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정말 힘이 나네요...^^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로체
  • |
  • 2008-05-31 23:16
답댓글

오래 전 모 미국 잡지의 어떤 섹션에 나온 글이었는데요...."누구 누구..에게 물어보세요" 란  육아상담 형식의  모 그저 그런  Q&A 이었어요.. 질문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답변은 아주 심플했더랬지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유년기는 다시 오지 않아요.  후.회.없.이. 엄마로서의 이 행복한 시간들을 누리세요"

평범하지만..아이를 키우며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그말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유아 영어의 원칙은 .. 행복하고 즐겁게! 놀이로! 절대 지나치지 않게! 차라리 부족하게! .....여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 역시 유아영어를 했던 사람으로서 항상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경험해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영어는 아주 길게 가는 길이니까.. 에너지를 조금씩만 아끼자구요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8-06-02 09:09
아.. 넘 새겨야할 말쓰이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맘
  • |
  • 2008-06-02 11:28
네 조금씩 아껴 멀리 멀리 꾸준히 가보고 싶어요 저는 그렇게 못해봐서...우리 아가들 예쁜 시절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엄마가 더더 열심히 해야겠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글 언젠가 읽은 적 있어요 요즘 그걸 공감하고 있습니다...제맘이 좀 여유로와지니 아이도 한층 즐겁게 받아들이네요^^...즐겁고 힘차게 가보렵니다...조금 느리게 가더라두요...어설픈 엄마표 이제 시작이지만 맘님들 글 받고 에너지가 막 나네요^^ 좋은 조언 계속 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맘
  • |
  • 2008-06-03 01:03
좋은 말이네요... 공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병훈맘
  • |
  • 2008-05-31 19:43
답댓글

로체님 글을 읽은 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사람들이 영어 영어 하는 건 다 이유가 있거든요.

세계화 글로벌화  어쩌구 저쩌구 해서 영어를 해야한다 그러잖아요.

지금 세계는 아주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해요.

 

나라가 합쳐지고 있고.. 결국 우리 나라도 다른 나라와 합쳐질 것이다..

그래서 공통언어로 영어를 꼽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중국어에 목숨거는 거고 그러는 것 같아요.

지금 남들 다 하니깐 그냥 열심히 영어 시켰는데 나중에 필요없는 것이 되면 어쩔까 그런 걱정도 하시잖아요..

저 역시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 걱정 당연히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영어 못하면 취업을 못한대요.. 지금도 그렇지만 지금이랑은 너무나 다르다고 해요..

 

영어라는게 벼락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프리토킹은 어렵겠지만 매일 한 문장씩이라도 외워서 써주겠다는 자세로

우리 열심히 해보게요..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맘
  • |
  • 2008-06-02 11:32
네 ~하루에 조금씩 가랑비에 옷젖듯 그렇게 가려구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지치기 않도록 말이죠^^ 대신 아이의 행복과 꿈을 위해 끝까지 함께 가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8-05-31 17:36
답댓글

글을 읽으니 한결 가벼워하시는 모습에..

저까지 마음이 좋아집니다..

 

네....조금씩 조금씩...그런 마음이 바로 쑥쑥의 기본 마인드이고..

또 우리 모두의 마인드임을 명심하시면서 나아가세요...

해피맘님의 닉네임처럼...우리 모두 행복해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5-31 16:03
답댓글

저도 둘째낳고 첫째한테 영어는 커녕 한글 동화책 한권도 버거워서 못읽어주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떈 잠잘시간도 부족했기에, 1년에 15번 정도도 쑥쑥에 못와놓고선, 그래도 맘속으론 엄마표다'생각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렸지만, 막상 쑥쑥에 와보면, 정말 열심히 하는 엄마들 많았고, 울 딸만 정체 되있는것 같아서

속상해서 못올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쑥쑥에 와서 자극받고, 한가지라도 계속 이어가자'고 생각했던게 영어듣기입니다.

영어책은 고사하고 한글책 못읽어줄때였지만, tv를 봐야할땜녀, 영어 비디오를 보여줬고,

그래도 시간나면, 동요틀어서 노래나 들려주고, 에전에 사놨던 시디나 테잎틀어주면서 한18개월정도

보냈던것같아요. 그러다 아이가 7살되면서 모두 영어학원이나 개인과외를 하길래 저도 둘째가 컸나

첫째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넘 몰아붙이면 오랫동안 손떼고 있었던것이라 질려할까봐 지금도

아주 조심스레 들이밀고 있습니다. 해피맘님 말씀처럼 영어라는것땜에 책을 덮지않게하고,

아름다운 동화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게 지금의 할 일이라 저도 생각합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건 잘하잖아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잘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좋아하기때문에 잘하는게 오래갈 수 있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