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한지 6개월정도 되었구요 한줄짜리 문장을 7- 10페이지 정도 되는
리더스를 일주일 2-3번 하루 10분 도 겨우 시키고 있는 빈약한 엄마표인데
님의 글이 힘이 됩니다.
직장 다니시면서도 이렇게 두 아이 엄마표영어 하셨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저는 집에 있으면서도 두 명 모두 챙기기가 힘드네요...ㅎㅎ
그래서 학년 같은 초3 둘째가 지금 시작단계입니다.
방치했다가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쑥에서 열심히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진행기 넘 감사하구요 자주 뵙기 바래요~~^^
힘나는 진행기에요~^^*
이제 시작하시는 분이나 하다가 지치신 분들에게 죤듀이님의 글이
힘이 되어 줄꺼에요~
진행기 저도 감사히 잘 읽었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와줘서 기분이 살랑살랑 거려요~ㅎㅎㅎ
좋은하루 되시고 자주 인사 나눠요~^^*
좋은 글, 감사히 읽었네요.
직장맘이라..늘 시간에 쫓기고.. 그러다보면 직장을 관둬야 하나.. 비슷비슷한 고민들로 가득채워지다가
이렇게 두마리 토끼 모두 성실히 잡으신 분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 하는 생각을 갖게 되요.
4학년 아들녀석. 늘 성실함이 최대 장점이라고 여겼었는데..4학년되면서부터..특히나 요근래 2달정도..
제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네요. 이녀석이 그녀석 맞나.. 하고요.
많이 배워갑니다. 좋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죤듀이님.. 반가워요.
쑥의 활기는 다름아닌.. 진행기..
살아가는 모습들이 아닌가 생각해요..
용기 내신 것 감사하구요..
영민한 둘째도 있으니. 자주자주 글 올려주세요.
2년반의 성과가,,,아주 좋은데요^^
특히나,,,두아이 동시에 시키셨으니,,,,
노력대비도 좋은 것 같아요.
저희집은 4살 터울로,,,
이제 6살 둘째도 또,,,똑같이 키워야 해서,,,,,앞날이,,,,,,,머네요.....ㅎㅎ.
씨디롬,,,,,,저도 세일할때 몇장 사놓긴 했는데
씨디롬은 어찌하셨나 궁금하고요. 효과 많이 보셨나,,,,,요?^^
6세 둘째도 기탄 사고력을 얼마전 시작했어요.
책이 얌전하니 맘에 드네요. 죤듀이님처럼,,,,초4까지,,,,해봐야겠어요.
수학도,,,,학습지로 엄마표 하셨다니 대단해요^^
전,,,둘째는 큰애 경험있으니 잘 키울줄 알았는데 큰애를 제대로 챙겨 키운게 아니라서
또,,,좌충우돌 하고 있네요.
다시 세째가 생기신다면,,,,,,,수학,,,학습지,,,,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은 유치원생이지만, 한글 다 떼고 1년 쯤 있어야 영어 읽기 등 제대로 할 수 있을 테니
초등학교 초반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질문이 있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아이와 매일 꾸준히 집중듣기 하신 것 같은데 저녁에 퇴근 후 챙겨주신 건가요?
저도 엄마표로 하고 싶은데 고민되는 부분은 직장맘의 시간 부족이라서요.^^
이 또한 이렇게 하면 된다~ 이런 팁 좀 부탁드려요~
존듀이님~~ 좋은 글 감사해요~~
전 쑥에 가입한지 3000일이 넘었더라구요~~ 그 동안 눈팅족으로 지냈어요~
어려서는 영어동요 들려주고 노부영 사서 주구장창 틀어주고~~
줄리아 7살때부터 (작년이에요) 한글 영어책을 열심히 (?) 읽어줬어요~~
그것도 유게에 매일매일 읽기방이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올해 초1인데~~ 전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계획이 잡히지 않아 우왕좌왕 하고 있는데 북클럽 활동도 하고 자주방에도 참여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체계라는 것이 잡히지 않을 까 합니다~~
동네에 괜찮은 학원도 없을 뿐더러~~~ 제가 학원에 좀 있어봐서...ㅋㅋ
그리 믿음이 가진 않습니다.
처음의 길이 힘들어도~~ 새로운 길을 발견해나가는 것으로 저의 길이 생기겠지요~~
님의 글을 읽고 또 한 번 희망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호호홍~~!! 감동이에요.
비용대비 효과로 볼 때 사실 엄마표를 따라갈 만한 것이 없지요.
아직도 영어 수학 몽땅 집에서 버티는 저는 제가 집안 경제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자부하면 삽니다.크하하.
아니, 제 학년 심화까지 탄탄하다는 평을 받으면서 아주 우수한 건 아니라는 말은 대체 뭔 말이래요?
심화까지 탄탄은 꿈만 같은 이야기에요..
저는 아이가 요새 시키지 않아도 하루 한 시간 수학을 꼬박 꼬박 하고 있다는 것으로다가 일단 고맙고 대단하다 칭찬해주었어요. 본인도 시간에 비해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엊그제는 자신이 수학에 재능이 너무 없는 거 아니냐며 푸념을... ㅎㅎ
다른 과목에 비해 정말 수학은 엉덩이의 힘이다. 수학은 무조건 많이 푼 놈이 장땡이다! 뭐 저는 주로 그런 말을 해줍니다. 네 나이에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시간 챙겨가며 수학 공부 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는 정말 훌륭한 거라고.. 올해까지는 여기서 더 욕심내지 않으려구요.
죤듀이님 뒤이어서 누가 또 자극받고 글 좀 올려주시려나....
ㅎㅎ 이렇게 반응 보여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해요~~!!