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티나
컨디션 안좋더니 수요일 어제 드디어 아이 둘과 제가 감기로 골골~~
고열에 콧물에 지금도 눈에서 레이저나오는듯 눈이 뜨거워요
화요일에 한개하고 목요일에 한개더 하려했으나 오늘은 약먹고 쉬게하고 둘째 고열에 같이 붙어있다 12시 되기전 숙제제출하려고 왔어요.
이번주는 기사 1개만 진행했어요 ㅠㅠ
티나는 일주일에 한번 화상영어로 free talking하는데 이번주는 normal과 unique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특별한 경우에 해당하는 예로 이 기사를 찾아 영자신문숙제와 화상영어준비를 했어요.
매주 아쉽지만 북클럽도 영자신문진행도 아이가 즐검게~ 스스로 흥미로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하려구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 주엔 둘다 기사 3개씩 진행했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고 학교 수업이 있으니 시간이 많지 않네요...
그레이스는 읽기, 단어 찾기, 따라 쓰기, 듣기, 소리내어 읽고 시간 재기
소피아는 혼자 읽고 써머리, 의견, 오늘은 시간 재기 한 번 해봤습니다.
다음 주엔 좀 더 빨리 올리도록 해야겠네요~~^^


초5 Cathy
이번주도 킨더 읽고 녹음하고 받아쓰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새로이 우리 글 신문도 한번 시작해보았습니다.
세계만화가대회에서 우승한 기사를 보고 만화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여니 초4 영자신문방에는 첨이지만 sqr 같이 하신 분들이 많아 낯설진 않네요^^ 여니는 지난 3월부터 키즈타임즈 구독하면서 한주에 기사 두개씩 읽고 단어 정리하고 자기 의견 써보는 정도로 자유롭게 해왔어요 sqr도 끝났으니 제대로 좀 해보자며 써머리도 하고 읽고 시간 체크도 해보랬더니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네요 한고집 하는지라... 조금씩 늘여 가려구요
초4 데릭, 초3 비니
세아이와님 댁의 진행기에 입이 딱~~벌어집니다..^^
대단하세요...다들~~~
데릭은 Time For Kids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8월 모의고사 풀어보고
9월 기사 두 가지 3번 듣고 읽기 했어요..
그리고 기사와 관련된 웍싯 풀고요...
참.어휘도 잠깐 살펴봤네요.
요약하는 건 제로니모 읽고 해야할 듯 합니다..
웍낙 쓰기 싫어하는 아이라...^^
비니도 기사 두 가지 찾아서 듣고 읽기 문장 써보기 했어요..
제가 이번주 부터 잠깐씩이지만 일을 시작해서 아이들도 덜 챙겨주게 되고
바쁘고 하네요...
스스로 하는 습관이 꼭 필요해지고 있어요..





초4클라라 초1 엘리스
개학하고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학교생활이 더~~~재밌다고 말하는 녀석들이라
저도 불안한 마음들은 마음 한구석으로 몰아내고 즐겁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아이맘님은 정말 능력자시네요~~체력적으로 힘도 드실텐데...어찌 이리 성실히 진행하시는지요^^
저희집도 한글신문구독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우선은 시사,상식잡지를 먼저 구독하려고 얼마전에 신청
했습니다.과학잡지도 손꼽아 기다리는 녀석이라 이번 잡지도 좋아할 듯 해요^^
바쁜 학교생활속에서도 열심히 신문 챙겨주신 어머님들께 박수보내며...2학기도 홧팅~외칩니다.
큰아이도 힘들게 기사3개 해주었구요. 둘째 엘리스도 기사3개와 읽기연습 많이 했어요^^
클라라에게 opinion 열심히 써달라고 부탁했는데...주말에 여유있게 함께 써보는 연습 해야겠습니다.

켈리 숙제 올립니다~~
다들 참 잘 하고 또 열심히 하네요^^
어머님들도 대단하시고요~
3번 읽기, 녹음, 단어정리, 단어쓰기 늘 하고
주요문장쓰기, 요약, 의견은 띄엄띄엄했습니다.
일단 쓴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내용, 분량, 문법에는 눈길 주지 않고(눈을 질끈 감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게 감기들기 딱이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4번 앤지
날이 선선해져서 살만하니 좋습니다.ㅎㅎ
이번엔 기사 2개를 했네요. 방과후 몇개 신청했더니 귀가도 늦어지고 숙제하랴...
이번주는 더 하기 싫은 눈치라 그냥 2개로 만족하려구요. 뽑아놓은 나머지 2개는 제가 해야겠네요 ㅎㅎ
3번씩 읽고 듣고 써머리,의견 했음다. 녹음을 하니 자기 목소린 맘에 들진 않지만, 발음은 좋아지는것
같다며 녹음하길 좋아하네요.
세아이와님은 하루가 48시간 이신가요?ㅋ~ 똑같은 시간인데 저의 2배이상을 쓰시는것 같아요 (부럽부럽)
고사리 손으로 또박또박 써내려간 애니의 글이 인상적이예요. ^^


