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초3 Sue에여^^ 과제가 너무 늦었습니다 ㅠㅠ Sue는 살짝 하기 싫어하네요 ㅠㅠ 억지로 시키지 않으려고...읽고 따라 쓰기만 했어요 음성 녹음하며 읽기에 치중했습니다~~ 좋아질 날 기다리며 천천히 가겠습니다!! 담주부터는 시간 엄수하겠습니다^^
29번 초3 애린 /지예린애
숙제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
지난주에 학교 학예회, 단원평가.. 주말에 해야 하는데 주말에도 일이 많아서 늦게 올려요..
2회차는 수월할 줄 알았는데 아이가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외우고 잊어버리고 외우고 잊어버리고...
이번건 힘들어해서 한장만 외워쓰고 2장은 걍 보고 적으라고 했어요
외워서 쓴건 엄청 많이 틀려서 본인도 우울해 했는데 ..
이번 추석연휴때는 SQR 쉬니까 미리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18 초3 Ted
늦은 숙제 올려요...
외워 쓰기 할떄 시간재봤는데..4분 30초정도 나오는것 같더라구요...테드는 5분15초정도 예상했는데..
그래도 문장부호도 체크해가면서 나름 신경써서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연휴도 있고..쉬엄쉬엄 진행해볼까합니다..
아이 맘은 벌써 할머니댁에 가서 사촌들과 놀생각으로 가득하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순조로운 첫 출발..좋아요~!! 좋아요~!!
뭐가 걱정이 있겠어요..유니 잘하고 있는데~!
순조로운 항해가 될 듯 싶구요~~
우리도 잠자고 있는 책들 많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아직이네요..
유니 읽을때 같이 읽어볼까나요?
그래도 책만 보면 눈이 동그래지는 엄마네요..
욕심욕심...우리 애들이 다 읽어줄거라는 욕심...ㅋㅋ
손만 뻗으면 닿을수 있게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쟁겨놓을 거에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유니 홧팅..
26번 초5 유니 남아
박사님! 이렇게 첫 주! 신나고 즐겁게 출발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나저나 아프시다고 하시니 마음이 무겁네요.ㅠㅠ
좋은 기를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건강 늘 챙기시구요. 가벼운 스트레칭 하시구요..
에구구 해 드릴게 없어서 ㅠㅠ
# SQR 두번째 이야기
평일에는 제가 퇴근 후 함께 하기가 쉽진 않네요.
화,수 제가 퇴근이 너무 늦은 관계로 목요일 -오늘 했어요.
그림보고 "어, 또 매직 트리 하우스 이야기인가 봐요." 하며 반가워 하네요.
저번처럼 동생은 SP하고 유니는 SQR외우고, 알아서 쓰고, 초재고 했네요.
초를 재고 싶어해서 재라고 했더니 ,,글씨가 날아갑니다~
빨간펜으로 유니가 오류 수정 표시한 것입니다.
유니 옆에서 틈틈이 저두 외웠네요.ㅋㅋ
첫 출발! 순조롭게 출발하여 기분 좋네요.!
빨리가는 것을 바라지 않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 하며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6기 여러분 모두 추석 잘 보내고 기쁘게 뵈요.



5번 초3 라이언
이미지까지 올리는 게 저는 쉽지가 않네요. 제 컴이 워낙 덜덜 거려서요.
지난번보다는 라이언은 어려워하네요.
틀려도 괜찮으니까 대충 하라고 하긴 했는데..
점점 나아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32번 초3 Olivia
에고 박사님 전 작년부터 노안 땜에 이렇게 컴앞에 앉아 자판 치는 것도 안경을 썼다 벗었다..
앞으로 삼십년은 살아가야 할 텐데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박사님 뒤를 따르는 쑥쑥 맘들. 박사님 건강하시길 바랄 뿐입니다요. ^^
담주 연휴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셔요.
Olivia가 요즘 아파서 병원 약을 먹은 뒤라 성의가 거의 바닥을 보이며 글씨도 맘대로
내용도 자기맘대로 생각나는대로..
연휴기간에 다시 한 번써 보도록 해야겠어요.

15번/ 초6/ Danica
박사님 갱년기 소리가 왜 저도 마음이 스산한지요.
아마 머지않아 다가올거라 그런지...
전 빨리 안 늙기를 바란 사람이라서
가끔 마음이 더 우울하기도 하더라구요.
힘 내시구요. 박시님 믿고 따라가는
이 많은 사람들을 봐서라도 절대 늙지 마셔요.
분위기 잡아보려는데 연휴가 있네요.
이런...
아쉽지만 좀 참아야죠.
명절들 잘 보내세요.

