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3 남 아서
이번주 서울 여행(목~일)이 있어서 미리 올려요.
화요일에 순서를 잘못해서 #5번 올리고 오늘 #6번을 올리네요.
여러번 읽고 외우기 시켰는데 금방 외우는데 쓰면서 버벅거리네요. 아직 갈 길이 멀었나봅니다.
이번주 신나게 놀고 다음주엔 열심히 할게요. *^^


16번 초 4 Sarah 지각했습니다~~
전에 읽었던 책은 아는 내용이라고 반가워하고~
처음 본 책은 어떤 내용의 책일까 궁금해하며 흥미가지고 외우는 모습이 보기좋은것 같아요 .
저희아이는 외우는 건 그다지 힘들어하진 않는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시간이 조금씩 줄고 있긴 한데.. 실수는 계속이요~~
그래도 외우는 거 보면 신통방통합니다 전 옆에서 해보려해도 영~~ 안돼요~^^
25 초3 kevin
정말 드디어 다섯번째 미션이네요...
이번 미션은 한번 같이 읽어보고 아이 스스로 해보게 했습니다. 역시 틀린부분이 많이 보이네요~~~
하지만 잘 마무리 했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15번.. 초6 다니카
다들 다섯번째 숙제를 올리는데
저흰 네번째꺼 오늘 완료했어요
내이 다섯번째 할건데요.
네번째꺼 한거는 네번째 숙제에 올려야하는가요?
아님 여기다 두가지 다 올려야 하는건가요?
일단 여기다 올려 봅니다.
내일 다섯번째 해서 추가할께요.

11번 초4 남 sunshine
벌써 다섯번째 - 이렇게 하다보면 끝까지 완주하겠죠!!!
아이가 갈수록 어려워지는것 같다고 말하네요.그래도 하다보니 본인이 읽은책이 나올땐 반가워하는 것도 같아요. 앞으로 어떤책을 만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숙제한 모든 친구들 칭찬합니다^^

32번 초 3Olivia
일요일에 혼자서 외우더니 스스슥 작성.
사진 찍는 걸 제가 깜빡 ^^
이제야 올리네요.
학교에서 단원평가 본다고 문제 풀어오는 것이 숙제여서
아이 맘이

바쁘네요


초 4 , 여 , 제니퍼
지금 올립니다.
원래 주말에 몰아서 토요일, 일요일 하고 있는중이에요.
프린터기가 고장이라 직장에서 프린터를 해야하는데 제가 깜박하고 출력하는 것을 잊어서
어쩌나...월요일날해야하나, 아니면 PC방에라도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한바닥 써주고 보고 하라고 했고 그렇게한 결과물입니다.
아무래도 그림이 없으니 조금 더 힘들어했던것 같습니다.^^;
초 4 / 여 / Laura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이지만 sqr만큼은 꼭 해야 된다하였습니다.
목이 부어 입을 제대로 다물 수도 없는 모양인데 열심히 했어요.
우리 딸 머리 쓰다듬습니다. ^^

26번 초 5 유니 아들
현이와 욱이님 반갑습니다.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이제 혼자서 쉽게 하네요.
월요일에 프린트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제가 출근하면
학교갔다 와서 외우는데,,,거의 제가 퇴근하기 30분 정도 전에 하는 것 같아요.ㅎㅎ
(제가 #6 을 올려놓고 갔네요. 5번을 목요일에 올릴께요.)
제가 저녁 준비하는 동안 마저 외우고
(세 문장 남겨놨더라구요.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찾지 않고 그냥 외워둡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 저랑 2개정도 찾았구요.)
"외울때 그림을 잘 봐봐 그리고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서 이야기 순서를 생각해봐"
"생각이 안 날 때는 그림을 생각해봐" 하고 말 해주고 함께 어떤 상황인지 우리말로 나누고
외우니 더 잘 외워진다 하네요.

우리 아들은 다 외운 후 빈칸 채우기 쓰고 ,초 재며 한 번 더 쓰고, 마지막에 한 번 더 써요.
틀린게 있던 없던 그냥 그렇게 정했네요.