14번 린
세아이와님 항상 열정 가득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하루 같은 24시간 쓰는 것 맞으시죠???
엄마의 열정과 아이들의 엉덩이 힘에 늘 뜨~~~아 탄성이 나옵니다..
애니가 신문의 재미에 빠져 매일 스크랩한다니 ...참 기특하고 대견해요...
물론 스카이두 한글신문과 영자신문까지 꼼꼼히 스크랩에 생각쓰기 참 잘했어요^^
지난주 린이는 개학에다... 엄마가 바뿐관계로 아빠랑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았네요..
부녀지간 엄마 없으니 하고 싶은 게임에 디비디에 암튼 잠깐의 휴식이 있었네요..
고런 관계로 영자신문 기사 하나 했습니다..
한글신문은 아침에 린이가 연필로 줄을 그어가며 읽고 있구요..
특히 만화 좋아라 하네요..
저희두 그냥 읽어가는 것 보다 스크랩하고 생각적기 해봐야 겠어요..
이상 린이의 진행기 였습니다..




초3 로즈
과학실험에서 달팽이를 기르게 될거라면서 달팽이 기사를 골랐어요.
요번엔 좀 쓰기가 줄어든듯...
주말아침에 신문을 하라고 했는데...기사를 쭉 보더니 할만한것이 없던지
킨더로 하겠다는걸 키즈로 하라고 했는데 좀 하기가 싫었던 것 같아요.
그럴때 있을수 있으니 다음엔 좀 알찬 신문활동을 하는걸로...^^
2번 Cristi


지난주에는 에듀타임즈에서 ISSUE & DEBATE에서 프린트해서 스크랩했어요~
Cristi가 스크랩하는 재미를 못느끼면서 기사가 짧고 내생각쓰기도 그저 그런 평이한글만 쓰더니
가끔은 이렇게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도 있습니다.
이런날은 글씨도 나름 이쁘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도 보이구요~
Cristi는 SNS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러면서 빨리 커서 SNS하고 싶다고 해요.^^*
어제 Cristi와 친구들과 함께 한 NIE수업 짧게 보여드릴께요.
'나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기자가 되어 미래의 자신을 기사화 해보았어요.
그냥 하면 재미가 없어서 자신의 이름은 신문에서 오려서 붙혀보도록 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은
오리고 붙히고 하는것을 재미있어 합니다.
다른 친구의 이름글자를 발견하면 서로 나눠주기도 하는 이쁜 모습들도 보여줬어요.




집에 자주 보는곳에 붙혀두고 자신의 꿈을 자주 생각하자고도 했어요.
신문반님들 오늘도 하늘이 너~~~~~~무 이쁩니다.
낮에는 아직 덥지만 가을이 확~느껴지네요.
모두들 행복가득가득한 한주 되셔요~!!!!!!

6번 새라..... 이번주도 두개네요..^^;; 세개를 하겠다 목표세워놓고 꼭 못하네요 ... 이번주는 꼭 하리라 맘 먹고 있네요 ㅎㅎ 글씨를 좀더 정성스럽게 쓸려고 노력하는 아이가 이쁘네요 뭐 엄마한테 지적받고 고치기도 하지만요.... 하나하나 좋아지고 나중엔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도 잘해낼 날이 오리라 믿어봐요...^^;; sky 이 한글 신문쓰기도 정말 멋지지만 아직 울아이에겐 벅찰듯싶어 꾹 참고 있는중입니다... 책읽는건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은 쓰는건 부담스러워하네요... 학교에서 독서록 매주 세개씩 쓰고 수업내용이나 중요한 것 정리해서 쓰는노트가 있는데 그것도 일주일에 네개써서 더 하라하면 싫어할듯 싶어서요...-.- 영자신문 좀 적응되면 한글도 꼭 해보렵니다 ㅎㅎ

15번 초3 새라
너무 바빠서 2개 밖에 못했어요. 이번주엔 한글신문도 만든다고 다짐했었는데, 못 만들었어요. 영자신문반이라 영어로만 신문을 올리는 것인줄 알았는데, 한글신문도 만드는 언니오빠들과 친구들을 보고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끝내 못 만들었네요. 이번주 저의 신문내용은, 첫번째가 '실크로드(비단길)가 다시 열린' 내용이고, 두번째는 '새학기를 준비하자!' 라는 내용이네요. 요즘 개학을 해서 바빠지니 모두모두 화이팅~이라는 의미와 알찬 계획을 만들어서 실천해 보라는 의미로 이 내용에 대한 신문을 썼어요.

바빠서 숙제만 올렸는데 어쩜 이리 바지런하게 아이들 지도하는지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하나도 힘들다고 투덜거리는데 ....
이렇게 부지런하게 노력하는 엄마가 있어서 아이들은 든든하지 싶어요
아이들도 참 기특하고 성실하고 칭찬 가득입니다
초2 김태형
이번 주는 태형이 두개 했었는데 사진은 하나 밖에 없네요...
제가 워크지 사진 찍어야지 하고 사무실 들고 왔는데 도대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다는...ㅠ
어쨋건 태형이 한테는 비밀이고요...헤헤
이번주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박람회에 관한 내용이네요...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추석 귀성 길 막힐때 하늘로 슈웅 날아서 고향으로 가믄 좋겠다고 태형이가 말하네요...
가격(3억 정도)이 쫌 세긴 하지만 정말로 이런 자동차가 2015년 부터 시판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부쩍 들어요...