22번 초5 Gloria
박사님, 오늘도 감사드리며
건강이 제일입니다.
환절기엔 보약 꼭 챙겨드세요.
요 며칠새 하루에 100m도 안 걷다가 부러 걷는데,
그것이 또 관절에 무리가 ㅋㅋ
체중부터 조절해야할까봐요.
9월은 놀러 가기에 좋은 날들이 쭉 이어지네요.
훌쩍 떠나고 싶어요.>0<
글로리아는 월요일날 남은 거 마무리 했어요.

24번 초5 Alice
아이들방에 가구를 새로들이느라 하루종일 방정리에 옷정리에...
에고에고 힘드네요.
우리딸램 요기맘들께서 써주시는 댓글 넘 좋아하는데, 오늘은 엄마가 넘 늦게 올려서
댓글보는 재미를 느낄 기회를 잃었네요
다음엔 빨리~~ 올려야쥐~

10번 / 초4 / Laura
박사님~ 저는 올해 40세라 갱년기에 대한 감은 없지만...
힘드실 것 같아요..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대한민국 아이들의 영어를 온 몸과 마음에 짊어지셨으니 고단하셨겠어요.
박사님 다져놓으신 밭이 참 좋아요.. 그래서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좋은 기회 받아 저희 딸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4 제니퍼
늦었네요.
하기는 일요일에 했습니다. 아마 주욱...토와 일에 하게될 것 같아요.
요즘 손가락 물어뜯는 습관이 생겨서 마음이 아프네요.
처음엔 단순한 습관이라고 생각하고 달래고 얼르고 야단도치고 그랬는데.......
아이이야기 듣다보면 이래저래 학교서 힘든일도 있는것 같고 짠하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껍데기 다 일어난 손이랑 발이랑 목욕물에 잘 불려서 부드럽게해주고 다듬어 연고도 발라주고 핸드크림도 발라주고 맛사지해주면서
"제니퍼 손 볼때마다 엄마 마음이 아프니까 손가락 물지마라"해주었습니다.^^




21번 초3 David 공예비엔날레에 가서 체험하고 오라고 용돈을 줬더니 음료수와 초콜릿 사는데 만원 모두 썼다는 울아들. 귀여워서 웃어줬네요. 엄마 음료수도 하나 챙기는 센스까지~어쨌든 SQR 힘들어하지 않고 해줘서 더욱 사랑스럽네요^^
25번 초3 kevin
kevin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할때 이미지와 연관시켜서 하는 것에 아직은 조금 힘들어 하네요...
외우는 것도 시간이 제법 걸리고...
처음엔 힘들지만 점점 수월해질 꺼라고 믿고 응원해주었습니다^^
우선은 끝까지 완주하는데 의의를 두렵니다~
(엄마가 욕심을 부리면 아이하고의 관계가 나빠질 것 같네요-.-)


19번 다니엘 /초3

두번째라 금방 외워서 쉽게 했어요 ... were 이라고 써야 하는데 was 라고 써서 문법책 굴러댕기는거 보고
내일까지 왜 틀렸는지 설명해 달라고 했는데 해줄지 모를지 모르지요 ^^
친구네집에서 놀다가 6시 다 되어서 들어왔길래 열불이 났지만서도 가식적인 웃음을 띠면서 오자마자
후다닥 하고 운동갔어요 ^^
뭐 어쨌던 궁디 팡팡 해주고 쿠키런 고무딱지 사라고 500원 줬더니 엄마 쭈쭈 주물럭 하고는 좋다고
나갔어요 ㅋㅋㅋㅋ
아이고 뭐 기특합니다 ... 이거라도해주니 *^^*

2번 초5 Terry
마감전에 부지런히 올립니다.
비스킷 스펠링 부분에서 틀렸는데 한번 더 써 보라하니 싫다하여 두장만 했어요.
단순 암기로 외워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렇게 쭉~하면 라이팅 실력이 업 되겠죠? ㅎㅎ
14번 4학년 cho
cho는 화요일에 외워고 1번쓰고
오류는 정말 많이 났지만, 본인이 수정하면서 많이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워낙에 쓸줄아는 단어가 별로지만, 엄마 쓰기 하면 나이지겠지라고 물어보네요.
외우는 건 쉽게 하는데, 단어오류로 인해 수정하는시간이 걸리지만 아직은 즐겁게 진행중~~


9번 초4 Tina예요.
이번에는 하루에 다 하려고 하니 좀 벅찬 감이 있더라구요.
처음처럼 이틀정도 나눠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힌트도 주면서 외워보게 하고 썼어요.
틀려도 괜찮다고 했지만 틀린부분이 맘에 걸리고 다 맞고 싶나봐요. ㅋㅋ
그래서 마지막장은 보면서 틀린부분을 수정하면서 썼어요.
그래도 열심히 한 우리 Tina 칭찬합니다!!


