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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달 간의 수영강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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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040827헤윤맘
  • |
  • 2013-09-06 15:43
답댓글
이제 쑥숙 실력이 늘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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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02 09:35
답댓글

요피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수영 정말 좋아합니다. ^^

벌써 물에 뜨셨으니 금방 잘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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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9-02 13:15
고맙습니당~~~~ 저도 물에 뜨니 정말 좋더라구요....
3개 영법은 배우고 싶다는 게 지금의 욕심입니다~~~
그때까지 화이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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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9-02 07:34
답댓글

요피님 반가운 소식 들고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에 도전하셨다니....용기에 박수를~ㅉㅉㅉㅉㅉㅉㅉㅉㅉ

한달만에 맨몸으로 뜰수 있으시다니 수영에도 소질이 있으시네요.

긴~~~~~~~다리로 수영하면 폼도 나실것 같아요.^^*

여행가셔서 멋지게 수영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울 이쁜이들 여름방학때에 못봐서 아쉽네요.

전 아침잠이 많아서 새벽반은 엄두도 못내구요~이제는 운동을 더이상은 미룰수가 없는듯해서

요가등록해놓고 왔어요. 저도 요피님글에 자극받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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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9-02 13:14
그레이스가 애나를 못 만났다고 아쉬워 했답니다....
같이 놀아야 하는데 쩝쩝쩝.
운동이 나이가 되니 꼭 필요하더라구요. 벨벳님도 이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때인지라....
그런데 요가까지 하면 원래도 좋은 몸매가 이거 모델한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ㅎㅎㅎ
저도 요가가 참 좋아요~~~ 핫요가...요..
요가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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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8-31 22:30
답댓글
요피님  저와 같은 입장이시네요.  용기내서  도전하신거 포기하지 않고 새벽에 나가신거 대단하세요. 칭친 받으실만하세요^^  전 어릴적 파도에 휩쓸려 바다 바닥에까지  가라앉은 이후론  물에 대한 트라우마ㅋㅋ 로   대학1학년때 다시 시도해봤으나 도저히 극복이 안되더라구요. 다시 용기내서 해보려고 접수해놨네요.저도 일하는엄마라   새벽6시 수업에 신청^^ 큰 기댄 안하고 물에대한 공포만이라도 없어지길 바라며 해보려구요. 함께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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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9-01 07:18
유게가 아닌 초게도 반가운데요~~~
저도 어릴 적에 안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물이 이유없이 무서워요...
이 기회에 린즈님도 극복~~~
일하는 엄마들이 새로운 걸 배우려면 밤 늦게 혹은 새벽인 것 같아요...
해보니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할만 하더라구요..
린즈님도 화이팅~~~ 우리 내년에 비키니 자태로 수영장에서 함 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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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9-02 09:33
^^ 저도 초등3학년때 동생과 함께 튜브에서 쓸려 바다로 바다로 흘러갔던 트라우마로 물에는 발도 안담구던 1인입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서 수영하나 못해서 물에 빠져서 되겠나 싶어 시작했던 수영강습..ㅋㅋ
그러나 수영강사분께서 도저히 안되는것도 있다고까지 말씀하셨어요. 저보고 물에만 들어가면 나무토막처럼 굳어서 도저히 힘이 안빠지더군요. 힘을 빼야 뜬다고 하던데..
그렇게 물먹기 삼개월이 되니 어느순간 물위에 붕 뜨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때부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었어요 ^^
수영을 하면 다리가 이뻐져요~
파이팅입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아침에 운동하기 힘드신데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꼭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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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8-31 22:26
답댓글

존경합니다. 저 대학입학전 해에 성수대교가 무너졌었지요. 강을 건너 대학을 다녀야하는 저를 엄마가 수영강습 억지로 시키셨어요. 3달 죽어라 하면서 물에 뜨는데는 성공. 자유영은 못하ㅣ만, 배영으로 들어가니 오~ 제가 떠있는 것이예요...그러나 거기까지~ 신혼여행가서 구명조끼 입고도 물에 못떠서 보트옆에 매달려 스노쿨링은 아예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가...근데 더 배우고싶지는 않네요...ㅎㅎㅎ

수영잘하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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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9-01 07:27
성수대교가 무너졌던때라~~~ 고 3때 였던 듯 해요....
그때 전국에 패닉을 몰고 왔던사건이었었죠... 어 주원어뭉님 저와 같은 때에 학교를
댕기셨네요...
저는 현재 목표 자유형,,,,, 이후 접영까지 배우기랍니다.....
옆에 계신 60대 인어분들 보면은 입이 쩌~~~억 벌어지는 1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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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8-31 21:24
답댓글

요피님...드디어 물에 뜨신것 축하해요.

한달만에 대단하십니다.

전 3일만 가고 그만두기를 20대에 몇번을 했나 모릅니다.

그러다 로즈 낳고 친정엄마랑 배우면서 겨우 수영을 배운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차수리비는 좀 아까우셨을것 같아요.ㅎㅎ

내일은 일요일인데 자동기상하시려나...

푹 주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저도 요피님에게 칭찬 많이많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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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9-01 07:15
저도 이참에 몇 달 해보려구요.....
많이들 몇 번 가고 포기하기를 여러번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결국 그 미지의 세계를 극복하셨군요...
차 수리비는 흑흑~~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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