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Cathy 늦게나마 올립니다.
그림이 많은 책이라 읽는데는 시간이 많이 요구되어지지는 않앟지만 책이 주는 의미가 무척 큰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그림으로 독후활동해보았습니다.
초6 신디
일상으로 복귀가 너무 늦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 6 DK
의외로 비판의 목소리가 커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무리 소년이 좋았어도 모든 걸 줘버려서 나무 나름의 의무를 행하지 않음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아들의 일침에..... 아들이 달리 보인 하루였습니다.

초5 사과돌이
연휴 후에 시험이 있는 사과돌이 금요일 토요일에 몰아서 하고 충청도 할아버지 묘소에 갔어요. 저는 감기가 하도 심해서 못갔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오늘 어린이날인데 할아버지 잔디 돌보고 차안에서 스폰지밥 영상보며 갔다오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어린이날이면 무조건 아이 데리고 어디든 갔는데 약간 미안하긴 하지만 가족의 중요행사를 연휴에 한다는 개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오늘 오고 내일은 무슨 방법이든 봉사?를 할 생각입니다.


초6 대니~~ 진지한 내용인데, 책에 그림이 나오니 대니도 그림 그리고 싶어하네요. 최근에 동생이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감성과 유머가 풍부한 작가인 것 같네요. 피지카 시리즈 사고력 학원 추천도서로 읽었는데, 재미있고 내용도 좋네요. 추천합니다~

제니는 작가가 시인이자,음악가라며 놀라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다시생각해보니 책 내용이 한편의 시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생각거리가 있는 내용으로 독후활동을하면 좋았을 텐데...엄마만의 생각인지라ㅠ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글귀에요^ ^
정말 싫은 소리 할 시간에 어딘가 뜻 있는 곳에 보내고 싶은 맘이 굴뚝같긴 합니다.
어찌 아일 구스를까 생각할 시간에 좋은 일 하는 곳 있는지 살펴나봐야할까봐요.^ ^
읽기엔 부담이 없는 책이니 많은 친구들이 와서 이야길 나눴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