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4월 3주 자주반,,슬픔을 넘어 분노,,,그래도 기도하기,,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주리
  • |
  • 2014-04-23 11:26
답댓글

비슷한 또래 아이 키우다보니 더 남일같지 않네요.

요즘은 일부러 뉴스 보지 않고 있어요. 넘 우울해져서...

아이들 학교에서는 편지와 구호물품 기증하고 있더라구요.

건강하게 인성바른 아이로 키우는게 젤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 같으면 셤기간에 핸드폰 붙들고 있으면 잔소리하고 그랬을텐데

알아서 잘하겠지 하는 마음반, 건강한 것만도 감사한 마음반

맴이 절로 너그러워지네요.

주말엔 비가 온다니 그전에 최대한 구조작업 이루어지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4-25 12:40
참으로 황망하지요,,,어찌 하늘아래 돈에 눈이 멀어 이렇게 인재를 내는 사람이 있대요,,
첨엔 선장이라는 사람과 선박직원들의 문제만 생각햇는데
알고보니 인재의 더큰 원인은 유병언 일가.
보도나오는 이야기마다 기도 안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4-22 23:31
답댓글

사망자수와 실종자수만 바뀌는  슬픈현실이..야속하기만 하네요.


프린스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조금 여유가 있는듯해요.

중딩되니까 시험범위랑  서술형배점까지  프린트물로  나오네요.

늘 하던대로  요점 정리하고  책 읽고  문제 풀것 같아요.

시험대비용 문제집 사줬는데 푸는 기색은 아직 안보이구요

이번 중등 첫 중간시험은  평소하던데로  해보는걸로  믿고 맡겨둘 생각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서  한사람이라도 살아돌아오길 두손모아 기도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4-23 09:13
벤자민은 자유학기제라 중간고사는 없는데 단원평가는 계속보고 있고
연극이나 발레 공연등 다채로운 체험이 넘 많아요.
담주 화,수,목 3일동안 대학로 연극도 보러가고, 무슨 청소년체험센터도 가고 그러는데
초딩때처럼 학교에서 모여서 같이 가는게 아니라 각자 알아서 가는데 벤자민이 길치라
은근 신경쓰여요.또 애들이 지하철에서 겜하느라 몇 정거장이나 더 가기도 하고...
요즘은 좀 조용히 지내고 싶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4-25 12:44
이번사건이 인재라고 생각하닌 더 분해요,,
것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비정상의 사람들의 에의해 이리되다니.
이사회가 잘못되어도 뭔가 단단히 잘못되엇어요.

중등은 시시콜콜 다 공지해주어요.어떤 안내문은 학기초에 받아서 1년내내 보간해야되는것도 잇어요.
배점문제,진로,일정,봉사안내등등요.
요점정리하고 책일고 문제풀면 중등시험 준비끝이어요.
프린스는 알아서 잘 준비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04-22 12:44
답댓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그래도 아이들이라 하니 더더욱 맘이 아픈거겠죠..

지난 주말에 간단히 수학 오답노트를 같이 했는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문제집이라고는 꼴랑 수학 과학이다보니 본인이 도덕이 걱정된다하면서 인강찾아서 듣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4-22 13:07
중학교 도덕도 맘치않게 공부해야되더라구요.
인강 찾아들으니 기특해요.
중등되어 내신기간에 정신차려 국영수이외의 과목챙기는것도 새롭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4-22 23:33
도덕 쉽지않다고 그러더라구요.
시험준비 잘 하길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4-23 09:03
중딩이 되니 뭐하나 쉬운게 하나도 없군요.
고딩이 되면 더하겠죠?
본인이 부족하다 싶은 부분을 잘 챙겨하니 걱정없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4-22 11:33
답댓글

 하루종일 TV를 켜두고 있습니다.

별진전도 없는 구조상황이지만 혹시하는 맘에 똑같은 방송을 보고 또 보고

끝없이 눈물만 흘리고...

아이들에겐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면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라고 얘기하지만

애들이 학교 간 후엔 모든 걸 손놓고 멍하니 있다가 애들이 올 때쯤 간신히

집을 치우곤 하네요.

사고가 터지면 별별 전문가가 다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 바보같은 짓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하는지...

이렇게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혀서 멘붕상태인데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잊혀져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이런저런 걱정이 끊이지 않네요.

제가 뭐 딱히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전문지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참 답답하기만 하네요.

요즘 아이들은 나약하고 버릇도 없다는 어른들

그 어른들은 진정한 어른으로서 뭘 했는지.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4-22 12:56
저도 티비 잘 안보는데 요즘은 시간만 나면 티비,라디오 틀어요.
신문은 실시간 보도가 아니니 신문도 접고 오로지 방송만.
정부관료들이 어찌어찌했다는말도 귀에 잘 안들어오고,청진해운 어쩌고저쩌고도 뒷전이고
오로지 아이들이 한명한명 살아나오기만을 기원하면서요,,
생각할수록 청진해운이,선장,이라는 인간이 혐오스러워요.
어찌그럴수가 잇어요,,
안전수칙만 제대로 지키면 인명피해는 없는거쟎아요,,
도한 사고는 날수 잇다고 쳐요,,이번일은 사고후 전문적 대처만 제대로 햇어도 다 살수 잇었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4-22 23:37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네요.
물속에 있는 아이들 생각만해도 제 숨이 턱 막혀오는데...부모들은 오죽할까요...
시간을 거꾸로 돌릴수 있다면 좋겟단 맘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04-23 08:46
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너무 미안해서
그동안 입만 열면 요즘 아이들 버릇없어서라고 이야기했던 내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요.
그랬던 우리 어른들은 과연 무엇을 했는지요
이나라의 어른으로 살아가기가 참으로 힘든 나날들입니다.
'공부보다는 인성먼저'
정말로 정말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04-22 08:45
답댓글

정말 모든걸 손놓고 있습니다.

