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새라..... 에고고... 넘 늦었지요 ㅜㅜ 추석때 넘 일찍내려가서 길게 있다오다보니 후유증도 오래가네요...-.- 저질체력에 올라와서도 왜이리 일이 많은지요... 14일날 내려가서 지난주에 숙제를 못올렸어요 ... 내려가서 하지도 않았구요... 오늘은 지지난주에 한거 올립니다..^^;; 잡스책읽어서 알긴하지만 영화를 안봐서 좀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무슨얘기를 써야할지 모르겠다구요... 무튼 얘기좀하고 할수있는만큼만 하라고 했답니다... 아이들이 감기에 고생중입니다... 다른친구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내일 보내시길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너무 오랫만에 신문방에 온 것 같아요~~^^;
소피아가 휴식중이다 보니 동생도 덩달아 느슨해졌어요..
지난 주는 추석연휴에 단기방학에 일주일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정말 실컷 놀았습니다.
덕분에 노느라 감기 걸려서 소피아가 이번 주에 컨디션이 별로 안좋네요...ㅠㅠ
그래도 예전에 인쇄해놨던 신문을 이번 주엔 꼭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어제까지 했습니다~~
소피아 3개 기사 읽고 단어 찾고 써머리, 의견 써봤구요..기사 한 개 첫장이 없어져서 뒷부분만 올립니다..ㅋ
그레이스도 3개 기사 읽고 단어 찾고 듣고 소리내어 읽기 시간 쟀어요~~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 스카이와 애니 대단하고 마구 마구 칭찬합니다~~!!^^


4번 앤지
명절 지내고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오래 걸리네요.
세아이님 올려주신 기사 스크랩보며 제 지식도 넓혀가고 있어요.ㅎㅎ
제가 이번주부터 오후에 잠시 일을 하게 됐는데 짧은 시간임에도 너무 피곤하네요.
직장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번주엔 아이에게 신경을 잘 못썼더니 겨우 기사 1개하고 녹음도 패스했네요. 사실 어려웠다고도하고..
쉬운기사를 여러개하고 더 많이 반복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좋죠? 일교차가 크니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초3 린
명절 연휴인데두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용은 습관처럼 진행되었네요..
참 성실하고 이쁜 오누이들 양을 줄여서 신이 났다는 얘기에 또 한번 미소짓게 되네요..^^
한글신문 의견쓰기두 이젠 술~~술 써내려가고 수제과자 팔거라는 스카이 이~~~~뻐
저희는 명절연휴 시댁에 친정에 고모댁에 이리저리 인사다니니 후~~~딱 시간이 지나갔네요..
그려서 기사 1가지 활용했답니다...
단어.듣고 따라읽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저희 린이가 여름방학때 영어학원에서 단어왕 선발대회를 했었거든요..
열심히 하더니 2등했다고 선물 한보따리 들고와 들떠서 좋아라합니다...
ㅋㅋ 저는 이제 집에서 단어공부 안해서 더더더 좋네요..^^


초4 데릭, 초3 비니
우리는 친정이랑 시댁이 김해랍니다..부산 옆...
갈 때는 5시간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렸는데 올 때 많이 막히드라구요...-.-
어찌나 지겹던지...^^
그래도 한 번 내려가서 시댁이랑 친정이랑 다 가니 좋답니다..
토요일 밤에 도착해서 일요일에는 쉬고 월, 화요일에 했어요..
데릭은 기사에 따로 딸려있는 웍싯하구요..
ebse 사이트 들어가서 기사 하나 골라서 3번 듣고 읽기했어요..
어제부터 열이 나서 서머리하고 쓰기는 못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비니는 월, 화 기사 하나씩 세번 듣고 한번 읽고 본문쓰고 요약했어요..
요약이라고 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 몇 개 베끼는 정도지만 하다보면 늘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20번 초3 리챠드 & 해리
지각 제출이네요.
하기는 주말에 했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
집에서 생활비라도 조금 보태볼까하고.... 일을 조금 하다보니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는...기사 2개 했습니다.





19번 초3 로즈 월,화에 하나씩 했구요. 숀리와 같은 사람들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며 놀라네요. 저도 이번에 알았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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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초3 샐리
샐리는 연휴3일동안 차로 이동을 많이했어요.
대구집에서 출발해서 평소 한시간이면 도착할 할아버지댁을 거의 3시간이 걸려도착해서
바로 할아버지할머니 모시고 인천 큰할아버지댁으로 갔답니다. 다행히 역귀성이라 차는 많이 안막혔서
3시간 정도 만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담날 차례지내고 내려오는데 차가 좀 막혀서 5시간을 차에서 보냈답니다.ㅜ.ㅜ 외할머니댁간다고 또 이동 외가댁 식구들이랑 놀러간다고 또이동.
이번에 원없이 차를 타본것같아요.^^
연휴 시작 전에 신문 한꼭지를 해서 이번주는 하나만 올릴게요


15번 새라
스트레스 없는 명절? 잘보내셨나요?
5일동안 아이들과 집에 있는 그 사람은 좋아하더라구요..
영자반 친구들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열심히 해주고 있네요..
새라는 놀고 먹고 정말 둥근 보름달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성실하게 해준 새라가 고맙네요..
이제 몸과 마음이 충전 되었으니 화이팅 해볼까 하구요(엄마마음^^)