7번초3 샐리
세아이와님 신문활용 너무 멋지게 하고 있네요.
잘따라와 주고 있는 스카이와 애니도 대단하구요.^^
신문활용 꾸준히가 생명인데 저희집도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세와님댁을 보면 항상 요목조목 짜임새있게 잘 진행하고 있는것같아
항상 보기가 좋습니다.^^
샐리는 개학해서 시간 맞추느라 고생을 좀 하고 있네요.
도서관에서 책도 좀 봐야하고 학원도 좀 다녀야하고..
방학때 느슨하게 풀렸던걸 조으려니 많이 힘이든가봅니다.
이번주도 신문 기사 3꼭지했답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이 굶어죽었는데 살은 없고 뼈랑 가죽만 남았다는 기사가 나오네요.
이번 여름도 너무 더워서 정말 이러다가 설국열차의 이야기가 실제가 되는 건 아닌지
생각해봤답니다.(생각만 해도 끔찍하지요?)
어제는 막둥이 읽어 주는 동화책에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라는 제목의 책이 있었는데
북극에서 아이스 크림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북극곰 아이스가 지구 온난화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수 없게되자 사막에서 짐을 나르는 친구 낙타에게 냉장고를 좀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요.
그런데 기다리는 냉장고는 오지 않고
"바빠죽겠는데 이런 장난편지쓰지마!"
라는 낙타의 답장을 받게 됩니다.
이책에의하면 일년에 0.6도씩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고해요.
별거아니라 생각 될수도 있지만 벌써 지구곳곳에는 이상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작은 일이겠지만 우리 가족이 할수 있는 일부터 찾아보고 실천해볼까합니다.



에디 *^^*~
세아이와님 신문활용기는 넘 퍼팩트해요.
쉽게 쉽게 가자가 모토인 우리는 그저 침만 흘리며 바라만 보지요^^!
열심히 눈동냥하면서~
기사 두개 중에 하나는 방학숙제로 학교에 냈는데 들고 올 생각을 안하네요, 올려야하는데...
그래서 나머지 하나만 그냥 올립니다.
이번달부터 에디는 타임포키즈를 받기로 했어요.
웍싯과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고 티처스가이드도 있어 봤는데 아직 활용이 잘 안되네요.
그래서 그냥 듣고, 부지런히 읽고 서머리하고 하던대로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또 다른 활용기가 나올려나요^^!
한달동안 보기에는 기사가 조금 적은 감이 있지만 대신 그만큼 더 많이 반복하며 읽으려고 합니다.
많이 읽다보면 스피킹하기에도 수월하고 사진이 많아서 이야기할거리도 많아 좋으네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게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근데 저 써머리를 어떻게 하나요? 아이들 스스로 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갈 길이 멀지만 이렇게 영어로드맵을 보게 되어 좋습니다.~
영자신문반에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지난 4월쯤부터 일주일에 한개씩 써머리 하고 했었는데, 최근엔 바쁘다고 그것도 생략하는 날이
많아져... 이렇게.... 영자신문반에 참여하면서 빠지는 날 없이 성실하게 쫓아가렵니다.
멍석 깔아준... 세아이와님....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ebse 에서 출력해서..했습니다.







12번 다니엘
추신수 선수 에 관한 기사를 읽고 단어도 챙기고 서머리도 하고 생각도 해보고 대화를 많이 나눈것 같아요
제법 자랐는지 아빠도 추신수 아빠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해놓고는 아빠를 펌하하는 느낌이 들었는지
그래도 아빠만의 방식으로 자기를 사랑한다는걸 안다고 써 놓은거 보고 흐뭇 ^ ____ ^
발사진을 전부 모아서 아이에게 보여줘어요 ..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건 그만큼 노력이 따르는거라는걸
말해주고 싶었는데 맨날 말로만 하기보다는 이런 이미지를 통해서 아이가 뭔가 느끼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여줬어요 .... 물론 아이뿐 아니라 저 스스로에게도 메세지를 주는 사진이기도 했구요 ~~
아직은 글 쓰기가 편하지 않은 아이라 일주일에 하나라도 영어실력을 위한 목적 아니고도 아이한테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좋겠다 싶네요 ^^
우와~~ 이번주에도 세아이와님댁 두 아이의 진행기는 대단하네요~^^
특히나 저희집에선 토,일요일 휘리릭 지나가는데,
같은 주말시간을 이렇게 잘 활용할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벤자민은 한글신문과 영자신문을 많은 기사는 아니지만,
꾸준히 보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ㅎㅎ
요즘은 하루한번 신문 낭독도 한답니다~^^
신문방에서 함께 한 변화예요~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