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yuni94님 수원 사시나요? 슬기샘 강좌 들으시는 분?이신지..저도 13일에 이 동영상 수업시간에 봤거든요..그래서 혹시..같은 수업을 듣는 분인가해서요...급 궁금해져서 글 남겨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제 이 영상 보면서... 아하~~ 했는데..
바로 실천을 못 했네요... -.-;;
그래도 이런 자극으로 나쁜 말이 제 입에서 한번이라도 덜 나간다면..
그 횟수가 언제가는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이러한 긍정의 기운이 여러 사람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너무나 공감가네요~~
요즘 긍정의 메세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금더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써야 겠어요.
나를 위해, 너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해...
저도 이거 봤어요. 무척 수긍하면서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평생 고운 말을 쓰신 어른은 참 곱게 늙으셨는데,
남에게 미운 말만 골라서 하던 한 여인은 지금 노후가 몹시 불행합니다.
그 분과 관계있던 모든 이들이 떠났거든요. 심지어 자식도 마음에서 멀리합니다.
팔순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그 분은 그래요.
사람들이 자기한테 왜 그러는지, 세상이 왜 나를 불행하게 하는지만 따져요.
자기 입에서 나온 소리가 주변인을 몸서리치게 했다는 걸 몰라요.
그 하소연 들어주는 동갑내가 제 엄마가, 정말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고 한탄하시대요.
고운 말 쓰기.... 보다 더 중요한 건 하고 싶은 말 다 하지 않기 아닐까요? ㅋㅋ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정말 어떻게 말하냐가 정말 중요한 데, 가끔은 그걸 잊고 사는 듯 합니다.
아이에게 따뜻한 말, 칭찬의 말, 더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밤입니다.
다큐 프라임이 정말 좋은 프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늘 좋은 글 올려주시는 yuni94님 감사해요^^
아이에게 사용하는 단어도 긍정적으로 써야겠어요
며칠전에 신문에서도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했다는 것을 보고
많이 반성했는데 영상을 보고 다시 한번 반성했어요
그러고 보니 아침에도 아이랑 조금 신경전을 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