16번 초 4 Sarah 와~우 다들 넘 부지런하세요. 벌써 댓글들이... 저희 아이는 좀~천천히 여러번 읽고 써 보면 좋으련만 빨리 외워서 써 보려는 바람에 같은 부분에 계속 실수가 보이네요 어쨌든 동생들도 열심히 하는 것 보고 본인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다음에 뵈여요~^^

13번 초3 남 아서
매지트리하우스 책을 많이 봐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하더라구요. 화면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지우게로 지우고 틀린거 고쳐쓰고 했네요.
이대로 쭈~욱 따라가면 쓰기 부분에서 훨씬 수월하게 자리가 잡힐 것 같아요.
북클럽과 함께 하고 있는데 시작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어하지 않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 아이에게 친구들 하는 거 보여주고 댓글 달린거 보라고 보여줍니다. 혼자만 영어 하지 않는 다는 것도 보여주고 댓글로 많은 격려를 받는거 같아요 ^^)
아들~~~고맙다
박사님~~고맙습니다.
SQR 6기 여러분 고맙습니다. ^^*
3번 초4 남 네이트
네이트는 토요일에 1번,일요일에 2번 요렇게 진행을 했어요.
주 중에 하면 너무 바쁘고 시간적인 여유로움이 없을 것 같아
앞으로도 주말에 별 일이 없을 땐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SQR 1번을 해서 요령이 생겨서인지 몇 번 읽어보더니
써보기 전에 컴터에 워드로 먼저 쳐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영타도 늘고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서 좋은 방법이라고 칭찬해줬더니
외어가며 영타를 쳐보네요.그런 다음 써서인지 한 번에 오류 없이 해냈답니다.
다른 친구들도 요렇게 한 번 해보기를 권해봅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 한 과제랑 댓글들에 다 관심을 보였지요?
네이트도 보더니 기분 좋은지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이네요^--^
칭찬 댓글의 힘을 한 번 더 확인했답니다.
이번 금요일엔 또 어떤 내용의 SQR 3,4번이 올 지 기대가 되요.^^
담 주 벌써 추석이네요..피할 수 없음 즐겨라~~^^;
우리 6기 SQR 팀은 명절 증후군 요런거 없이 즐겁게
잘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추석 잘 보내시고 다다음주에 뵈어여~~*^^*

27번 초3 은이
지난주에 주신 과제 모두 하고싶어해서 하고는 언제 또 숙제하냐 묻는 딸입니다. 본인의 글이 쑥쑥에 올라와있는 것을 보고 댓글을 보고 신기해하고 기뻐합니다.
다음 숙제는 글씨를 또박 쓰겠다 다짐도 하더군요
완벽하게는 다써내려가지는 못했었지만, 하고자하는 맘이 너무나 예쁜 딸이였답니다.
이번주 숙제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23번 초4 마리 ^^
흠 당분간 사진은 못 올릴거 같아요
마리가 사진 올리는걸 싫어하네요. 본인이 틀리는것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해서요. 완변하게 해서 올리고 싶어하는데 쉽지 않으니 벌써부터
부담스러워하네요. 틀려도 된다고 했지만 본인 성격이니 이것도 참 문제네요
오늘아침에 좀 하고 갔어요 학교 다녀와서 나머지 하겠다고 하네요..
사실 어제밤에 첨으로 마리가 사춘기가 다가왔구나 느꼈어요
그전엔 말대꾸 한번 없던 아이였는데
어제 솔직히 넘 충격받아서 가슴이 얼마나 두근댔는지 몰라요
아 이제 시작이구나....너도 더 크려고 하고 있구나.....
내심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감정들이 마구 섞여서 나오더군요
잘 보내리라 믿고 또 옆에서 도와주어야 겠구나 싶었어요
영어하는것두 엄마랑 하다보면 아무래도 더 잔소리를 들어야하니
싫겠고 당분간은 좀 더 용기를 주어가면서 시켜야 할것 같아요...^^***
33번 초4 min입니다.
저번 첫번째 글을 늦게 올려서 일찍 올린 동생과 상대적으로 댓글이 적으니 맘이 좀 그러했나 봅니다..
오늘은 일찍 올려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등교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댓글이 이렇게 힘이 된다는거 새삼 또 느꼈네요. 박사님의 숙튀금지의 깊은 뜻도 더 알게되었고요..중간중간 들어와서 끝에 올라오는 아이에게도 댓글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이는 두번째라고 자괴감에 빠지지않고..잘 해나갔습니다~
할때마다 그 앞의 숙제보다 2개씩만 제대로 쓰는 글자가 나와도 엄청 발전한거라고.. 넌 해낼수 있다고.. 엄마보다 백만배 똑똑한 머리라고..
엄청난 칭찬을 해줬더니 아직도 수정한 보라색 싸인펜 투성이인 종이이지만 그래도 저번보다 낫지~ 하며 웃으면서 보여주네요~^^
처음 걱정에 걱정을 했던 엄마와 달리 수월하게 외우고 힘들텐데도 열심히 써주는 민이가 넘 자랑스럽고 고맙네요~