어제는 초재며 쓸 때는 급히 쓰느라 ,,,마지막장엔 자기가 한 번 예쁘게 잘~ 써 보겠다고
스스로 그러더라구요. 꾹꾹 눌러 정성들여 잘 썼네요..ㅎㅎㅎ.
9번 초4 Tina
이번에는 Tina가 좋아하는 A to Z에 있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다른 때보다 쉽게 했어요.
그리고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는 나눠서하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매번 이렇게 쓰면서 바라는 맘은 이렇게 연습많이 해서
꼭 쓰기가 늘었으면하는 맘이예요. 쓰기는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없네요.
화이팅!

20번 줄리 초5
프린트를 미리 준비해놨다가 혼자서 하는데..
5번이라고 되어있는걸로 했는데 그게 6번이었나보네요..
제가 순서를 바꿔놔서 그랬나봐요..
이번에는 줄리가 너무 엉성하게 했네요..
항상 전체시간이 20분~30분 걸리다보니..
마음이 분주했나봅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진행했더니..
구멍이 뻥 났네요..

전체 시간 15분대라고..자랑 스럽게 적어놨던데..
빠른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주어진 시간에 얼만큼 할 수있는가
기록을 남겨 나중에 비교해서 얼만큼 좋아졌는가 알아보는 것이지
빨리 하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계속 짧은 시간안에 진행하다보니 어쩌면 빨리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 준비가 되었을때 외우서쓰도록 ,..그때까지의 시간을 체크하라고 했습니다...
목요일에 5번 올릴게요..
그리고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앉아 있을수가 없네요.
22번 글로리아 초5
이번주는 시작부터 넘 여유가 없군요.
월요일날 도저히 집중 못해서
이번에도 당일치기ㅠ.ㅠ
그래도 점점 빨라지네요.
마지막 장에 Ouch 하나 빼먹곤 잘했어요.ㅎㅎ



19번 / 다니엘 / 초3
이번주 엄마가 바빠서 미리 했다가 월요일로 착각하고 올렸다가 다시 내리고 야밤에 ㅎㅎㅎㅎㅎ
차분하게 집에 있어야하는데 제가 바빠서리 정신이 없어요
이번 과제는 저랑 같이 읽으면서 의미파악도 하면서 같이 읽었어요 .... 문법은 해 본적 없지만
주어랑 동사에 대해서 집에 있는 쉬운문법 한번 보면서 찾아보기 했어요

같이 한번 읽어주니 오답없이 ... 단어 스팰링 하나만 틀리고 잘했어요 ....
이 시점에 만약 다음번에 다 맞으면 끝내도 되냐고 해서 그래라 ~~ 했는데 ...
과연 결과는 어찌 되었을까요? ^^

결과는 더 많이 틀렸답니다 .. 스스로 오기가 나는지 다 맞을때까지 몇번 반복해서 한다고
해서 역시나 그래라 ~~~ 했다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3장 만에 다 맞아서 별표 3개 해주고 폭풍칭찬 *^^*


8번 대니입니다. 이번에는 좀 훌렁 훌렁했습니다. 저번에 말씀 드린대로 영어읽어주기 프로그램에서 세번 듣은 후, 세번 읽어보고, 녹음해보고, 베껴쓰기, 그리고 앞 세문장만 외웠습니다. 그리고서 그만하라고 했더니 완전 좋아 죽습니다. 더 안해도 돼? 함시롱.. 꼭 껴안고 뽀뽀하고...마무리. 학습을 할 때는 엄마가 먼저 그만해주기 하는 것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엄마들은 대개, 잘하면 더 잘 할 것 같아서 조금만 더, 못하면 잘할 때까지 더더더...그러다가 아이들과 신경전 벌이고...결국엔 아이들이 의욕상실 하죠. 이러기 전에, 좀 아쉬울 때 STOP!!! 외쳐 주세요..오늘은 이것으로 충분해..이렇게.. 그러면 아이들은 해맑게 웃음시롱 "엄마~~~~고마워" 하대요..순진한 녀석들..ㅋㅋㅋㅋ

7번 초4 유나
주말에 했었어야 하는데 외갓집 다녀오느라 오늘 부리나케 했어요
그래서 좀 많이 틀렸네요
따끈따끈한 숙제예요..ㅎ
A-z mysteries 를 읽지 않았었는데 이 워크시트하면서 재미있다고 도서관에서 빌려달라고 하네요
이런 수확도 있어서 좋네요..ㅎ
14번 4학년 cho
출발은 가볍게 시작했는데,
갈수록 조금은 버거워는 느낌.
사춘기 시작단계라 비위맞추기도 힘드네요.


