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초3 Sue에요~~^^
다니카맘께서 친히 쪽지까지 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서 바로 올렸어야 했는데...ㅠ.ㅠ 시댁에 다녀오느라 너무 늦어버렸네요 ㅠ.ㅠ
앞으로 시간 엄수하겠습니다!!
저희 Sue 수준이 SP하기에는 좀 남고.. SQR 하기에는 좀 모자란 듯 해요 ^^;;;;
읽기는 곧잘 하는데...쓰기는 너무 힘들어해서...
처음부터 싫어하~~할까봐..편안히 따라 쓰라고 했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완주를 목표로 정진하겠습니다!!!

15번 초6 Danica 랍니다.
쓰기 너무나 싫어하는 우리 다니카
외우기는 더더 싫어하는 딸래미랑
첫 숙제를 했습니다.
저만 느긋하게 화요일로 알고 있었나봐요.
다들 얼마나 빠르게들 하시는지...
아직 처음이라 방법도 잘 모르겠고
그치만 차츰 적응 되면서 더 좋아지겠죠.
그래도 5번 정도 읽고도 내용이 기억이 좀은 기억이 나는 걸 보니
역시 어린 두뇌가 성능이 좋으네요.
옆에서 전 "우와~~" 만 해 줬는데
다니카는 기분 좋아하네요. ㅎㅎ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지리라 믿으면서
다음 숙제 때 뵐께요

33번 초4 min이에요~
저희 민이는 문자가 늦고 쓰기를 엄청나게 싫어해서..많이 망설이다 꼴찌로 신청했는데 다행히 생각보다 잘해줘서 한숨 놓았네요~
물론 처음 영어를 쓰는거라 많이 틀리고 그로인한 자괴감? 을 느껴서 많은 격려와 위로와 홍박사님이 이거 꾸준히 하면 영어쓰는거 힘들지 않게 해준대~ 라는 말로 꼬셔서 첫미션 잘 넘겼습니다~ ^^:
처음 5번 정도 읽고 외워지면 말로 한번 쭉~하고 맨끝의 베껴쓰기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먼저 하고 힌트있는 장, 시간재는 장 순서대로 했는데.. 시간재는 걸 끔찍하게 싫어해서 ..수학도 시간재면 안절부절 식은땀 흘리는 아이라 시간 재는 건 패쓰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렇게 순서가 뒤바뀌어서 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틀린거 보라색으로 수정하라고 했더니 아예 어떤 줄은 한줄을 통째로 안쓴 부분도 있더라고요~ㅡ.ㅡ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더 발전하리라 믿어요~^^
18번 초3 테드
주말에 받아놓고...외우고...쓰기...
외우는건 그리 어렵지 않게 했으나....쓰기 하면서 투덜투덜....
"난 쓰는게 제일 싫은데...어쩌구저쩌구.." ㅋㅋ
옆에서 열심히 달래 가면서...첫 번째 숙제를 했네요..
두번째장 쓰는데....Annie를 전부 Any로 써주시고...ㅋㅋ
시작이 반이라고...벌써 반 왔으니...박사님 말씀 잘 새겨서..나머지 반도 잘 채워나가겠어요...^^

22번 초5 글로리아
주말도 제가 바쁘다는 핑게로 애들은 방치
혹시나 하고 월요일 쑥에 들어와보니 역시나 숙제 검사하길래.
제가 외곽 가야할 일이 있어서
무작정 싣고 갔다가 오는 길에 차안에서 외우게 해서
볼일 보는 동안 첫번째 석장짜리 쓰게하고
오는 차안에서 두번째 문단 외우게 해서
집에 도착해서 쓰게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암기도 훈련이구나! 느꼈네요.
하루가 정신없이 가서 이제사 탭 충전해서 올립니다.


