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사업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특히 뮤엠은요...생긴지 얼마안됐고 교재도 그리 탄탄하기 않습니다. 전 3년 정도 저랑 기초하고 어학원을 권하는 입장이라서요. 4학년이니 일주일에 2번학원보내면서 영어책 많이 읽히고 좋아하는 디비디 시간날때 보여주면 중고등학교가면 영어걱정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저는 엄마표로만 해서 성공(?)한 대학생 딸과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초3 엄마고,,,,그런 스타일의 학원을 댕겨본적도 없는데,,,ㅎㅎ
전 최근에 그런 학원을 보내볼까 했었어요.
집에서 끼고만 있어서,,,혼자 독립하는 연습겸요.
아이가 원한다면,,,,한번 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학원 다녀도,,,,,해보고 아니면 접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