20번 줄리입니다.
사실 금요일 1번, 일요일 2번을 했는데..
2번할때가 1번 할때보다 1분 정도 더 걸렸네요..
똑같이 외우는건 처음에 10분 추가 5분 주면 그 안에 알아서..외우기 ( 그럼 한 2~3분안에 끝내요)
외워서 쓰기에서는 4분 정도 걸렸고 한 본인이 확인하면서 4군데나 틀렸다고 씩씩되더라구요..
정리도 혼자 다 해서 왔고 틀린부분 밑줄도 그어놓고..
다시 한번 읽어보네요..
무언가 동기가 생기니까 읽고 듣는것이 재미있나봐요.
단어 찾는것도 스스로 하고 있답니다.

박사님, 6기 여러분..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그리고 저도 박사님과 증상이 비슷해서 요새 병원 다니는데요>.
특별히 치료해줄게 없대요..수술할게 아니라서요..
운동처방 받았는데..유연성 강조하는 스트레칭이에요.
스트레칭이라도 꼭 하셨으면 해요..
안쓰는 근육이 짧아져서 목에도 근육이 뭉치고 허리 다리..통증온다고 하네요..
건강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내몸 챙기는게 왜 이리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드는지...
그래도 6기 여러분 ~~
스트레스 조금만 받으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31번 초4 패트릭 입니다.
어제 학교에서 영어 쪽지 시험을 보았는데 100점
아들 왈 "엄마! 이번 수업이 도움이 됐나 봐~~~" 이리 긍적적으로 말해 주는 아들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숙제는 패트릭 스스로 모든 것을 하겠다기에 그러라 했네요.
처음에는 읽기를 나름 정성껏 하더군요.
그리고 빈칸 채우기를 한 후 틀린 문장 체크를 했네요.
#1 보다 틀린 것이 줄었다는 패트릭 나름 뿌듯~~~ㅋㅋ
시간 제기는 몇분까지 정하지 않고 어느 정도 걸리나 체크했네요.
4분36.7초 지난번 11초대 보다 시간이 많이 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 맞았다 했는데 제가 체크하니 2개 틀렸네요.
그래서 다시 외워 쓰기를 하니 다 맞았다고 빨간 펜 멋지게 휘둘렀습니다.
패트릭 틀린 것 너무 신경 쓰지마라 스스로 한 것에 이뽀~ 이뽀~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아들 저를 체크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읽고,초 재며 쓰고,외워 쓰기 했습니다.
아들 자기보다 시간 많이 걸린다 한 소리 했지만 그 소리 듣기 좋았습니다.


