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초1 소피아
아래에 숙제 제출했는데 사진이 올려지지않아 다른 방법으로 다시 올려봅니다.




5번 6세 하은이
하은이가 그린 크리터 모습과 워크지 올립니다~

3번 초1 소피아
이번에도 4번 읽고 웍싯하고 북노트 그림그렸어요.
모르는 단어도 써보았어요.
사진이 올릴때는 보이는데 확인을 누르면 다시 안보이네요.
여러번 했는데도 똑같아요. 참고해주세요.




31번 유승(7세)
헐~ 북노트에 강아지가 유모차타고 갔으면 좋겠다더니 이거참.. 도대체 뭘 그린건지.... ^^;;;
아무튼 크리터의 엉뚱함에 또한번 웃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셔요~!

7번 노라, 초2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했어요. puppy 이야기라 mom이나 grandma보다 훨씬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잔잔한 이야기였네요. ^^ 북노트는 puppy가 고양이 쫓아가는 그림인데, 저도 처음에 보고 무슨 그림인지 몰랐다는...
이제 리틀크리터도 3주만 진행하면 끝이네요. 리틀크리터 넘넘 좋아하는 노라가 많이 서운해할 것 같아요.
이번 연휴에 여행가는데, 여행갈 때도 꼭 챙겨가야겠어요. ^^


11번 찬이
지난 주말엔 모임이 있어서 평창에 다녀왔어요. 밭에 피망 모종 심어주고 오미자 밭에 김 매주고.. 맛난 토종닭과 오골계 그리고 하림닭이 들어간 닭죽도 먹었지요.
원포인트 플룻레슨도 받구요..ㅋㅋ 엄마들이요..
아침에 가서 밤늦게 오니 피곤하긴 했는데..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오니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평일엔 제가 요즘 너무 일이 많아서 잘 챙기지는 못했는데.. 재미있게 하루 한번은 크리터 CD를 들어요. 억지로 하지 않아도 즐거운 맘으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북노트도 하고 워크지도 했어요.


8번 올리비아 10, 클라라8, 안젤라6
막내까지 유치원 보내놓으면 시간 여유가 있어서 더 꼼꼼히 잘 챙길거 같았는데 하는일 없이 바쁘네요... 둘째가 1햑년이라 일찍 끝나기도 하구요.
근데 또 게시판에서 하는 크리터 날 따라방 신청하고 왔습니다.ㅋㅋ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클라라 웍싯입니다.

안젤라 웍싯입니다.


세번째 19번 유진 제발 사진이 보였으면.. 오늘 세번을 올렸는데 실패했습니다. 제 핸폰에선 보여요. 오늘 회사에서 지방출장 중이라 더이상은 어쩌지 못하겠네요..
다음에는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그러나 다른분들도 같은 증상이 보이는 거 보니, 쑥의 시스템이 불안정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담 주에 뵙겠습니다.



22번 수민(6)
크리터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지 수준이 수민이랑 맞는건지 암튼 아침마다 원에 가는 차량에서 잘 듣고 있어요..차량타서 듣기 시작해서 1번 딱 듣고나면 원에 도착하네요..
워크지는 미뤄서 한꺼번에 했는데 여러번 들으니 역시나 잘 하네요..

북노트는 예전에 안하려해서 그냥 뒀었는데 이번엔 의무여서 꼬시고 꼬셔서 몇번 했더니 요것도 이제 크리터 그리는 거 쉽다고 아주 기운 넘치게 그려주시네요...막상 그림은 미술학원 가야할 실력이지만.. 고슴도치 엄마라 요것도 이쁘네요..^^

21번 오니와 하니
7세가 되니 하니네 유치원친구들이
미술학원에 피아노학원 태권도까지 두가지씩은 다니나봐요..
하니도 친구들 따라 미술을 배우고 싶다는 말을 계속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사실 유치원에서 배우는 활동보다
얼마나 질좋은 미술수업을 해주는지도 모르겠고 비용적인 부분도 너무크고..
고민 중에 집앞에서 종이접기 및 클레이해주는 문화센터를 발견했네요..ㅎㅎㅎㅎㅎ
저렴하기도 하고 유치원커리큘럼과 크게 겹치지도 않아서 일단 내일부터 수업해보려고요..
책읽는 재미를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따라와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활동 올려요.
왼쪽 것은 오니, 오른쪽은 하니 북리뷰입니다.


하니 웍싯이고요
아래는 오니 것입니다.
오니는 책읽고 내용 기억하는 정도로만 간단히 진행하고 있어요..

30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요즘 공룡에 빠진 제이슨. 머리속에 공룡에 대한 생각만 가득차 있어 장난감도 공룡, 책도 공룡책만 읽으려고 하네요. 리틀크리터책은 하루에 한번씩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무섭게? 설득해서 어찌어찌 읽고는 있는데 큰일이네요 ㅡㅡ;;
암튼 저번주도 매일 읽기와 듣기를 진행했습니다.



