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피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수영 정말 좋아합니다. ^^
벌써 물에 뜨셨으니 금방 잘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파이팅입니다.
요피님 반가운 소식 들고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에 도전하셨다니....용기에 박수를~ㅉㅉㅉㅉㅉㅉㅉㅉㅉ
한달만에 맨몸으로 뜰수 있으시다니 수영에도 소질이 있으시네요.
긴~~~~~~~다리로 수영하면 폼도 나실것 같아요.^^*
여행가셔서 멋지게 수영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울 이쁜이들 여름방학때에 못봐서 아쉽네요.
전 아침잠이 많아서 새벽반은 엄두도 못내구요~이제는 운동을 더이상은 미룰수가 없는듯해서
요가등록해놓고 왔어요. 저도 요피님글에 자극받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존경합니다. 저 대학입학전 해에 성수대교가 무너졌었지요. 강을 건너 대학을 다녀야하는 저를 엄마가 수영강습 억지로 시키셨어요. 3달 죽어라 하면서 물에 뜨는데는 성공. 자유영은 못하ㅣ만, 배영으로 들어가니 오~ 제가 떠있는 것이예요...그러나 거기까지~ 신혼여행가서 구명조끼 입고도 물에 못떠서 보트옆에 매달려 스노쿨링은 아예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가...근데 더 배우고싶지는 않네요...ㅎㅎㅎ
수영잘하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해요
요피님...드디어 물에 뜨신것 축하해요.
한달만에 대단하십니다.
전 3일만 가고 그만두기를 20대에 몇번을 했나 모릅니다.
그러다 로즈 낳고 친정엄마랑 배우면서 겨우 수영을 배운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차수리비는 좀 아까우셨을것 같아요.ㅎㅎ
내일은 일요일인데 자동기상하시려나...
푹 주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저도 요피님에게 칭찬 많이많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