26번 초5 남아 유니
주말에 서해안 대천으로 가족 여행(친척까지 27명 ㅎㅎ)이 잡혀있어서
금요일에 저녁에 유니는 sqr, 동생은 sp 나란히 앉아서 같이 했어요.ㅎㅎ
먼저 외울시간주고요. 유니는 한 문장씩 한 문장씩 외우는 걸 좋아하더군요.
또 저두 함께 둘이 박자 맞춰 가며 외웠어요.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30분 한 다음 빈칸 채워쓰기 ( 모두 잘 했네요)
초 재고 쓰기 (4분 20초/틀린 것 IS 하나)
다시한번 쓰기
그리고 여행가는 차안에서 외워말하기 해 보았어요.
처음엔 동생이 SP문장 두 개 외워말하고,,
그 다음은 제가 유니의 SQR 외워말하고,,, 나니
유니도 하더군요.ㅋㅋ.




저는 화요일에 올리는 줄 알았다가 퇴근 후 부랴부랴 올립니다
29번 초3 애린/ 지예린애
저도 주말에 동생네 갔다오느라 바빴네요..
어제는 제가 몸이 안 좋아서 혼자 하라고 했더니 외우지 않고 몇번 읽고 썼더라고요..
오늘 저랑 같이 하자고 하고 했는데 아이가 외웠는데 막상 쓰려니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2장 쓰고 마지막 장은 그냥 보고 쓰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하다보면 나아지겠지요 ^^;;;

저녁에 쑥쑥에 숙제한 사진 올린것 보니 또하네요

14번 초4 cho예요.
주말에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댁에 갔다오느라 넘 촉박했는데
외우기 엄마도 같이 참여하는 척 했더니 속도가 붙네요.
역시나 문장은 외워도 쓰기에서 오류가 넘 많아요.
스페링 오류는 예상보다도 잘 했다고 딸에게칭찬했네요.
잔소리 할까봐 설렁설렁 50번까지 가야한다고 최면을 걸고 있어요.


저만 화요일로 알고 있었던건가요?
내일이라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내일 애들 소풍이라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올릴께요.
새벽부터 도시락 쌀 생각에 부담이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초4마리
주말내내 마리가 넘 바빴어요 ^^
그래서 첨을 좀 여유없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
욕심부리지 않기 참 힘든거 같아요
아직은 오류도 넘 많고 넘 부담 갖지말라고는 해놓고
잔소리를 전혀 하지 안을순 없더군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해야할것 같아요...^^
넘 늦어서 사진은 담음거 부터 올릴께요
16번.초4 Sarah 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셨네요 저는 사진은 내일 올릴게요..
아이가 처음 하는데도 호기심도 가지고 스스로 시간도 재면서 열심히 잘 해주었어요
빈칸 채우는 것과 외워서 쓰는 부분 첫장은 오류가 많았는데,,,
마지막 한번 더 외워쓸 때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고 뿌듯해하더라구요~~^^
욕심 안부리고 설렁설렁 하겠습니다~~
32번 초 3 Olivia 예요.
금요일 메일 확인하자마자 빈칸채우기 하며 써내려가더니
두번째 장에서 틀린 부분이 많이 나오는 걸 보며 마지막 장 쓰기를 좀 미루더라구요.
다른 친구들 한 것 보며 자기도 용기내서 해본다고 옆에서 쓰고 있네요.
시간재면서 쓰기는 제한 시간을 얼마로 정해야하는지...
우선 몇번 읽으며 암기해서 써보는 걸로 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글씨가 예뻐 보인다며 정성껏 써내려갑니다.
평소에 못보던 모습 ㅋㅋ

6번 초3 jack 입니다~~
월욜에 문열어 깜짝 놀라 얼른 올려요.
담번엔 조기 밑에 어느 님처럼 녹음을 시켜봐야겠어요~
말로는 외웠다면서 시켜보니 많~이 버벅대서 ^^
처음이라 아이도 긴장했는지...잘 외웠네요..계속 이랬으면 좋겠어요~~