28번 anna(6세)
비가 요즘은 참 자주 오네요. 날씨도 좀 싸늘해진것 같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주 약간의 감기기와 몸살로 책을 많이 못읽어 줬는데, 다행이 Just me and my puppy는 지난주부터 계속 읽어주고 있었던터라 혼자 연습을 좀 하라고 했더니 요즘엔 따라읽다가 혼자 읽어 보는게 조금은 연습이 된건지 혼자 읽어 보려고 노력을 해주더군요. 이번주는 날씨가 계속 흐려 밖에 많이 못나가주니 책을 좀더 읽어줘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이번주 북노트는 표지그림을 그린다고 그렸는데 마지막에 무지개를 그린다고 ㅎㅎ 뭐가 어찌된건지 그렇게 마무리 했구요.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라 했더니 대뜸 며칠전에 카멜레온 책에 꽂혀서는 카멜레온을 그리더군요.

카멜레온을 투명지에 그려서 창문에 붙였더니 뒤가 비쳐서 보이네요. 요즘 나라안의 슬픈소식에 어린이를 위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있는데 그나마 지난주 토요일 아이들 복화술사인형극행사가 있어 참석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공연주최측에서도 공연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을 하셨다는데, 아이들이 기대하고 있을것을 생각하여 엄숙하게 행사를 진행했네요. 특히 복화술사 선생님께서 아이들 안전에 대해 특히 많이 말씀해 주셔서 참 뜻깊은 행사였던것 같습니다.

워크싯은 줄긋기만 했습니다. 책을 요즘도 외워서 좀읽는 편이고, 조금씩 리더스 책을 같이 읽어 봐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아직은 책을 제가 읽어 주는 걸 좋아하지, 혼자 읽으려 하지 않아 좀더 미뤄야 할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크리터 책이라도 외워서 머리속에 가지고 있다는게 참 뜻깊은것 같습니다.
다들 한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10번 5살 전민정
주말에 보성 놀러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다행히 까먹지 않고 숙제를 했네요. ^^
1. 책읽기와 듣기
금요일만 깜박하고 못읽고 매일 읽고 듣기했어요.
하지만 책 retelling은 안하려고 했어요. ㅎㅎ
2. 북노트
그림을 맘에 드는 걸 고르라고 했더니 민저이가 굳이 제목 글자를 쓰려고 했어요.
알수 없는 문자로 제목쓰고는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이 종이를 안고 자더군요.

3. 웍싯하기

12번 찬영(초3)
별로 반갑지 않은 비가 내리는 월요일이네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 처음보는 중간평가가 이번주에 있습니다. 지난주에 열심히 복습한다고 하긴 했는데..
조금만 덤벙거리면 좋을텐데...결과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크리터는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 스스로 듣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조금씩 손놓을 준비를 해야 할 듯.
그리고 이번주에는 연휴껴서 강원도 여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책을 챙겨가서 틈틈히 들어 볼려구요^^




23번 5세 성지입니다.
저희도 북노트, 트레싱지에 해 보았습니다~(사실..종이 호일 잘라서 한 것이라는...^^)
성지는 조금 그리더니.. 자기 손을 그리고..
완성은 제가 했네요;;;
다음에 한 번 더 이렇게 해 봐야겠어요~^^
워크지도..한장한다고해서..^^;; 했는것 올립니다~

b팀 27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웍싯하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6번 초1한지호, 6살 한서윤
지호가 너~무 웍식을 하기 싫어해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턴 지호는 웍식은 전혀 안하기로,,,
지호가 좋아하는 영어책 우선적으로 많이 읽어주기로.
너무 싫어하고 학교 숙제도 있는데, 너무 내가 강압적이었나 생각했어요,
집듣과 소리내서 읽어보기 한다고, 크리터 듣고 읽어보고,, 하는것도 억지로 하고,,,
있는그래로 아이에게 맞쳐서 해야하는데, 욕심에 꾸준히 하면 영어책 줄줄 읽는 날이 오겠지,
내심 기대로 아이를 힘들게 한거 같아요.
그닥 크리터도 좋아하지 않고.
좋아하는 책만 읽히고, 쑥쑥에서 진행하는 것도 의견을 물어서 할려합니다,
왜이리 곰팅이 엄마였는지 ㅠㅠ
서윤이는 다 하고 싶어해서 서윤이는 웍식진행할거구요.
아이들 책 많이 읽히고 싶은데 마음뿐이에요,
그래도 아침이면 늘 힘을 내보아요!
힘든 맘들 화이팅요!


