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수업듣고 있네요.^^ 정리 잘 하셨네요..저도 다시금 노트에 정리한 거 훑어봐야겠네요.. 아래 소랭이님도 수원 사시나 보네요..으흠..반갑네요..^^ 그럼 금욜에 열심히 수업 들어요~~~~^^

초3 로즈
깔끔하니 눈에 쏙 들어오는 활용법이네요.
좋은정보 배운것 같아 좋아요.^^ 감사해요..
저희는 이번에 친정식구들이 저희집으로 모인관계로
음식이랑 잠자리마련등 소소한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식구들 얼굴보니 좋으네요.
행복한 추석보내세요.↖(^o^)↗
초1 나림
yuni94님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전에 어린이 NIE 배웠는데 이게 실제 생활에서 잘 활용을 못하고 있네요. . 저는 가끔 사진 기사 보여주면서 이야기 나누기, 새 사진 나오면 도감 꺼내서 보기 정도 해 보았어요. 문장 한줄 쓰는게 너무 힘들어 해서 아주 가끔 잊을 만 하면 하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신문과 친해지라고 오늘의 날씨와 오늘의 최저와 최고 기온 신문에 난거 읽어달라고 해요.제가 신문 보는거 보면 어깨 너머로 관심을 보이는데 활용이 잘 안되서 걱정이었는데 저학년용 사용법으로 해보아야겠어요.
저희집은 애들아빠 휴가가 금요일에 끝나네요. 아이들과 아빠와의 같이 있는 시간동안은 저는 투명인간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다시 엄마에게로 돌아오겠지만 추억 많이 만들라고 도움을 청할 때만 도와주고 있어요.
나림이네 학교에서 다음주 월요일에 쉬고 화요일부터 등교라서 추석 연휴가 좀 길어졌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초3Cristi
nie수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과 활용해 볼수 있는 재미난 것들이 많네요~
열심히 배우셔서 자주 이렇게 소개해주셔요~!!!^^*
여니94님께 감사한 마음에 이번주 6학년과 3학년 nie활동한것 사진 몇개~~~
3학년 친구들 동요가사에서 표현하고 싶은 부분을 골라 시화그리기활동이에요.

6학년 기사속에서 6하원칙을 찾아내기

6학년 ' 나의 꿈을 찾아서' 활동지 중에서 한장,,,

Cristi는 주말내내 집에서 책과 함께 했답니다.
제가 주말에 일이 있었고 몸상태도 메롱이였어서요~;;;
SQR5기가 끝나서 3기북클럽으로 옮겨가서 Who was책도 읽고 북클럽 미션도 하구요~
교내 글짓기 대회에 낼것도 워드로 글도 쓰고,일요일엔 런닝맨도 보고,실내화도 빨고요~
나름 바쁘게 보낸 주말이였네요.
여니맘님 이번 추석 그나마 간편하게 보내시게 되셔서 좋으시겠어요~
저희도 서울에서만 움직여서 차막히는 고생은 하지 않아도 되서 좋은데 아무래도 심적부담이 ...ㅎㅎㅎ
멀리 다녀오시는 분들도 모두모두 무사귀환하시길 바래요~!^^*
초3 테드
yuni님도 조금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겠군요...^^;;;
저도 명절에 대한 부담감은 그리많지 않아서...그냥 식구들끼리 조금 오랜시간동안 같이 지내다 오는 기분으로 지내고 온답니다..ㅎㅎ
도서관에 좋은 프로그램도 있네요.. yuni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전...성격탓에...이렇게 내가 무언가를 해서 남에게 보여주는것은....못하겠더라구요...ㅠ.ㅠ
nie수업...듣고 싶고..배우고 싶기도 한데...그냥 혼자서 책보며...터득하는 쪽을 선택했지요...ㅠ.ㅠ
지난 주말엔 오랜만에 이런 저러 체험을 다녔어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하는 "골목 놀이터"라는 프로그램과..."숭례문따라 걷는 한양도성"이란..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는 친구들과 골목에서 돗자리펴놓거나, 평상위에서 친구들과 숙제하고 공기놀이, 고무줄놀이 하며 놀았었는데....또 구슬치기며,땅따먹기 같은 놀이도 했었는데...정말 골목이 시끌벅적, 왁자지껄이었는데....요즘 아이들은 그런 문화가 없으니 예전 사진으로만 엄마,아빠 어릴때 저렇게 놀았다....하니 아이는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 사진을 보면서 엄마, 아빠를 부러워 하는 아이를 보니 안쓰럽기도 한 생각도 들고...
저희 아인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놀다 오는데...어떤날은 놀 친구가 없다며..실망해서 올 때도 있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와서도...아파트에서도 아이들의 시간이 서로 안 맞으니...친구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고...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더라도...어떤곳은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온다 하더라구요...ㅠ.ㅠ
토요일엔 아빠, 엄마와 같이 그런놀이를 직접 체험해 보면서 신나게 뛰어놀다 왔지요..
어제는 "숭례문따라 걷는 한양도성"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숭례문 복원하고 처음 가봤어요..
새로 복원한것이라....겉모습만 옛건물이지...너무 새것이라...솔직히 별 감흥은 느끼지 못했어요..
아이도 일기에..."복원한 것은 좋으나 얼이 빠져있는것 같아 아쉽다"라고 썼더라구요...ㅎㅎ
이건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옮겨적은 것이지요...ㅋ
그리고 이어진 성벽을 따라 남산까지 걸어 오르는....헥헥...
오랜만에 아~주 힘든 운동을 했답니다...ㅎㅎ
올해..낙산, 남산, 장충단,쪽의 성곽을 둘러봤거든요...
올해가 가기전에 서쪽과 북쪽도 꼭 가보려 합니다...ㅎㅎ
자주방 여러분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담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