박사님! 말씀 처럼 몸은 마음과 같지 않네요. 나이가 들 수록 관리가 중요함을 늘 느끼네요.
박사님과 6기분들 건강 조심하시고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18번 테드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다 보니...몸에서 여러 신호를 보내는 듯하네요..
저도 며칠전에 너무 힘들어서 피검사랑 소변검사 했는데...특별 이상은 없다고...
역시 잘먹고 잘자고 운동 하는게 보약인가 봅니다.
테드는 2번째것 읽기는 했는데..아직 외우진 못했어요...그러니 쓰지도 못했고...담주 쉬신다니..오늘 외우고 낼 쓰라하고 천천히 올려야 겠어요...금요일에 웍싯을 받으면 화요일까진 여유가 있는데...목요일까진 2번째 하는게 여유가 없으니..계획을 다시 세워봐야 겠어요..
숙제는 낼 올리겠습니다. ^^
6번 David입니다.
저는 시간 재서 쓰고 이렇게까지는 못하고..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생각나는 대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되면 여러번 읽었다는 데 의의를 두고 보고 쓰도록 하고 있어요..
저도 어느 정도 내공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여러 학습적인 스킬, 방법들이 많지만 결국 정도는 자기 아이를 잘 관찰해서 파악하기, 그리고 아이 안에 길이 있는 것 같아요..어쩔 수 없이 경쟁을 해야 자리 보전이라도 하는 이 좁은 땅더어리에 태어난 것이 짐스러울 때가 있지만 결국 경쟁해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길을 자신에게서 찾을 때 길이 있는 것 같아요..저는 매번 제 마음에 들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완주가 목표입니다.
그래서 외워서 쓰기 싫다고 하면 보고 쓰라고 합니다. 이것이 보고 쓴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번 듣고 읽고 했으니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아마 듣기, 읽기 실력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조금 해봅니다.
내 아이만 쳐다보기, 내 아이의 속만 들여다보고 읽어보기..이것이 제가 깨달은 방법입니다.
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입학사정관제 지도사 공부를 하려고 했어요. 근데 없어졌다면서요? 맞나요?
수강료가 너무 비싸시 못했는데...어찌나 다행인지..
sqr 숙제 제출방에 숙제 이야기는 안하고 왠 사설...모두들 화이팅하세요..저처럼 느슨하게..

12번 초4 엘린 입니다 ..
저희가 벌써 갱년기 증상 검색하는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몸 여러군데서 신호가 오기도 하구요... 정말 건강하게 늙어 가는게 큰 바램입니다..
저도 몸이 좀 안좋아져서 신경과, 내과, 갑상선과... 등등 다 다녔는데 딱히 맘에 쏙^^ 드는 원인을 찾지 못했어요... 그저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하고.. 그래야 한다네요 ... 한편으론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기도 하구요... 근데 비오면 쑤시고,, 흠흠... 요즘 통증의학과 다니고 있네요... ㅋㅋ
그래서 더욱 마음을 편안히 , 천천히를 아주 아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답니다.. 요즘 ^^
찬찬히 우리들 몸 변화를 살펴보고 아껴줘야 할 때인가 봅니다.. !!
자... 과제 이야기로 넘어와서요 ^^
두번째는 엘린이 다행이 첫번째보다는 시간이 조금 줄었어요...
관사 때문에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요.. 이거 하고 나서 그 담날 또 외우기를 하니 참 좋은거 같아요...
계속해서 그 주에 외운거 반복해서 소리내어 외우기 해볼 계획이랍니다.. ^^ 1~2분 정도 하면 될거 같더라구요.. ^^
자기가 한 과제 올리는 날이라고 하니 무척 좋아하네요 ^^
해피 ~~ 추석 보내시구요 .. ^^



7번 초4 유나입니다
월요일에 친구들이 올린거 보고 조금 자극이 된 듯 해요
시간은 재지 않았구요 본문을 6번 읽었네요
둘째가 있어서 끝까지 붙어 앉아 같이 해 주지는 못했어요
본인이 써보고 틀린거 색깔펜으로 고치기로 하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주면 추석이네요
저도 시댁이 부산이라 수요일에 내려갑니다
박사님도 부산에 계신거죠? ㅎ
박사님도 SQR같이 하는 친구들도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채니 초 3 (28번)
지난 주말에 몰아서 한 거 올려요~~
지금 채니는 할머니집에 있고..... 전 채니없어서 밤마다 외롭고도 홀가분하네요 ㅎㅎㅎ
지난 주 사건 여파인지 몰라도 장염이 와서 아직도 고생중~~
이번 주말에 이사땜에 몸도 맘도 바쁘네요
사진이 흐리게 나왔어요
글씨도 처음 꺼 보다 안 예쁘고~~
약간 투덜대긴 했지만..... 힘들지 않게 잘하더군요
다들 해피추석 보내세요 *^^*

6번 jack
잭 - he, him
조금 헷갈려하는데 그냥 생각나는데로 하라 했습니다.
a, the도 헷갈려하는데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아이스스로 수정하게 하라는 말씀 --> 꼭 그렇게 해야겠어요
엄마가 해줘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빨간펜을 들고 긋게 되더라구요(잘보이니까 ^^)
한장이라도 조금씩 아이에게 해보라 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