<북노트>

요즘 사진 찍으면 요 포즈만 취하네요,
사진은 퍼피와 여동생 시스터가 같이 있는 장면이에요~
유치원 다닐 때 아침 시간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었던것 과는 달리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정신이 없네요.
이 번 미션도 열심히 듣고 책 읽었어요.

책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들 적어보고 웍싯은 스스로 풀었어요.

강아지를 정말 키우고 싶어하는 진아는 이 번 미션 책을 읽으면서 우리 집 생쥐 '포리'에게 ' 포리야, 앉아! 굴러봐!...' 하네요.
강아지를 꼭 끌어 안고 잠을 자는 크리터가 정말 부럽대요.
진아가 책 읽는 동영상입니다.
http://blog.naver.com/euna0624/120212229013
17 준형(초3), 가영(초1)
이번주도 정신없이 지나가다보니 열심히 챙겨가지 못했네요. 반성합니다. 웤싵만 겨우 하는 정도로 읽는 모습 찍어보긴 했는데 단어단어 읽는 수준이라 더 열심히 읽자 주문했네요.
강아지를 무서워했던 아이들이라 크리터가 퍼피와 노는 모습 보며 많이 부러웠나봐요. 우리도 이젠 퍼피 무서워하지 않으니 키웠으면 하는 소망을 내비치는데~~나의 일거리(?)가 될거라 동의는 못하네요.






19번 유진 사진이 잘 안붙네요 제 핸드폰에선 보이는데 pc에서 안보이네요 다시 붙여보아요
14번 클라라
하루종일 비가 내린 일요일이었네요..
저녁 늦게 신랑 검사늘 하느라 병원에 다녀왔어요.
특별히 아파서라기보다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요.
역시 병원에가니 마음이 더 겸손해 지더라구요.. 감사하는 마음 건강의 소중함 같은..
모두들 건강한 한 주 되시구요~
클라라는 이번주도 3번 정도 듣고 읽었습니다~~ 매일은 정말 힘드네요..ㅠㅠ
일단 꾸준히 같이 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북노트는 특히 리본에 힘을 주어 그렸다고 하네요.. 다른건 빨리 그리고 리본에 더 신경을 써서 그리더라구요..ㅎㅎ
읽기는 아빠가 찍어주었구요, 밖에서 동생과 제가 그렇게 많은 소음을 넣은 줄은 몰랐네요..ㅎㅎ

2번 재호 (8세)
<읽기 동영상> - 마지막에는 잠드는 장면이라고 일부러 천천히 읽었다고 하네요^^

북노트는 강아지 밥 주는 장면 그렸어요.. 바닥에 다 흘리고 엉망진창된 장면이 마음에 든데요~
매주 북노트를 한 장씩 그리다 보니.. 다른 책 읽다가도 '이 장면 그릴까?' 하는 얘기를 자주해요~~

이번 책 읽으면서 강아지가 넘넘 귀엽다고..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계속 그러네요~~~ 하지만 저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저 고등학교때부터 10년동안 요크셔테리어 강아지 두마리 키웠었는데.. 저랑 동생이랑 챙기겠다고 했지만 결국 엄마가 다 기르셨어요.. 밥주고, 씻기는 일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재호한테는 나중에 어른되어서 키우고 싶을 때 키우라고 했어요~^^;;
19번 유진 7살 이번 주는 유진이 혼자 cd 듣고 미션했습니다, 저희 집은 아빠가 출장이어서 제가 애들 혼자 보려니 체력이 너무 딸리는 한 주이네요. 유진이랑 상상나라 가고 타요 버스 타러 간 것까진 좋았는데 비도 오고 제가 너무 아파서 평화무드에서 짜증 마녀로 변했어요. 중2 오빠의 중간고사 기간에 제가 너무 일을 벌인 듯해요 담주 5월4일부터 6일간 출장이네요. 그래도 기운내어 미션하리라 맘먹습니다.
에고고 진짜 사진이 안보이네요.. 아침 6시부터 다시 올려보았는데 안되네요.. 어쩌지? 잇다 핸드폰으로 다시 붙여보겠습니다 T_T




16번 휘;Annie(8)/ 철(5)
1. 읽기 듣기표& 단어찾기

2. 휘와 철의 웍싯 (왼쪽 위 두페이지만 철이꺼~)

3. 휘와 철의 북노트
위; 철이그림.. 철이가 재미있었던 페이지를 펴주고 엄마가 그렸어요ㅜㅠ 어려워서 못그리니까 같이 그리자고 해놓고는... 부분 색칠만 철이가 했어요. 버릇되면 안되는데...
철이 왈.. "죽운척 누워있는 클리터가 웃겨요" " 리틀클리터 너무 착하고 고마워서 그렸어요. 5살이 된것 같아요.(지난 번 5번 미션 할 때 쥬스 다 쏟고 치약 다 짜고.. 너무 못했는데.. 그 땐 3살 같았는데.. 클리터가 많이 자라서 형님이 된거 같다고 하네요ㅎㅎㅎ 특히 강아지 목욕시켜주고 털 말려주는 장면에 그렇대요^^)
제가 철이한테 너도 강아지 키우고 싶냐고 물으니까 단호하게 "싫어"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으니 "쉬와 응가를 치울 수 없어서.." 이유가 참 현실적이죠~ㅎㅎㅎ
아래; 휘 그림.. 자기는 강아지가 생기면 집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다고 하면서 망치질하는 장면을 간단하게 그렸네요^^

