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페이지씩 집에 새로들인 거북이처럼 천천히 매일 하고있습니다.
아홉주를 꾸준히 달릴수 있길 바래요^^
내용을 만들어 쓸수있는 부분은 재미있대요.
베껴서야 하는 부분은 좀 힘들다네요.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 힘든 부분도 있으니 할만 한 거겠죠^^

지나, 기꺼워하진 않아도 열심히 해요^^
언젠간... 쓰는 일도 재미있어 할때가 오겠지요^^

많이 늦었네요...
시간이 9시까지인줄 알고 이제야 들어와 버렸네요...
다음에 올려주실때 잊지말고 꼭 받아야겠어요~^^
책도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워크지를 먼저받아보고는 너무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빨리 진행하고파져요~~~^^
초3샐리
2년전 안젤리나 발레리나에 빠져서 DVD며 책을 끼고 살았었는데
이번에 박사님이 웍싯을 나누어 주셔서 꼼꼼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아직 책 못 받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숙제 올리신 분은 없나봐요?
어제 샐리가 열심히 한 숙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랑 열심히 해볼께요

초1 Christina
처음으로 제날짜에 책읽고 워크시트 했는데 오늘 게시판을 들락거려도 숙제올리신 분들이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음주부터 시작하신다 하시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다음주에는 또 쑥쓰러워서 못올리게 될까봐... 쓰는게 많아 살짝 힘들어했지만 Christina 잘 진행해주었답니다.핸드폰으로 사진찍고 사진을 못올려서. 컴퓨터에서 씨름하다 드디어 사진을 올려보는데 너무 어렵네요^^ 자주 하다보면 제 컴퓨터 실력도 좋아지겠죠? 오늘도 워크시트 다운 받았으니 조금있다 해보려 합니다. 좋은 자료 늘 감사합니다^^
울아이에게 버거울듯, 저한테도 버거울듯 하여 고민고민하다 결국 오늘 주문했네요. ^^;;
열심히 따라 해 보렵니다.
힘들면 천천히 라도 해 보려구요.
늘 이렇게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해요. ^^
감사합니다..저도 아직 책을 못받아서..우선 받아두겠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박사님 고맙습니당~~
자료 넘 감사드려요..사실 BB도 하고 싶었는데..그냥 지나가 버려서요..
(심한 정체기 였거든요..)
너무 아쉬었고..새로운 프로젝트 한다고 말씀하신후 icr 인줄 알고 확 지르고
대기 하고 있었거든요..그런데 A.B. 더라구요..
이왕 기초 잡는거 ICR 진행 후 A.B.(여러번 하신다고 하니까..) 하고 싶었는데..
따로 하려니 마음처럼 안되고..아이가 A.B.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것도 하고 있지만..
(하다가 어려워하면 다시 ICR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나를 따르라 할때 따라가려고요..박사님만 따라다니면 끈을 놓지 않고 갈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 둘째는 이번 공구때 DVD 주문해서 보여주었더니..
장소 안가리고 매일 춤추고 다니며..
발레학원 보내달라고..껌딱지 처럼 붙어다니며 이야기 한답니다..ㅎㅎ
이정도면 A.B. 반응 괜찮은거죠?
아참 그리고..몇해전 부터 하고 싶었던 테솔 수업 신청했는데요..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첫 수업이 운동회날이래요..흑흑..
비가 오면 연기되지만..비 안올거 같아요..
그날 결석해야 합니당~~
감사합니다~~
근데 파일다운로드창에 남긴 댓글은 어디에 남나요?
두개나 남겼는데.... 없네요.
ㅋㅋㅋ
암튼 열심히하겠씁니다~~~
박사님의 이런 진정성있는 알콩달콩 이야기들이 움직입니다.
'돈' '이윤' 하면 왠지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왠지 쑥에 이윤이 되는 일이라면 발벗고 나설 것 같은..히히
쑥쑥와 박사님의 마인드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우리 대니는 아직 충분히 듣기와 읽기과 되지 않았는지
쓰기를 싫어하더라고요..하지만 한국말로 읽기 쓰기 같은 것은 맘이 동하면 일필휘지로 쓰긴 해요..한페이지 빡빡하게요..물론 글의 두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한때는 신조선왕조실록을 일기장에 시리즈로 쓰기도 했구요. 물론 자기 생각 별로 없고 역사적 사실만 나열하는 것들이었지만 참 신기하고 흥미로웠어요. 이 일을 2학년 때 했으니 좀 특이했죠??
어쨌든 못나게도 저는 요즘 충분한 과정을 거친 이후의 맘들의 얘기를 들으면 사실 기운이 좀 빠집니다.
나도 어려서부터 한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진전이 없었을까?