7번 유나 초4 입니다
마지막 줄이 잘 안 외어지는지 두번째 쓸 때는 마지막줄부터 쓰는 꼼수를 부리기도 했지만...
이렇게 외우려고 집중하고 써보는 기회가 생겨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19번 다니엘
다니엘은 처음 하는 숙제에 이것이 뭔가?? 라는 눈빛을 보냅니다
" 엄마, 나 너무 영어공부 많이 하는거 아니에요?? "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은 쓰기도 매일 하는거라고 말해줬더니 띨방한 녀석이라 " 내가 잘하는건가?"
이럼서 싫지 않은 표정을 ^^
겨울방학까지만 해보고 성실하게 잘 하면 해외여행 시켜준다고 했어요. 하와이로 ^^
신문활동 몇번 해서 어려워하지 않고 해줘서 궁디 팡팡 두들기면서 칭찬 이빠이 해줬어요 ^^
11번 sunshine맘이네요.저는 월요일에 토요일 1개 일요일 1개 해서 제출하는 줄 알고 이번주껄 다 해버렸네요.다음주 부턴 화요일 1개 목요일 1개 올리면 되는군요 ^^
처음에 아이에게 이걸 똑같이 외우려고 생각하면 힘들다~~그림을 보고 상황을 이해해보면 똑같진 않아도 비슷하게 쓸 수 있다했더니 대뜸 그림이 틀렸다고 하네요.Annie가 sitting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잘 찾았다고 칭찬해줬네요. 요즘 아이가 크는지 그냥 시킬 수가 없어요. 논리적으로 다가가야 하더라구요. 모두들 첫 시작을 축하하며 열심히해보아요~~


21번 초3 David 몇번 읽게 하고 녹음시켜보고 하니 생각보다 즐겁게 잘 하네요. 스스로 고쳐 볼 수 있으니 더 좋네요.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초4 제니퍼입니다~
사진을 처음올려봐서 이렇게 올리는게 맞는지 ....한장씩 올렸더니 너무 크네요
줄이는 법을 몰라서.............일단 올려봅니다.
토요일에 1을 했고 일요일에 2를 했구요.
성격이 원래 덜렁덜렁하는아이라서 역시나 대강대강 쓱 해치우는 모습이 엄마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잘했다고 칭찬했습니다.
하는 양을 살펴보니 외워쓰는게 아니라 기억하여 쓰는 모습이라
문장구조도 자기마음대로 바꾸고, 단어도 자기 맘대로 바꿔넣은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정확하게 외워쓰도록하자고 설득해서 목요일용 워크시트 는 좀 나아지는듯합니다.
한글맞춤법도 늦트인녀석이라 영어스펠링 틀리는것도이젠 그러려니 하구요
예전같으면 속터졌을텐데...웃으면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저를 보면서 "그동안 도 많이 닦았구나"하고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너무비장한 각오로 하지 말라는 말씀에 다행이다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9번 초4 Tina
멜 받은 금요일에 우선 읽어보고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에 걸쳐서 했답니다.
처음이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우선 읽고보고 외워서 썼는데 제가 옆에서 조금씩 힌트를 주면서 했어요.
저는 반이라도 외우며 생각나는대로 써보려했는데 그래도 다 마쳤네요.
틀리고 싶은 않은 아이의 성격이 있어 조금 힘들었지만 박사님 말씀처럼
틀린 것을 수정하는 과정 또한 공부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노력해보려구요.


30번 초3 로즈
BB요약문 외우기보다 수월하게 했어요.
8문장밖에 안되네 하면서 큰소리없이 했어요.ㅋㅋ
처음이라 문장이 쉬운것도 있었지만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해서 다행이었어요.
뒤로 갈수록 어려울때도 있겠지만 로즈를 믿고 가봐야 겠어요.
8번 David

