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합니다~!!!!!!!!!!!
포스터가 정말 느낌있네요~^^*
저희집에도 무척이나 소심하신 분이 계셔서 핑크로즈 님의 글을 읽으니 왠지 제 맘이 다 벅찹니다.
짝짝짝!! 대단해요~ 참 자랑스럽고 잘했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핑크로즈님의 위로와 믿음이 소피아에게 이런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드네요~
저도 그런 믿음과 기다림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기다려줘야할꺼 같아요~^^
제가 다 자랑스러워집니다.^^
미래에 제 딸 같구요...괜히 힘이 납니다..
저희는 두마리다 소심+내성적인 성격에 학교에서 한 마리는 관찰자시점 또 한마리는 방관자시점으로 학교를 다니는 편입니다.
손 들어 발표는 아예 맘을 비우고 있구요...친구가 많이 없더라도 소외감, 부당함을 느끼지 않고 용감하게 학교를 다녔으면 하죠^^
소심쟁이+느림뱅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했네요..^^
아이가 건강하게 큰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축하합니다^^
아이들은 나름의 리듬데로 잘 자라고 있어요 그쵸???
결국 부모가 할수있는 일은 믿어주고 기다려 주는게 가장 좋은 답이구나 느끼고 갑니다
학습적인 부분보다 믿고 기다려주는게 더 힘들고 어렵고 .... 결국 이러면서 부모도 어른이 되어가나봐요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 이번의 도전을 기회로 아이가 점점 성장하는 기회가 될거라 저도 뿌듯해지네요
느낌 팍팍와요^^
나서기 싫어하는 애.. 리더 역할은 아니것 같다며 참모 역할을 도맡아 하는 아이..
제 곁에도 그런 아이 있습니다.
많이 격려하고 용기를 줘야겠네요..
소피아 추카추카
우리 성실한 소피아양이 드뎌 일을 냈네요.
포스트보니까 제가 막 2번을 찍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포스트 맹그느라 까만 밤을 하얗게 새셨을 핑크로즈님 주름도 환하게 펴지겠어요.
요번에 저희 학교 회장으로 당선된 집은 아이학교보내놓고
마음이 너무 불안하여 아이학교 마칠때까지 바깥을 맴돌다 들어왔다더군요.
그게 엄마 마음이겠지요.
어쨌든 소피아 장합니다.
소피아의 성실함은 아시는분들은 다아시니까
그성실함으로 잘 이끌어 나가리라 믿습니다.^^
회장님 모친이 되신 핑크로즈님도 축하많이많이 드립니다.~

축하한다 소피아~~
장하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소심한 아이가 이런일에 나선다는거 얼마나 행복하실지...
제아이도 다 잘하고 있는데 아니 차츰 엄마를 놀라게 하는 잠재력이 있는아이를 뭔가 소심한 모습이나 조그만 실수만 해도 때리는건 아니지만 정말 말을 길게 하면서 자존감을 다치게 하는말을 잘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듣게되는말은 애가 대답없다, 표정없다 그래서 친구가없다, 엄마가 너무 공부만 시킨거 같다라는말...
공부못해도 자기의견도 말하고 논리에 맞지않아도 자기생각말하는 아이가 부러워서 한행동이 더 망친거 같아요.. 아직 정확히는 모르지만 저두 모든 행동에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부터 중단할려구요..
저두 축하드려요~~~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절로 생기는거 같아요.~~~~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하면서도 조금만 서툴르면 다그쳤던것 같아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무늬만 엄마가 아니라 속도 따뜻하고 넓은 엄마로 거듭나야하는데
저도 아이들 커가면서 함께 자라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넉넉한 마음도 함께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
엄마의 믿음과 기다림이 아이를 성숙하게 발전하게 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네요
글 보면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핑크로즈님도 공주도 너무 멋집니다
아이가 기대에 못 미칠때 묵묵히 기다려주는게 사실 쉽지 않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철들게 되고 함께 커가는 것 같아요
그 넉넉한 마음 배우고 싶어요
저희집에도 한소심한 아이가 있죠.
지나가다 어른을 봐도 넘 수줍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엄마뒤로 숨는...
그런 아이를 전 핑크로즈님처럼 보듬어 주질 못하고 핀잔주고 그랬네요.
요즘 쑥쑥에서 많이 반성하고 또 많이 배워가고 있는중입니다.
저두 한발짝 뒤로 물러나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기다려 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려 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그간의 정성과 노력이 어떠하셨을지 느껴지네요 ^^
저의 친정 엄마는 늘 '부모가 복의 반이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근데 살아보니 저는 거의 전부 인거 같아요... 부모에 따라 똑같은 문제도 다르게 이해하고 접근하니깐요..
핑크로즈님 자녀분 또한 만약에 소심하고, 겁쟁이라고 핀잔 듣고 자랐다면 이렇게 멋진 기호 2번으로 당당히 나설수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저 또한 비슷한 아이를 키우다 보니 꼭 제 일 처럼 기쁘고, 뭉클하네요 ^^*
제 딸 엘린은 4학년 입니다.. 이제껏 이쁜 리본 으로 머리 묶어줬는데 얼마전 부터 스스로 동그란 고무줄로 엉성하게 묶어 다닙니다...
남들 보기엔 정돈된 모습이 아닐테지만 스스로 해 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이런 사소한 성장에도 기쁜게 엄마 인가 봅니다..
핑크로즈님 자주 자주 글 올려주셔요.. ^^
수고하셨어용 !!!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려요...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처럼 엄마가 뿌듯한게 없는거 같아요..
저희 딸한테도 보여주고
언니처럼 잘하자~~해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한줄 한줄이 어찌 이리도 우리 아이 같은지...
우리 소심이도 발전될 날이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축하드려요.
그 마음이 얼마나 좋으실까요.
느낌 아니까~~ 딱이네요.
저희도 나서기 좋아하지 않는 조용한 아이라 이 글이 더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좋은 결과 나오셨다니 정말 축하축하드립니다!!!!!!!!!!!!!!!
곁에서 기다려 주고 믿어주신 pinkrose님도 정말 훌륭한 어머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