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Rachael
처음으로 하는 쓰기 작업이 만만치 않습니다.
배껴쓰기를 조금 해본것 외에는 거의 써본적이 없어서 좀 힘들어하네요.
9권이 끝날 무렵이면 실력이 많이 늘어있을거라고 다독이면서 했어요.
4학년이라 조급한 마음도 듭니다.ㅠ.ㅠ
제가 옆에서 가르쳐주면서 같이 하고 있어요.
2권쯤 끝나면 감이 잡힐것 같아요.
레이첼도 문제만드는 것은 입으로 말해보고 답 보며 거의 배껴쓰기 수준으로 했어요.
요약문은 혼자서 말해보게하고, 책 참조해서 하라고 했습니다(아직 단어 스펠링이 많이 틀려서요.)
이렇게 조금씩 앞으로 나갑니다.~
홍박샘! 감사합니다.


초1 Sally
일단 쓰기작업은 조금조금씩 물들일 작정이라서요
아직은 스피킹 위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샐리가
안젤리나 책을 씨디 들으며 모조리 다 읽어보더니
몇권이 없다며 하는거에요~~
저는 순간 배송실수인가 했드랬지효....ㅋㅋ
어쨌든 안젤리나에 빠져드는 샐리,,.,,,,
덕분에 쓰기작업을 쉽게 할수 있을듯 합니다...
홍박사님...감사해요~~~

초3 lina
그림을 정말 정성껏 그렸습니다 ^^
써머리도 나름 고민을 하고 적더군요 ^^
제가 이런 글을 잘 못쓰는데.. lina가 올려달라고 성화라서 올립니다.
ab 클럽도 가입하라구 해서 가입글 올렸어요 ^^
아이는 적극적인 반면 저는 무척 소극적이라.. 망설이고 있으면 자꾸 재촉을 하네요.
엄마의 성격을 바꿔야겠지요...




초3 줄리아
1권 4장을 이틀에 걸쳐서 했습니다.
feeling시리즈보다 수준이 많이 올라가서 힘들어하는 듯 해요.
제가 옆에 앉아서 혼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면서 반이상 읽어주고 해석해주었어요.
그리고 질문만들기할때는 한국말로 하게 하고 문장은 답지를 보고 쓰라고 했어요.
제가 완벽하게 빈칸을 영어로 채우길 원해서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살짝 되네요.
결국엔 줄리아가 눈물을 보였거든요. ㅜ(눈물이 좀 많은 아이긴 해요.)
사진이 2장인데 한장이 안 올라가네요. 그림그린것만 올려요,~


초3 로즈 안젤리나 1권의 월수꺼 올려요. 비비하던 습관에 단어공부에 영작하는거냐하더라구요.ㅎ 무리없이 했고 역시 문제 만드는건 이상하게 두문제 만들고 세번째는 남겨두었네요.-_-; 그림묘사에서도 주어진단어로 영작 잘 해주었구요. 뒤표지 요약은 배운표현 하나응용해서 썼는데 그런데로 잘 한듯해요. 일단 길게 써주었으니...^^
초2 안젤리나
사실 안젤리나는 아직 실력이 안되어 안젤리나 워크시트를 따라갈 수준이 안 되는것 같아요.(듣기는 아서어드벤쳐 정도 들었어요. ort부터 1년 정도 들었네요)
오빠가 SQR과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너~~~무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좋아하기도 하고 오빠 따라서 하고 싶다고 해서 하긴 하는데 진행하기가 좀 힘들긴 하네요.(시간이 많이 걸려요 ㅜㅜ)
우리 안젤리나는 문법에 맞게는 아니더라도 말하기는 조금 되는데 쓰기를 안 해서인지 사실 love, dance도 아직 못 쓰네요. 지금껏 듣기위주로 해서 쓰기는 아예 안했거든요. (근데 객관식은 워크시트도 잘 풀긴하네요.ㅎㅎ)
지금은 아이가 너~~무 원해서 진행하는데 계속 하면 요 정도에서도 점점 좋아질까요?
(책이 늦게 오는 바람에 1권 오늘까지 했어요)



초2 Truth
1권 3번째 웍싯 올립니다.
트루쓰의 꿈은 과학자랍니다.
과학자가 되어 원하는 로봇을 만들고 싶다네요.
그럴려면 과학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적어 보았어요.
영어 공부도 그래서 하는 거라네요. 기특하죠?
내일이 휴일이라 아이들은 신이 났네요.
다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초1/Alice
1권 2번째