이번주도.. 요렇게 무사히 미션 완료합니다~~^^;;
29번 조셉입니다...
이번 주는 너무 길고 힘든 주입니다.
조셉이 종일반을 싫어하게 되어 고민도 많고, 누나도 중학교 첫 중간고사인데다 저도 일을 하고 보니 집안에 일이 많이 생기고 참 쉬운 일은 없는 듯 합니다.
오늘을 41살인 사촌도련님 결혼식에 다녀왔는데요. 갑상선암도 극복하고 결혼하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인물, 학벌, 직장 뭐든 빠지지 않는 도련님인데 그동안 제 짝을 못만나서 어른들이 애를 많이 태우셨거든요. 하지만 중간고사가 코 앞인 딸 혼자 두고 가기가 참...
중학교 가면 혼자서 알아서 척척할 줄 알았지만...어찌된 일인지 본인은 작년보다도 너무 느긋하네요.
조셉은 간단히 워크싯만 하고 지나갑니다.







(4번 준혁7세)
4번 읽어 주였구요, 흘려듣기로 틈틈히 씨디 틀어놓았습니다.
혼자 읽기엔 조금 힘들어하네요..
함께 짚어가면서 읽고 있습니다.
이틀 나누어서 워크지 풀어 보았구요, 가장 재밌는장면 북노트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오빠 공부하는 동안 재정이가 옆에서 만든 케잌입니다.
오랫만에 가베 꺼내 주고 함께 만들어서 완성했습니다.^^

26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책은 2번 읽어주고 각자 한번씩 읽어보게 했어요. cd는 5번 정도 들었네요.
<나림>

<재훈>

<북노트>
매번 마트 가면 애완동물 코너에서 한동안 떠나지 못하는 아이들.
나림이는 집에서 새, 고양이, 돌고래(*,*)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털알러지가 있어서
목뒤에 뽀르지가 쭉 올라와서 털있는 동물을 못키운다고 설명했어요. 재훈이는 이번주도 제목을 장난치면서 써주었어요. 언제쯤 진지하게 써줄지 기다려봐야겠어요.

아이들 정서상 애완동물이 좋다고 하는데 털없는 애완동물로 물고기 구피를 알아보고 왔는데 개당 단가가 너무 비싸서 아는집에다 분양해달라고 부탁해봐야겠어요.
18번 주원(8세)
이 번 주말에 예정되어 있던 가족여행을 장기간 가게되서 미리 올려요.
미리 책을 읽어두긴 했는데 동영상 찍을 시간조차 잘 안나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짐싸고 집안일 해두느라 제가 바빠서 애는 거의 방치.
그래도 혼자 어느정도 해놨네요. 모르는 것만 같이 마무리했습니다.



가장 기르고싶은 동물을 그리라고 했더니...민달팽이를 그렸어요.
사연은...제가 예전에 달팽이를 얻어왔는데 저녁에 아이가 상추도 주고했는데...다음 날 출근해서 아이와 돌아와보니 달팽이를 담아둔 통이 부엌 싱크대위에 올라와 있고, 뚜껑이 열려있고 달팽이가 탈출을...ㅜ.ㅜ
남편이 제가 먼저 출그한 뒤에 달팽이를 보고 검색을 해서 달걀껍질을 먹는다는 것을 보고 아침에 계란프라이 해먹은 달걀껍질을 넣어주고는 그대로 출근을....
늘 화장실 쓰고 물안내리고, 국푸고서는 뚜껑 안닿고. 문열면 문안닫고....흑..남편의 이 부주의함이 첫 애완동물을 사라지게 만들었었죠.
이후 햄스터도 잠깐 기르기는 했으나...냄새난다고 두 달만에 돌려주고.
하여튼 그런 이유에서 사라진 달팽이를 다시 보고 싶었나 봅니다. 그런데 그냥 달팽이도아닌 민달팽이는 좀...생긴게그런데.... 나름 독특한 세계입니다.
20번 원영 / 7세
요즘 원영이도 저도 컨디션 난조네요. ^^;;
그래서 책 읽는 횟수가 줄긴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ㅎㅎ

북노트는 강아지가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그렸답니다. ^^


워크싯하는 모습이에요~


읽기 동영상입니다~
원영이도 콧물 훌쩍....저도 허스키 보이스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