어케하면 사진이 바로 세워지는지::: 컴에 늦게 눈뜨는 아줌니..흑흑
저는 화요일에 올리는 줄 알고, 주말에 탱탱 놀다가 급으로 했습니다.
한번도 단어를 외우게 한 적이 없어서 외우는 것도 쓰는 것도 좀 힘들이 했습니다.
먼저 숙제 올리신 님들꺼 아들에게 보여주며 이렇게 하는 것이고, 다하면 상이 주어진다는 밑밥을 던졌어요.
요즘 유일하게 재밌게 읽는 영어관련 책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인가? 학교 도서관에서 줄기차게 읽고서 대명사, 명사, 형용사, 관계대명사, 부정사 ,동명사가 뭔지 질문해댑니다. 그래서 25주 완주하면 이 책을 쑥쑥에서 선물로 준다고 뻥쳤습니다. 엄마가 주는 것보다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서..히히
그랬더니 덥석 물어서 하겠다고 하네요.
하지만 하는 과정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는 속터지고 아이는 아예 베껴쓰려고 하고...어쨌든 설렁 설렁이 전공인 저는 박사님 말씀대로 설렁 설렁 가보려고 합니다. 화내는 것은 아이에게는 독약과 같은 것임을 익히 경험한지라...
성질급한 엄니들,,,꼭 성질 죽이시고 쉬엄쉬엄, 영양제 먹인다는 기분으로 설렁설렁해도 되는 기다,,이런 내공 넣어주면서 완주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펄쩍펄쩍 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저희 아이처럼 슬렁슬렁 가는 듯 안가는듯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펄쩍펄쩍 뛰는 아이는 그 아이대로 타인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저희 아이같은 경우도 또 힘나게 하는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아,,이렇게 늦게 가는 아이도 있구나,,,그럼 나도 되겠구나,,이런 안도감을 준다고나 할까? 우리 David의 이런 모습이 쑥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히히..
꼭 많은 분들 완주하셔서 북클럽에서도 만나고 친구도 되고 그래요......
10번 초4 Laura
친구들이 대체로 즐겁게 과제를 해낸 것 같군요.
저희는 쬐끔 힘들어했거든요 ^^
첨엔 무조건 베껴써놨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프린트한 종이 주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이런 과정으로 학습하면 나중에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기대하게 해줬어요.
문단 외우는 건 쉽게 해냈구요, 스펠링 오류가 많이 나서 처음으로 외워봤어요.
오류가 훨씬 줄어들고나니 이것 참 해볼 만 하다 싶은가봐요.
일단 술렁술렁 50번까지~가 저의 목표예요.
아래 글 올리신 모든 분들도 완주하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24반 초5 Alice
처음하는거라 그런지 신나서 했네요~~~
역시 5학년이라는 나이가 주는 장점이 있네요. 그리 어렵지 않게 잘 해내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두장은 3분안에 쓰기에 도전했어요.
처음이라 짧아서 그런지 무난하게 3분안에 완성했네요. 남는 시간은 점검까지..
끝까지 완주한다음에 달콤한 열매를 거두길 기대해봅니다.

31번 초4 남 패트릭
처음인 수업 너무 긴장하는 패트릭~~~~
이렇게 외워 써본적이 없는 아들이라
처음에는 힘들어 해 엄청 틀렸네요.
스스로 틀린것 체크하고 다시 읽고 틀린 단어 외웠네요.
저도 같이 옆에서 외우고,초 재며 같이했습니다.
초를 재니 11분이나 걸리더군요. 다시 외워 써 확인하니
100점이라 아들 너무 좋아하더군요.^*^
이리 꾸준히 하면 조금씩 나아지리란 기대를하며
첫 출발했습니다.
다음 숙제도 화이팅입니다.^*^