13번 초3 남아 아서
점점 하다보면 익숙해져 갈 줄 알았더니 예상과는 다르게 점점 힘들어하네요.ㅎㅎ
좀 더 실력을 쌓아야 할려나봐요 ^^외우는거는 어렸을 때부터 참 잘해서 걱정 안 했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하긴 하네요. 요것도 당근이 있어야 할려나 봐요 ^^*
아이쿠야~~~사진 올려놓고 보니 SQR #6을 해버렸네요. ㅎㅎ 목요일에 다시 올려야겠어요.(5번은 아직 안했어요. 5번을 목요일에 올릴게요)

18 초3 테드
테드와 같이 외우기를 하는데....몇번 읽더니 하기 싫은지..."엄마부터 해" 하길래... 제가 열심히 아주 열심히 외워서 단기간에 끝내니까...실망하더라구요...엄마가 좀 오래걸렸음 했는데...생각보다 일찍 외우니까..ㅋㅋ
어찌어찌하여...5번째도 끝났네요...^^
아직 관사쓰는것 살짝 헷갈려하고...세번째장 쓸때는 몸을 베~베 꼬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아주 조금씩 변해가리라....믿습니다...ㅎㅎ


21번 초3 데이빗 이렇게 습관이 잡혀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됩니다. 워낙 쓰기를 싫어해서 시작하면서, 많이 불안했는데, 이제는 하려니 하네요. 이번주에 3학년이상 교내 에세이대회가 있는데, 내심 본선 진출하고 싶어하네요. 예선은 했는데, 아직 발표안해서요. SQR 열심히 하면 쓰는 실력도 늘거라고 격려해줍니다.
초 4 패트릭
지난주와 오늘까지 계속 시험이 있는 패트릭~~ㅎㅎ
어제도 시험 공부하고 힘들어 해 10번 읽고 저에게
한 문장 한 문장 해석 해준 다음 저도 같이 베껴 쓰기로 이번 숙제
마무리했습니다. 글씨 날라가고 있네요.^^
그래도 이젠 해야하는 것이라하는 아들 다음 숙제는 모두 다 할 수있기를~~~


27번 초3 은이 이번 어려워하네요. 엄마도 살짝 게을러지고요. 시간이 엄청 잘가네요. 잘 끌어줘야하는데 일하면서 바쁘니 아이에게 부담을 자꾸만 주는 듯 해요. 은이도 엄마도 초심을 돌아가야겠어요. 모두 화이팅♥^^♥
6번 잭 초3
이것저것 자꾸 써버릇하니 글씨가 점점 나아짐을 느낍니다.
꼭꼭 눌러쓴 거 같지만..."더존4B" 라는 연필--> 강추입니다. ^^
설렁설렁 써도 잘써져 보이고 손에 잘 안 묻는거 같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고로 장비탓입니다. ㅋㅋ

