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신기하기만 해요.
사진으로도 표현이 안 되는 것들은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와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감동만 남고 장면이 잊혀져 안타깝더라구요.
코끼리는 타 봤는데 낙타라.. ㅎㅎ
게다가 터키까지 생각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발상이 제한적인걸까요? 아님 못 가본 곳이 많아서일까요?
인도까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 가고싶은 곳이 너무 많아요..
yuin94님! 1편에 이어서 2편도 잘 봤습니다.
입이 떡~ 벌어져서 다물어지질 않네요.
대단한 용기시고 멋지십니다. 유니는 정말 멋진 엄마를 두어 행복하겠어요.
사막에서 보는 쏟아질 듯한 별들이 상상만으로도 근사해보입니다.
그 느낌 ~~ 저도 느껴보고싶네요 ^^
너무 너무 멋집니다...
긴 한숨이 와이리 나오는지
부러우면 지는건데 전 졌어요 ㅎ
아이가 커서 꼭 이런 여행을 해보기를 바래봅니다.
그 별들을 꼭 보고싶네요...
와~~~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인도여행에 필요한 도움도 받고 싶구요..
암튼....넘 부러워서 침만 질질 흘리고 있네요..
오랜만에 댓글을 불러들이시네요...^^
개인적인 시간이 있어서 저도 다녀올까 하는데...
여행스케줄은 어찌 짜셨는지...
제가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드려도 될런지요..
나름 쑥쑥에서 믿을만한 사람입니다..^^
여행기내셔도 되겠어요^^
아주 사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도 귀엽고...
저 때가 일곱살때라 노력대비 결과가 미흡할지라도 그 경험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을것 같아요^^
저도 여행서 옆에 끼고 살아야겠네요.
기회가 오면 바로 갈 수 있게~
와우! 멋져요.
책 모모의 거북이가 나올것도 같고,
이란의 연을 쫓는 아이들이 인도에도 있을 거 같은..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는 책을 20대때 읽었는데,
그저 40대가 되어버렸네요.
나도 내 아이들과 님이 갔던 그 곳에 가 있게 되기를...
1편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2편 올려주셨네요~
요즘 유게와 초게를 넘나드시는 yuni94님~ 어느새 친근함이 느껴져요~^^
저는 7세라도 배낭여행 꿈도 못 꿀것 같은데...정말 부럽습니다~!!
터키 여행의 꿈도 꼭 이루어지실 것 같은 느낌인데요~
사막에서 보는 밤하늘의 별...얼마나 아름다울지...저도 참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