망연자실.... 멀리서 지켜보는 우리의 마음도 이리 무너지는데

당사자의 마음은 어떠한지 보지않아도 듣지않아도 전해옵니다.

패닉상태라고 하지요.

그동안 열심이었던 운동하기도, 간간히 읽던 책읽기도 아이들에게 해주던 맛난 음식도

다 손놓고 그냥저냥 하루를 보냅니다.

줄리앙의 셤공부가 마음 한쪽에서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마음도 밀어내고, 혼자 열심히 해봐라고 말하고 있는데

저는 알지요. 이 녀석이 공부와는 담을 쌓고 있구나

아직 철 들려면 멀었구나.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지금 내눈앞에서 훈훈한 미소 날려주고있음 되었지요.

 

정말 바르게 살기 운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무엇이 우리나라를 이리 만들었을까요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점을 냉정히 파악하고

달라져야겟지요. 모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4-04-22 11:43
어른들도 이리 맘을 가누지 못하는데 아이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공부만 하라곤 할 수 없더군요.
벤자민도 그냥 혼자 어찌어찌하고 있어요. 그냥 같이 뉴스를 보고 슬퍼하다가 분노하다가...

전쟁에서 눈부시게 경제성장을 해온 우리나라. 무늬만 선진국인 우리나라에게 절실히 필요한 건
의식개혁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04-22 12:51
'바르게 살기운동'!
어른이 되어가면서 잇속과 관계되어지면서 바르게 살기를 한눈질끈감아버리는것 같아요,,
헥터가 1학년때 도덕을 왜 배워야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착하게만 살면 되지 뭐이리 복잡한 이론을 공부해야하느냐고요,,
저도 잘모르지만
이번사건을 눈 독바로 뜨고 지켜보면서
초등의 바른생활이,중등의 도덕이,고등의 윤리가,성인의 바른생활이
어떠한 상황이 되더라도 인간본연의 마음을 잃지않게 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을까 생각해보았어요.

공부와 담쌓기,,남학생들이 공부하는게 경이로울때가 잇어요.
어제 아침 날린글에 구구절절 썼던 내용인데 맥바져서 걍 생략했네요,,
울집 남학생과 공부는 좀 숙제로 고민해봐야겠더라구요,,
줄리앙은 괜챦지 않나요?
헥터는 자기주장이 강해서 공부 강요가 좀 어렵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04-22 14:26
책사랑님
줄리앙은 정말 학습적인 부분빼고는 참 괜찮은 아이여요.
성격도 좋고 착하고 남을 도울줄도 알구요
근데 아직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안하고, 장난치고
에효~~ 말하려면 참 입이 아픕니다요^^
2학년 담임샘과 마음이 잘 맞아 출발이 너무 좋았는데
샘이 육아문제로 갑자기 휴직하시는 바람에 젊은 처녀샘이 오셨는데
줄리앙이 다시 까불이로 돌아갔다는 ㅠㅠ
줄리앙은 경험많은샘이 다둑여주어야되는 아기인거같아서 더 우울해요.
어제는 셤공부 혼자한 역사를 좀 채점해주었는데, 비가 좍좍~~~
그냥 시간때우기 문제를 푸는거지요.
담임샘께 전화했더니 수업시간에도 떠든다고해서
어제 줄리앙 아빠에게 엉덩이 아주 쎄게 2대 맞았어요.
아빠도 수업태도가 안좋은 점에 대해서 굉장히 노여워했어요.
사실 반의 남자아이들 몇명빼고는 다 줄리앙같은 아이들이 많아요.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 그냥 마음을 접을까?
온갖 생각이 들어요. ㅎㅎ

모든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야되는건 아니라는 것 너무나 잘 알면서
내 아이는 좀 잘해주기를 바라는게 부모마음인 듯 해요.
저는 줄리앙이 기본만이라도 해주기를 바라는데
그동안의 성적도 사실 엄마의 잔소리와 입김으로 이루어진 듯 해서
접어야하나싶다가도 또 일주일 남은 시험기간 다독여볼까 생각 중입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키웠는데
우째 이리 다른지요.
나의 줄리앙은 왜 그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04-22 23:44
남자아이들이 다들 비슷하다시니...위안을 삼습니다...
프린스도 매일 와서 하는 이야긴 혼난이야기입니다.
칭찬들은 이야기도 듣고 싶구만....
장난은 치더라도 버릇없이는 행동하지 말라는 말밖에 해줄말이 없더라구요.
요즘은 아예 반아이들이 단체로 방과후 남는게 벌입니다.
맞는건 이제 아프지도 않다고 ㅠㅠ (엄마 맘은 아프구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