20번 초5 여 줄리
처음 시작 엄마랑 같이 요이땅으로 출발했습니다.
처음엔 10분안에..5분추가..이런식으로 같이 해봤는데..
직접 해보니 제가 해도 어렵더라구요..
추가 5분중 3분안에 마지막 까지 다 외우고..
마지막 워크시트는 3분 2초만에 다 써내려갔습니다.
틀린것이 없다고 줄리가 좋아했구요..
작년이랑은 분위기가 틀렸습니다..
그림이랑 글이랑 연상해서 외웠더니 쉽게 됐다고..그러더군요.
뭔가를 잘하는것보다 뭔가를 재미있게 했을때 그 효과가 더 큰거 같습니다.
지금은 재미있다고..처음부터 끝까지 하는데 20분도 채 안걸렸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짦은 시간안에 미션을 수행할지는 의문이지만..
그저그저 의욕잃지 말고 재미나게 이순간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수정하는 워크시트는 그냥 한번 써보겠다고 해서 쓰라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이라 신청은 못했는데.. 올리신 사진을 보니 오~~ 울아인 엄두도 못낼것 같습니다. 쓰기 양이 장난 아닙니다.
다음번에 2학년도 할 수 있는 공부방이 생기길 기대하며 그때까지 열심히 엄마표 진행해야겠습니다.
3 번 초 4 남 네이트
다들 처음 시작이라 설레임과 약간의 긴장감이 있는 상태로 진행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
저의 이런 맘과는 달리 네이트는 재미있다며 후딱 해버려서 기분이 무척 좋았답니다.
그래서 폭풍칭찬을 해주었어요~^^
아직은 처음이라 재미있겠지만 앞으로 힘들 때도 있을 걸 대비해서 미리 당근도 약속해두었지요.
주말은 무조건 쉬게 해주고 있는 엄마 맘에는 그래도 뭔가 꼭 해야 할 과제가 생겨 살짝은 미안한 맘도 들고해서 다 끝나고 나면 원하는 레고를 사주기로 했지요.^^ 12월쯤에 끝날 것 같다고 했더니
"와~엄마 그럼 나 크리스마스 선물이랑 레고랑 선물 두 개네?"
이러길래 순간 당황 ^^; 그래서" 응 ,두 개 합 친 것 보다 더 좋은 한 개야"
라고 대충 둘러댔답니다.ㅎㅎ
시작이 반이라지요? 다들 모두 화이팅 하셔요~~*^^*

25번 초3 kevin
첫 시도 전에 SQR이란 무엇인지... 친구들과 같이 진행하며 열심히 하면 지금보다 훨씬 영어실력이 발전해 있을거라는 말을 해가며 한껏 동기부여(?)를 한 후 시작했는데...
처음엔 이걸 어떻게 외우냐며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지와 연관시켜 반복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거라며 격려해 주었지요^^
쓰기엔 익숙하지 않고 영어를 외워본 적도 없는 아이라 내심 걱정이 되었지만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열심히 하네요^^
correct rewrite를 끝내고 뿌듯해 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화이팅!!!


12번 elin..
첫번째 과제를 마치고 elin이 직접 인사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초4학년 elin 입니다 .
처음 하고는 어려워서 포기할뻔 하였는데 결국 끝까지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노력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10개가 넘개 틀린것을 보고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퍼뜩 생겼습니다.
아자 ! 아자 ! 화이팅 ^^*

13번 3학년 아서입니다.
주말에 SQR하고 나서 어찌나 뿌듯한지요. 영어공부 정~말 많이 한 기분에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
사진 첨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남편과 연습하고 SQR 뜨면 바로 올려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ㅎㅎ
생각보다는 거부 반응도 적고 쉽게 하더라구요. 지금 이대로만 하면 완주할것 같아요 ^^



2번 초5 Terr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와 해 본 결과 학년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오류 부분도 적어서 금방 끝낼수 있었습니다.^^ 다만 글씨가 또박또박하지 않다는 점은 아쉽지만요.ㅎㅎ
저와 아이는 무척 뿌듯해 하며 다음 워크지 2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모두 힘내서 화이팅 해요.^^
27번 은이(김지은)
쓰기를 어떡해 해야하나 늘 고민이였고 아이 또한 쓰기를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그런데 자료를 받아 숙제 제출기간이 있고 또래아이들과 함께 공부해나가고 숙제한 것도 사진을 올려야한다 했더니 의외로 좋아하더군요. 본인 글씨에도 신경을 쓰더군요. 차근차근 양을 늘여가겠습니다.
출발 기분이 좋았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