나요?
태형이 매일 집듣했었는데 책장 넘기기 바쁘다고 투덜 투덜 하네요...
어쨋건 이것도 적응이 되겠지요?








초3 인성.
1권의 세번째 웍싯입니다. 책은 진작에 마련해 둔건데도 막 들이대지 못했어요.. 혼자 하기엔 좀 무리라서 저와 함께 합니다. 선택해도 되는 페이지는 일단은 패쓰입니다. 아들아, 꾸준히 잘 해내길...!

두번째 책은 조금 수월한듯해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초2 김태형
지난주에 책을 받아서 드디어 저히 집도 시작 합니다.....^^
AB 1권만 우선 올립니다... 이번 주에 2권 3권 함께 진행할려구요...^^
발레리나 이야기라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읽다 보니 BB 만큼 재미 있어라 하네요...
발레 용어들이 좀 낯설어서 저도 조금 어려웠지만 뭐 그래도 내용이 짧아서 우리 태형이가 읽기에는 딱이에요...
그런데 한가지 CD 에 MP3 file 읽는 속도가 너무 빠르지 않나요?
태형이 매일 집듣했었는데 책장 넘기기 바쁘다고 투덜 투덜 하네요...
어쨋건 이것도 적응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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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지난주에 2권을 보았어요.
틈날때마다 발레리나책을 꺼내보까 이책도 여러번 본것같아요~~^^
웍싯도 하고~
소리내서 읽기도 하고^^
아직은 박사님의 의도대로 다 못따라가는것같아요.
제가 1권은 피곤해서 내리 밤마다 자느라고 엘리가 웍싯을 파악못해가지구... 얼렁뚱땅 엘리가 혼자했고,
2권도 제가 반정도만 이제사 파악해서 활용한것같아요~
그래서 또 엘리맘대로 한것도 있네요~~;;;
3권부터는 잘 할 수 있을것같아요^^
써머리도 열심히 했는데, 이번엔 사진을 안찍었네요 ㅎㅎ

소리내어 읽기는 정말 어릴때 부터 계속해서 그런지 참 좋아합니다^^
초 4 네이트
네이트는 1번보다 이번 웍싯이 좀 더 쉽다고 하네요.
전 고학년 맘이라 그런지 문법 하나씩 나와서 익히고 마지막 금요일에 배운 문법을
가지고 문장 만들어보기 부분 너무 좋으네요.
월,수,금 따로 올리려고 사진 찍어둔 거 그냥 오늘
한 꺼번에 올립니다.그래서 사진이 많으네요.^^;






초 1 민이
처음 올리는 것이다 보니 서툽니다...게다가 워크싯트를 스테이플러로 찍어놓아서
사진도 일부만 찍었네요...(동생이 워크싯을 자꾸 여기저기 뿌려놓아서...ㅠㅜ) bb는 어려워 엄두를 못냈는데 angelina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해내고 있어서 뿌듯합니다.매번 워크싯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완주해낼거예요~^^





초2 루나
루나는 오늘 체험학습을 갔어요.
며칠전부터 신이 나서 흥분된 상태더니 어제는 잠이 안온다고 잠을 설치고,
하여튼 오늘 즐겁게 놀다 오겠다 하고 갔습니다.
대신 저는 김밥 싸느라 일찍 일어나서 지금 비몽사몽이네요..
금요일 웍싯에서 6일간 상상해서 무엇을 도와줬는지 적는데 생각이 안난다고 하더니,
깨소금 갈때, 원두 커피 갈때, 청소할때, 상 차릴때 등등으로 적어놓았네요.
요약문은 루나 생각대로 적고 나서, 비교만 하고 있는데요,
루나의 생각을 물어보고 외워적기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초1 줄리아~~
일욜 밤에 3장하고 1권할 때보다 쓰는 것이 조금 늘었고 짧은 문장에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한장 했어요~
줄리아의 실력을 잘 알기에~~ 매일 2장씩 하는 걸루 합니다. 밀려서 하면 입이 이만큼 나와서 하기 싫어해요~~ ㅋ
단어랑 주요 표현이 나오면 형광펜으로 스스로 칠해보고요~
이번 꺼에도 그림 그리는 것이 있냐구 물어봐서 없다고 했더니 약간 실망하더라구요~
지난 주 워크지 뽑아 줘야겠어요~~
영어를 어찌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쑥 프로그램 따라가다보니~~ 정말 바쁘네요~
SP도 즐겁게 하고 있고 북클럽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정신 없이 하다보면 줄리아의 실력도 늘 것 같아요.
박사님도 너무 감사드리고 쑥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꾸벅 *^^*


초3 로즈
2권 워싴을 금토일에 나누어서 하나씩 했어요.
좀 바빴을라나...^^
월화워싴에서 특별히 어려워했던것은 없는데
금요일워싴 writing에서 상상해서 무언가하는일을 쓰는걸 어려워했어요.
평소에 도와주는일을 안해서 그런지...ㅎㅎ 예를 생각해내느라 고생좀 했구요.
help 다음에 동사원형쓰는걸 이해는 했지만 그 동사가 목적어와 관련된 동사라는건 영작을 해보니
이해를 못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알려주고 넘어갔어요.
마지막 요약문 쓰는건 아직 자기 생각대로 적고 싶어해요.
생각나는대로 적고 수정하자고 했더니..다시 요약문을 읽어보고 적어보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잘 안 써지나봐요. 좀 투덜대면서 하네요.
여기서 좀 저의 욕심을 내려놓고 가야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