3번/초4/네이트
이번 주말에 안젤리나 웍싯 12장, SQR 웍싯 5,6번 이렇게 진행했는데
네이트가 군소리 없이 너무 잘 해주어서 당근으로 영화 실컷 보게 해주었어요.
저는 들리지도 않는 영화를 집중해서 보는 아이를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기도 하네요.
월,수,금은 안젤리나 웍싯 올리고 화,목은 SQR 올리고
제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아요.^^
벌써 10월이네요.그래도 전 살짝 긴장해야하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1학기보다는 한해의 후반부가 맘이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10월의 첫날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번 초3 라이언입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라이언은 이번엔 조금 힘들어 했네요.'
하지만 다른 분들의 칭찬에 힘입어
또 뭔가 관심받고 있다는 느낌이 있나봐요.
다른 친구들 한 것도 점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홍박사님 말씀대로 서로 격려하며 이끌어주고 칭찬해주는 이런 활동이
아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네요.
모두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33번 초4 min예여~
현이와 욱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이도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진거 같아요~
물론 쓰는건 시간도 한~~참 걸리고 거의 다 소리나는대로 쓰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제가 용기내라며 2개씩만 제대로 쓰면 된다고 했던 말을 꿋꿋이 지키며 묵묵히 잘 해나가고 있는거 같아요~(좀 더 제대로 쓰는 글자가 있었음 하는데 굳이 2개씩만 발전하고 있네요~ㅎㅎ ^^)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다 보면 어느새 많은 글자가 손에서 눈에서 머리에서 익숙해지리라...굳은 믿음을 가져봅니다~
이번 다섯번째 내용은 오히려 네번째보다 모르는 단어가 좀 있긴해도 내용이 잼있다며 금방 외우고 a to z mysteries 이 책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것도 대단한 발전이라 생각해요..nate the great를 워낙 좋아해서 그 외 챕터북은 잘 안 읽을려고 했거든요..그래서 오늘은 이 책 빌려서 같이 읽어볼려고 해요~^^


30번 초3 로즈
추석한주 쉬고 하는거라 좀 귀찮아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데로 잘 해주었어요.
몇번 읽어보더니 좀 안 외워질것 같다고 하면서
여러번 반복하더니 외워졌는지 써주데요.
옮겨 적으면서 외워지는게 완성되는것 같기도 해요.

12번 초4 엘린
이번 과제도 시간이 많이 ~ 걸렸어요...
저는 후딱 끝내고 자기 시간 가졌음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아직 외우는걸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인지... 앞으로 좋아질거라 생각하고 있네요 ^^
대충 외우고 하니 쓰는데 시간이 무척 많이 걸려서
엘린과 함께 다시 외우기를 해보았습니다... 함께 하니 1시간만에 해냈네요 ....!!!!
혼자서 끙끙대며 했을 엘린 생각에 맘이 짠...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해주니.... 참으로 고마웠답니다...

sqr 하면서 엄마인 제가 많은걸 알아가는거 같아요...
엘린의 스타일도 알게 되고, 엘린이 어떤 부분을 좀 더 힘들어 하는지도 할게 되어
힘든 부분은 함께 있어주려 합니다 ^^
23번 초4 마리
제가 보기엔 저번보다 수월해 보이는데...
그건 엄마맘뿐이겠죠? ^^****
이번엔 마지막장은 패쓰했어요. 토욜날 할머니댁에 가기전에 진행했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잘 안외워지니 점점 짜증모드로 변하는거 같아서
나머지는 월욜날하자 하고 미루었는데 아무래도 다시 하자고 하면
마리의 얼굴에서 레이져 나올거 같아서 기냥 패스했어요.
오늘 진행할거 같은 6번이라도 잘해야지 하면서요.
하지만 예전보단 훨씬 의욕적이긴 해서 그나마 안심...^^***
그래도 여전히 빨간색은 많이 올라오네요......
제눈엔 왜 이리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지...다들 넘 잘하고 마리만 부족해보이는거 있죠?
물론 이것 또한 엄마의 욕심이겠지만요...
담부터는 사진을 올려두 될듯 싶어요
물론 변덕이 어느순간 바뀔지 모르지만요 ㅎㅎㅎ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번 초3 Sue
슬슬 워밍업을 마치고..외워서 써야지..라고 생각했는데...ㅠ.ㅠ
딱 2문장 외웠어요ㅠ.ㅠ 나름 대견합니다~~^^
더 외우라고 하면...SQR 자체를 거부할 사태가 생길 것 같아서^^;;;
1문장씩 늘려가자고...제 마음을 다독여봅니다~~^^

2번 초 5 Terry
대문도 열고 숙제도 일찍 제출합니다.
모르는 어휘에서 스펠링을 틀렸네요.~
수정도 스스로하고 이제 스스로 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