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0-;
숙제를... 제출하지 않았었군요....!!!!!!
이럴수가..
실은 미니북 만들어보겠다고 스캔 뜨다가 중도에 그만 두었어요..
포토샵 작업이 만만치 않을거 같아서리..
워크지랑 카네이션, 카드 만든 것만 올려야겠다.. 했는데 지난 주말 친정 다녀오고 요번주는 신경 쓸일들이 있어서..
에효.. 숙제검사도 못했고.. 정말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이게 민군이 접어서 엄마 가슴에 붙여준 카네이션이구요.

주말에 외가에 갈때 만들어 간 카드에요.
아이들이 그린 꽃 (빨강 펠트지 위에 그린 것)을 잘라 내어 붙이고 리본도 달고.. 뒷면에 짤막한 감사의 마음을 적었지요..

흑.. 워크지 사진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용....T T
6세 현우
음... 미션내신다고 고생하신 성지마미님 감사해요. ^^
2주간의 시간이 있어서 좀 여유를 부렸지만... 아직 정신 못 차리고 있는 1인입니다.
책은 1번 읽어봤네요...
넘 아기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더 안 읽어줬던 것 같아요. ^^;;
반대말 활동지는 출력해두었는데.. 주말에 일이 많아서 하나도 하지 못 했어요.
오늘 어찌 해볼까~~~ 싶기도 하고..
미션 못한 변명을 주저리~주저리 하네요.. ㅎㅎ
책 한 번 읽은 것으로 이번 활동은 끝이라 더 아쉽네요.. 죄송~~~ ^^;;
그래서.. 예전에 쑥에 올렸던 사진인데..
현우가 태어나서 12개월까지의 모습을 편집했던 사진 하나 올리고 갑니다... ^^;;

6살 소윤!!!
책은 한글책 영어책 함께 봤어요...
짜잔 한글책은 소윤이의 사랑해사랑해사랑해~~랍니다~~~ㅋㅋ

소윤이 돌잔치 준비하면서 만들었었는데... 이땐.. 정말... 손수 포샵작업을 해야했는데...
요즘엔 사이트들에서 사진첩으로 손쉽게 만들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이거 보여주니 희건이도 만들어 주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워샷이예요~~~^^

연휴중에.. 그래도 북클럽 활동하나한거같아요...^^
이번주는 쉬는 주니... 여유롭게 쉬어볼게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지호, 어릴때 자주 읽어줬던 책이어서 무지 반가웠어요.
이번엔 서윤이를 위해 자주 읽어줬네요~
늦게 웍싯한다고 해도 기분좋게 해주웠어요, 쓰기 싫다더니 하더라구요.



ㅁ
서윤8세 해윤 5세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았어요 아주어릴적에 아주많이 읽어주었던 한글책도 같이 보았어요
올려주신 하트 액티해볼려구했는데 못하구요
워트지 몇장만 했어요 해윤이에게 아직~~메이즈만했구요 서윤이가 주로 연결해보았어요
저도 숙제를 너무 늦게 올렸네요 ......

애나 6세
이번에 애나도 자기만의 책을 만들어 보고자 했지만, 긴연휴 친적들도 오고 논다고 워크싯만 좀 했네요. 책만 그나마 읽었어요. 연휴가 다 지나가서 아쉽네요. 숙제 너무 늦게 오려서 죄송해요. ㅜ


다들 연휴 잘 마무리 하세요 ^^&
5세 성지
미션 출제자였음에도^^;; 열심히 논다고^^:;
그래도 어렸을 적 성지 이모가 만들어준 사랑해 책도 다시 떠올리고, 책도 다시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왼쪽은 성지 돌 즈음에 성지 이모가 만든 사랑해책 중 한장~
오른쪽은 성찬이 최근사진^^)
관련 책들도 보구요,
워크지도 아주 조금^^;;;했어요.
스케치북에 발을 대고 하트 그림도 그렸는데, 그 사진은 없네요^^;;
모두 즐거운 연휴 되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초2 나림/7세 재훈
이번주는 cd 정도 3번 듣고 책은 2번 읽어주었어요. 재훈이 아기때 한글판으로 읽어주었던 책이었어요.
그책 재훈이 다 컸다고 다른 집 아기 선물로 주었는데 이번주 숙제하면서 괜히 생각이 나더라구요.
저희집은 늘 워크지 중심으로 했어요. 성지마미님 재미난 자료 감사드려요.
<나림>

오랫만에 물감꺼내서 찍기도 하고 붓으로 색칠하기도 해보았어요. 다 말리고 하트무늬 장식하게 했더니
하트를 거꾸로 붙였네요.

<재훈>누나랑 누가 더 많이 워크지 푸나 하면서 했어요.

재훈이는 물감으로 색칠하고 찍고 한 날만 열의를 보이고 다음날은 모르는 척을 하네요. 하트 무늬에
글씨는 제가 적어주고 붙이는거 좀 도와주었어요.

5살 전민정
사진 올리려고 미션게시판을 보니 재밌는 활동이 더 있었군요. 형용사 반대말 게임정도는 했지만 다른 활동을 거의 못했네요.
성지마미님 방대한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매일매일 읽었어요.
지난 번 미션책처럼 반대말형용사 게임을 먼저 해보고 웍싯을 진행했더니 이해를 더 잘 했어요.



<7세 나혁>
이제 시골내려가면 더 이상 진행하기 힘들것 같아 허접하지만 올리고 맘 편히 떠납니다.^^;
반대말은 이미 한 번 했다고 쉽게 줄을 죽죽 긋더라구요.
신체에 관해서 다시 복습 겸 한 번 더 해봤구요.
책은 How do I love you?랑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미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아...정말 열심히 이 말들을 하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도 열심히 읽어보아야겠네요.
아하하.. 은주리님의 엄마표 책 너무 기발하네요.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0^
올려주신 maze를 열어본 순간, 우리 은양이 좋아할만한 공주풍의 미로찾기가 있어서 폭풍 인쇄했어요.. ㅎㅎㅎ 아이들에게 순간순간 많이 전하고픈 말이네요, 특히 요즘 같은 때에는 말이에요. 늘 전하던 말인데도 마지막에 써주신 저 말 속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