오늘 1권 두 번째 진행을 했어요. 표지 디자인하는 것이 무척 좋았나봐요.
무척 열중해서 그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미래의 꿈이 '작가'라고 요즘 말하곤 해요^^*
질문 만들기는 처음엔 지시문을 잘 읽지 않아서 틀렸었는데 다시 읽고서는 잘 해냈어요.
스펠링이 잘못된 것들은 알려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제 생각은 아이의 자존심을 최대한 살려주면서 워크지를 완주하는 것이 목표라서 그냥 진행을 할 생각인데
어떤 것이 옳은 방법일까요?
초 1 Christina,
이번주는 우리집 근처 가게들 방문해서 새로 느낀 점을 적어서 제출하는 숙제가 있어요. 그래서 아파트 상가 빵집, 문구점, 서점을 들렸습니다. 문구점에는 아이들 조잡한 장난감이 많길래, 평소에 크리스티나 데리고 안 들어가 봐서 이번 방문이 아이에게 굉장한 사건이었답니다. 들어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이것저것 구경하길래 한가지 물건을 살 수 있도록 해줬더니 고민끝에 무지개색이 한번에 들어있는 색연필을 선택했답니다. 누나따라 덩달아 색연필 잡은 4살 동생에게는 2000원짜리 윷놀이 세트를 사줬구요.
어제는 학교 숙제 끝내고 피아노 연습 좀 하고 저녁먹고 놀다가... 아이들 둘과 윷놀이를 계절이 조금 엇나가지만 처음으로 각자 말 2개씩 가지고 게임에 집중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너무 늦어져서.... 매일 하는 BB 2편씩 집중듣기만 하고 AB 월요일분은 3장만 풀었습니다. 마지막장은 오늘 하자고 달래고 책 좀 읽고 잠자리에 들었지요.
1학년이고 스케이트, 피아노만 배우는데 왜이리 하루가 종종걸음으로 살아지는지... ^^
이번주말에는 안동 탈축제에 가보려하니, 내일은 주말숙제 미리 당겨서 하느라 또 살짝 바쁠 듯 싶습니다.
조금 양을 줄여서라도 싫은 내색없이 즐겁게 해주는 딸아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오후입니다.
모두들 천천히 가더라도 끝까지 꾸준히 정진할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어영부영 1권을 끝냈네요^^
매일 두페이지씩하는게 하루이틀은 부담이었는데 1권이 끝났다고하니 지나도 신이나하네요.
2권 표지 궁금해요.^^

betty 4학년
저번 금요일꺼는 못접해봤고 이번주꺼 올립니다.
한번 해봤다고 처음 할때는 시간이 엄청 걸리더니 이번에 더 적게 걸리네요.
이틀로 나눠서 하니 별 부담도 없습니다.
학과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맘적으로 접을까봐서 그냥 편하게 쓰라고 하네요..
물론 지도해줄 능력도 안되는 엄마구요..
더 늦기전에 영어좀 쉽게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본인이 하기 싫다고 해서 접은 학원이지만
이젠 정말 제가 학원보내면 손놔버릴거 같아서 학원도 안보내고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무얼해야되는지 아직은....머리에 길이 안서네요..ㅎ
그냥 무작정 매일, 아주 조금이라도 하자!!입니다.
초1 줄리아~
마음의 부담을 덜어내니 조금 수월하게 진행이 되더군요~~
긴 문장을 쓰는동안. ~ed 가 있으면 과거형이라고 저한테 알려주고.... ing가 있으면 발음이 이렇게 된다고
신이 나서 했습니다....
표지 그리는 것 제일 좋아했어요
읽는 것이나 쓰는 것 아직 부족하지만.... 매일 하다보니 조금씩 느는 것이 보이네요
그냥 천천히 줄리아에 맞춰 해야겠어요~~

초2 A Rim
두번째 워크시트는 질문만들기에 힘들어해서 좀 도와줬어요.
첫번째는 후딱 하더니만 두번째는 짜증까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 실력이 부족한것 같다며 "엄마,나도 영어학원 보내주세요! 딴 친구들은 다 다니는데 자기만 안다닌다면서...--;"그래도 표지그림은 신나라하며 꾸미고 다하고 나니 그래도 할만하다고 하네요.
사실 사적인 얘기지만 애아빠 일이 문제가 생겨 참 현실적으로 힘들어 아림이나 동생을 잘 챙기지를 못했어요. 아마 내년엔 다시 일을 해야할것 같은데 결혼하고 첨으로 집에 있던 몇년간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해준게 별로 없는것 같고, 현실적으로 안좋아진다고 신랑과도 너무 사이가 멀어지고 여러가지로 저의 부족한면을 이 가을 느끼게 되네요. 얼마 안남은 제 여가시간동안 제가 하는 공부랑 아이들교육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야 겠어요. 사설이 넘 길었죠..요즘 맘이 외롭고 편치않다보니..^^;;
아림이는 junie.b이후에 영어책몰입이 쉽질않네요.

초2 루나
before reading부분은 앞표지를 보면서 신나게 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어휘로 적어보라 했지만, 아직은 단어로만 적고 있네요.
외워서 하는 부분은 이제는 수월하게 외워 적고요,
마지막장 하기 전에 3번째 웍싯을 3번정도 소리내어 읽어보라 헀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웍싯을 주셔서 박사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꼼꼼히 생각하고 정리하고 이런 활동 보다는,
빨리 대충할려고 해서 요즘은 어찌하면 독서나 수학이나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수 있을까? 가
고민이네요..

네이트
오늘 과제내러 들어왔는데 참 바쁘네요.ㅋㅋ먼저 홍박샘 글이 있어서 보고
왔는데 사진 올리고 벨벳님 글도 2개나 보러가야하고..신나네요.^^
이번 웍싯은 표지 그림 그리기가 있어서 발레하는 생쥐 그리기 좀 그렇다길래
기꺼이 그럼 엄마가 그려볼까?했더니 응 그러길래 웍싯하는 네이트옆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그리며 놀았네요.^^; 다음 부터는 하고 싶어하면 하라고 하고
내켜하지 않으면 그냥 앞표지 그리기는 그림없이 진행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