그래서 좀 무기력해지고 화가 나기도 하고 제 뜻대로 안움직이는 아들(아시죠..왕고집에 절대 스스로 동기부여가 안되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돌부처 같은 캐릭터..본인이 재밌지 않으면 절대 시작하지 않고 꿈쩍도 않는..사실 제가 이렇게 키웠으면서도 간혹 원망이 될 때도 있어요..)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방향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이런 생각하면서 요즘은 보내고 있습니다. 저 자신의 노력에 대해 거품이 많았던 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보고..그래서 좀 착찹한 기분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랑 뭘 한다는 것이 수고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맘껏 여행이나 다니고 놀러다니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구요..
에고..아침부터 쉰소리로 기운 빠지게 했네요..
어쨌든 박사님,,,,용기 주세요..
참고 기다리면 기쁨이 날이 올 수 있을거라 이렇게요..
지금 sp와 sqr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sqr은 완전히 외워 쓰지는 못하고 블랭크 만들어가면서, 블랭크 늘려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제 아들놈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놈인데,,,학습이란 단어만 나오면 저부터 힘이 빠지니..제가 이 아이 어렸을 때부터 배우는 즐거움을 빼앗지 말자..이것이 저의 교육적 신념이었거든요.억지로 공부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이 세상이 얼마나 에너지로 충만한지..탐색하고 탐색해도 호기심을 충족시키지 못할만큼 넓은 놀이공원 같은 곳에서 아이가 마음껏 알아가고 에너지를 발산하고 몰입하고 그렇게 자라나기를 바랬건만...저는 누구보다도 못난 엄마였는지,,,,왜 이렇게 성과라는 것이 하나도 없을까요?? 그러니 급해지는 마음이 생기는데요..이것이 또 불화살임을 기억합니다. 완전 자중하고 있습니다.
급해지지 않으려고 마인드 콘트롤...........
이런 저에게 이렇게 붙잡을 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아이라 ㅋㅋ엄마가 보고싶은책이니 같이보자고 꼬득였네요
지인분께 책만 받아서 혹시CD만 구입이가능한가요?
쑥몰에 질문을 남겨야되나요?
워크지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자료.. 감사히 담아갑니다.
어제 깔끔하게 30권의 비비를 끝낸 저희집.
책 오는대로 또 달려볼까 합니다.
이참에 dvd도 들여야 할지...고민중이어요.
저장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냥 가기가 ㅠ.ㅠ
깡총이한테는 넘 어렵고, 글로리아한테는 좀 쉽고 해서~~~
갈등중이었는데 구매해야겠네요...
박사님 마인드도 넘 멋지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꾸벅~~!
어제 책 발송 문자 받았으니 오늘 내일쯤 올것 같은데
왜 이리 맘이 설렐까요^^
이거 신청하고 나서 괜시리 맘이 설레었었는데
엄마들만 이러고 있는 건 아닌지...
암튼 감사합니다~~
흠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reader라.....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말이네요
마리에게 들려주고 싶은말....^^***
감사히 받아서 충실히 해보겠슴당...
그리고 박사님의 댓글 마리에게 보여주었어요
반응이 그닥 나쁘진 않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어제 배송되었다네요..
오늘도착한다 합니다. 기다려 지네요..
잘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책이 어제 배송되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박사님 힘내세요.
그리고 1학기 신청했어요..
담달 수욜에 뵈어요~~
웍쉿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뎌 책이 배송중이라네요.
오늘 늦게 올거 같아요.
그래도.. 담주부터 시작하겠네요...
가방끈 긴 사람들이 대체로 돈에 무심하지요.ㅎㅎㅎ
그래도 홍샘이 돈 얘기 하신다고 싫어할 맘들 없을거예요.
샘께 도움받는 만큼, 여기 다니는 맘들도 도움드려야지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책도 주문해놓고 웍싯도 받아놓고 있는데
딸램은 언제 준비가 될런지...ㅎㅎ
언젠가 쓰일 날을 기다리며 홍박샘님 감사드려요~~~
아직 책이 안왔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