3번 에디
모두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세아이와님 참 부지런하세요,
스카이랑 애니도 추석에도 저렇게 열심히 하니 연휴라는 핑계로 게음름 피운거 사~알짝 미안해지네요^^!
긴 연휴동안 공부 손놓고 있다가 다시 하려니 힘드네요.
역시 공부는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번주 한게 없어서 이렇게 인사만 하고 갑니다^^
다음에 올때 양손 가득히 들고 올게요~^^
21번 켈리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시댁다녀와서 친정 아버지 칠순기념으로 태백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그랬더니 긴 연휴가 끝나내요...
태백은 처음 가봤는데 은근히 볼게 많고 풍경도 예쁘더라구요.
온 가족이 함께 지내서 좋았고
사촌끼리도 살부대끼며 서로 뛰어노니 보기 좋더라구요^^
추석연휴가 있었어도 여전히 세아이와님댁은 이리도 알차게 진행을 하셨네요.
스카이와 애니 정말 잘 했어요~~
켈리는 기사 3개하고 워크북, 다른 기사는 그냥 읽기했어요.
저희 집은 한글 신문은 못하고 있네요...
1학기에 신문 신청한다길래 시켜줬더니
헉...신문이 매일 온다고;;; 읽기 힘들다고 하더니
2학기에도 신청해줄까 했더니 고개를 젓네요.
현재는 영자신문하는 것만으로도 기특하고 만족합니다^^
앞으로 기회를 봐서 한글신문도 들이밀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16번 초2 김태형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흰 전주 - 대구 - 집... 이렇게 동서로 길게 다녀왔네요...
트러블 메이커 우리 태형이는 성묘 갔다가 벌에 쏘였어요...
사촌형이 먼저 지나가다 벌집을 건드려서 우리 태형이 머리에 3방 쏘이고
울고 불고 전주 예수병원 응급실서 주사도 두대 맞고 약도 처방 받고...
응급실가니 참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구요...
밤 주우러 갔다가 산에서 미끄러져 다친 사람, 태형이처럼 벌에 쏘인 사람도 있고,
또 아픈 아기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뭇튼 어딜 가나 울 아들은 늘 사고가 끊이지 않네요...
태형이는 이번주에 한꼭지 했네요...
연휴가 길어서 많이 읽어보리라 다짐만 했지만 그래두 역시 안되네요...
이번주는 Summary 대신에 새로운 단어로 문장 만들기 영작 연습을 했네요...
요것도 단어 암기하는 데 참 도움이 되네요...


초5 김서연
동생이 하는 거 보고 서연이도 따라쟁이 했네요...
오늘은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잡스에 관한 내용이네요...
요약도 하고 의견도 적었네요...


12번 다니엘
세아이와님은 손오공처럼 혹시나 복제술을?? 매번 보면서 대단하다 감탄하고 가요 .. 저는 아직 이렇게
뭔가를 규칙적으로 하는게 습관이 안되고 게으른 사람이라 그저 부러워만 해요 ... 걍 제 스탈데로 놀다가
하다가 ... 이러니 다니엘도 엄마 닮아서 숨 안넘어갈 정도만 하는 녀석이에요 ㅋㅋㅋ
주제도 아이스크림 관련된거 보면서 내내 아이스크림 타령하고 핑게대고 먹고 ㅠ.ㅠ
휴일은 놀아야 된다고 하는 녀석이라 내내 빈둥거리고 놀았어요 ...
단어시험은 꼭 하나씩은 틀려주시네요 ^^ 질문에 답도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지만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궁디 팡팡 해줬어요 *^^*


안녕하세요~
매일 와서 살곰살곰 엿보기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저희도 함 해보려고 하는데..
도움말좀 부탁드려요..^^
아이들을 위한 영자신문은 어디서 볼 수 있는지요?
살짝 길만 터 주시면 아니될까요?^^*
초3 Cristi
긴 추석연휴 잘 보내셨어요?^^*

추석이라고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데에 집중했었네요~ㅎㅎㅎ
스크랩도 하나만 했답니다.
지금 Cristi는 밥먹은것 정리하면서 BBC듣고 있어요.
새로운 한주 모두들 즐겁게 시작하셔요~!!!^^*
초3 David
이비에스에서 주 2회 정도 주니어 에듀타임즈 듣고, 읽고, 녹음까지만 하고 있어요.
세아이와님의 진행기를 보면서 도전해봤는데, 아직은 쓰는 걸 싫어해서 이렇게 진행하다가 쓰기까지 시도해보려고요.
세아이와님, Sky, Annie 모두 대단해요.
항상 보면서 자극 많이 받고 있어요.
쵸5 대니는 신문 구독하면서 사이트에 들어가 하루에 한 개씩 듣고 읽고 있구요. (추석 연휴땐 pass 했어요)
cnn student news 와 bbc 6 minute 중 하나 씩만 듣고 있어요.
이전에 어린이 신문 사이트 소개도 감사드립니다.
사막여우도 체온조절을 위해 귀가 크다네요. 귀에 혈관이 많아 귀로 열이 많이 빠져나가서 그런다는 데, 토끼도 같은 이유군요. 이렇게 신문도 읽으면서 과학적 상식도 늘어가고 정말 멋지네요. 과학 상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신문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게 참 멋지죠. 당연히 논리적인 사고력도 발달하고.
명절 바쁘게 보내고도 이렇게 신문 활용도 안 놓치고 한 스카이랑 애니랑 정말 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